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1차2차 면접
안녕하세요 2년반의 경력이 있고 퇴사 후 이직 준비하는 여자입니다 1차 면접 때 실무 팀장님, 차장님이랑 같이 면접 봐서 초반에는 분위기가 좀 딱딱하다가 점점 분위기가 풀어져서 면접 잘 봤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1차 면접에 합격하고 인사팀이 저한테 영업지원이 아닌 영업관리로 업무를 담당하는게 어떻냐고 물어봐서 전 당연히 알겠다고 했어요. 2차 면접 일정 잡을때 원래는 대표님이랑만 면접 보는건데, 1차때 면접봤던 팀장님이 또 오신다고 하네요 혹시 왜 팀장님이 다시 들어올까요ㅜㅜㅜㅜ 최선을 다하긴 할건데 2차때 절 떨어트릴려고 다시 들어오시는걸까요ㅜㅜ??
2026.03.27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면접자 한명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윗급이 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인사나 다른 부문에서 참석을 원했거나 다른 사유가 있을 것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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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냥 다시한번 보실려는것 같아요 최선을 다해보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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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떨어뜨리려는 경우보단 ‘최종 검증’과 ‘직무 변경(영업관리) 적합성 확인’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팀장 재참여는 실무 핏·협업 스타일을 다시 보려는 신호라 긍정에 가깝습니다. 1차 답변 일관성, 영업관리 이해, 수치·프로세스 기반 사례를 준비해 자신있게 임하시면 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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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걱정하실 필요 없는 상황입니다. 2차 면접에 1차 면접관이 다시 들어오는 경우는 오히려 긍정 신호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 책임자인 팀장이 최종 판단까지 함께 보겠다는 의미이거나 대표에게 지원자를 설명해줄 사람으로 참여하는 경우입니다. 탈락시키려는 의도라기보다 확신을 갖기 위한 자리라고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특히 이미 1차에서 좋은 인상을 받았기 때문에 연속성 있게 검증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일 질문이 나올 수 있으니 일관된 답변만 준비하시면 충분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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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떨어뜨리려고 들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반대로 합격 가능성이 있어서 최종 확인 차원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특히 직무를 영업지원에서 영업관리로 바꾸는 논의가 있었기 때문에, 실제로 해당 팀에서 함께 일할 사람으로서 적합한지 다시 한번 체크하려는 의도가 큽니다. 팀장 입장에서는 같이 일할 사람이기 때문에 최종 면접에서도 의견을 반영하려는 것입니다. 대표 면접은 인성과 방향성을 보고, 팀장님은 실무 적합성과 조직 적응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1차에서 긍정적인 인상을 주셨기 때문에 연속으로 들어오는 상황 자체가 나쁜 신호는 아닙니다.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왜 영업관리로 적합한지,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 정리해 가시면 좋은 결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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