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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cj enm
이번에 서합했는데 개인사정으로 다음 인적성검사랑 논술을 못볼 것 같은데 혹시 하반기에 다시 지원했을 때 불이익이 올 수 있을까요ㅠ
2026.04.17
답변 4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CJ ENM은 보통 전형을 중도에 포기하셔도 다음 지원 자체가 바로 막히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에 서류 합격 이후 인적성검사와 논술을 응시하지 않으면 내부적으로는 전형 미완료로 남기 때문에 다음 지원 시 약간 더 꼼꼼하게 보는 편입니다. 그래도 개인 사정이 분명하고 정중하게 연락을 남겨두시면 큰 불이익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가능하시다면 채용 문의 창구에 간단히 사유를 남기고 이번 전형은 어렵다는 점을 전달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반기 재지원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다음번에는 같은 직무와 비슷한 시기에 다시 지원하실 때 앞선 전형 이력이 보일 수 있으니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완성도를 더 신경 써보시구요. 지금은 무리해서 급히 응시하시기보다 개인 사정을 정리한 뒤 다음 기회를 준비하시는 편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혀 불이익 없습니다. 인적성검사를 응시하지 않았다고 해서 다음 지원에 불이익을 주는 구조는 아닙니다. 단순히 해당 전형에서 탈락 처리될 뿐이고 이후 공채에서는 완전히 새 지원자로 평가받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다음 지원 시 얼마나 보완했는지입니다. 콘텐츠 기획이나 방송 쪽이라면 포트폴리오와 직무 이해도가 훨씬 더 큰 영향을 줍니다. 이번 기회를 부담으로 생각하기보다 준비 기간을 번 것으로 보고 다음 공채에서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훨씬 유리한 전략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인적성 검사나 논술 전형에 불참한다고 해서 다음 채용 시 불이익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기업은 지원자가 개인 사정으로 시험을 치르지 못하는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며 이를 기록에 남겨 다음 단계에서 감점 요인으로 활용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번 서류 합격은 멘티님의 역량이 CJ ENM의 기준에 부합한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반기에 다시 도전하실 때 이번 자소서를 기반으로 직무 관련 경험을 조금 더 보완하신다면 분명히 더 좋은 성과를 거두실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반적으로 인적성이나 논술 미응시만으로 하반기 재지원에 불이익이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동일 전형에서 반복적으로 미응시 기록이 쌓이면 좋게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정상 불가라면 간단히 양해 메일만 남기고 다음 채용에서 정상 응시하면 큰 문제 없이 지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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