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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5살 편입
25살 편입 고민되는데 이게 맞을까요? 현재 학교도 괜찮은 학교지만 개강 앞두고 자꾸 갈팡질팡 하네요 현재 학교 그대로 가면 현역인 애들하고 반년 차이나고 편입해서 가면 2년 차이가 납니다 지금 목적은 단순히 학벌을 올리고 싶어서이고 동일계열(전자)로 가려고 하는데 전력전자 계열쪽에 관심이 생겨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에너지 관련 부전공 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
2026.02.25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의 취업나이가 30살이었고, 요즘 신입분들의 나이를 보면 30대 초반도 종종 있기 때문에 나이가 장벽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멘티분이 희망하는 직무와 관련된 스펙만 잘 쌓으신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25살에 동일계열(전자)로 편입해 학벌을 올리는 선택은 “투입 대비 회수”를 냉정하게 계산해보는 게 핵심입니다. 전력전자 쪽 진로라면 학벌이 아주 중요해지는 구간은 주로 석사 이상 R&D나 특정 대기업 연구직입니다. 반면 학부 단계에서는 학점, 전력전자·전기기기·제어 과목 성적, 캡스톤·인턴·프로젝트 경험이 더 직접적인 영향력을 가집니다. 이미 현재 학교가 괜찮고 에너지 부전공을 신청한 상태라면, 전력전자 랩 인턴·관련 공모전·산학 프로젝트로 깊이를 만드는 전략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편입은 2년의 시간비용과 기회비용을 감수할 만큼 “학교 네임밸류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목표인지”가 분명할 때 선택하는 게 맞습니다. 목표 직무와 필요 학위 수준을 먼저 확정한 뒤 결정하세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SKY, 서성한 수준의 학벌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할 경우 1년정도는 편입을 도전해주시되, 해당 방안에 대한 성공 확신이 없을 경우에는 현재 재학중인 대학을 그대로 다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용 프로세스를 진행함에 있어 나이가 많은 신입 지원자를 선발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우 높은 학벌을 보유하는 것이 아닐 경우 편입의 의미가 크게 존재하기 않기 때문에 편입 시도에 대해서는 보다 신중하게 고민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댓글 1
빨빨리취업해라작성자2026.02.25
학점도 낮고 스펙도 쌓아야 하는데 고민이 많네요 편입을 한다고 쳐도 28살에 졸업을 하게 됩니다 다만 반도체 쪽으로 가게 되면 요즘은 고학벌 고스펙이라는 말을 들어서 두렵습니다
- ㅡㅡㅜㅡㅜㅓS-oil코사원 ∙ 채택률 0%
주변에 편입공부해서 부경 정도는 잘 가더라구요 화이팅
댓글 1
빨빨리취업해라작성자2026.02.25
경북대 지원했었는데 떨어졌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전력 전자 목표면 학교보다 실력, 랩실 대학원이 더 중요합니다. 25살, 2년차이 전혀 문제 안됩니다. 학벌이 정말 아쉬우면 편입, 아니면 지금 학교에서 전력전자 스펙 쌓는게 현실적입니다.
댓글 1
빨빨리취업해라작성자2026.02.25
전력 전자는 대학원이 무조건 필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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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소서 작성시 연구 내용 용어 관련 질문
연구 내용이 산업과는 맞지 않아서 용어가 좀 애매한데요. 예를 들어 레티스 구조라고 한다면 이제 그 레티스 구조의 진짜 이름 (tpms 구조) 이런식인데요. 자소서에는 최대한 연구 내용에 대한 포괄적인 용어로 작성을 하면 될까요? 레티스 구조에 대한 강성을 ~~ 이런식으로요. 용어는 최대한 쉽게 작성하고 정량적인 비교 (기존 연구에 비해 #% 증가)만 들어가도 충분할까요?
Q. 취준기간 문의드립니다
지방사립4년제 기계공학 25년2월졸업 4.34 3-4학년 :수상5회(설계및제작) +학회발표1회 공조냉동기계기사 24년9월 사실 4학년1학기 이후 휴학하고 토스및 자소서를 준비하고 싶었지만 주변 대부분이 휴학 후 목표 세우고 하는 사람이 없었다며 부모님 및 주변의 압박이 심해 바로 졸업을 하게되었습니다 산업안전기사 25년 6월취득 토스 IH 25년6월취득 사실 저 또한 휴학을 하지않았기에 큰 위기감없이 상반기 영어를 준비하고 취업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렇게 중견이상 위주로 쓴 서류가 40개중 6개 붙고 그 중 1개는 대기업인데 최종면접 가서 떨어지고 나니 1년이 가버렸네요 설비, 생산 기술 및 관리 준비 중이다보니 올해 1월 시그마 GB와 BB를 취득하고 26년 취준을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요즘 주변에서 휴학여부 상관없이 취준 년차로만 본다며 휴학안하고 칼졸업을 한게 잘못이고 2년차되면 휴학한 친구들보다 경쟁력없으니 눈 낮추고 그냥 막쓰라네요 정말그래야 할지 고민되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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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학과 (3.94/4.5), 정보처리기사, SQLD, ADsP 보유. Spring Boot 기반 LLM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나, AI 개발자 면접을 보며 백엔드 역량 부족을 느껴 진로를 고민 중입니다. A. 프로그래머스 백엔드 데브코스: 백엔드 실력과 엔지니어링 깊이를 채우기 위해 고려 중입니다. B. KT AIVLE: KT 그룹사 채용 연계 메리트 때문에 고민 중이나, 연계 실패 시 지금과 같은 상황이 반복될까 봐 걱정됩니다. C. QA/SDET: 전공 역량을 살려 SDET 시장을 노려볼까 고민 중입니다. 궁금한점 데브코스에서 실력을 쌓아 개발자를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대기업 취업 가능성이 있는 채용 연계 도전이 더 좋은 선택일까요? SDET 직무가 생소합니다. 개발자와 비교해 연봉, 처우, 비전이 어떤지, 학사 신입 전공자가 도전할 가치가 있는지? 신입 SDET는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요? 그리고 단순 매뉴얼 QA 인턴 경험이 SDET 취업에 도움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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