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HW평가및분석직무역량
안녕하세요. 현재 막학기를 앞두고 있는 건동홍숙라인 전자전기 학생입니다. 계속 analog HW 설계쪽을 고민하다가 결국 학사 수준에서 나은 test쪽으로 준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원은 반도체, 자동차, 방산, DX계열으로 하려합니다. 제가 가진 역량은 학점 4.23/4.5, 삼성샤이닝스타 참여, 전공과목 중 ADS 이용한 LNA 설계 그리고 HFSS 사용 경험, IDEC CMOS power amp cadence 단기 교육, 그리고 현재 전력전자쪽에서 학연생인턴을 하면서 matlab simulink, PSIM 다루고 DC/DC쪽 제어피드백쪽을 small signal analysis하면서 설계하고 있습니다. 전기공학과로 교환학생 경험과 토익스피킹은 IH로 우선 따두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거의 한달 반 뒤쯤부터 지원을 시작해야하는데, 제가 test업무에 대해 더 새로운 무언가를 하기보다는 현재까지 한 것들을 바탕으로 자소서 준비를 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9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타이트하기 때문에 지금 무엇을 준비를 하기 보다는 자소서를 손보고, 원하는 회사의 인적성 시험을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를 합격한다라는 가정하에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스펙은 이미 차고 넘치니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보다는 지금 가진 설계 경험을 평가 직무에 맞게 재해석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입니다. 회로 설계를 해본 경험은 불량 원인을 역추적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데 있어 타 지원자가 가질 수 없는 강력한 무기이므로 이를 강조하여 자소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셔야 합니다. 지금 시점에 새로운 툴을 배우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니 남은 기간은 면접과 서류 준비에 올인하여 멘티님의 탄탄한 직무 역량을 증명하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이미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셨으니 자신 있게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Test 업무에 대해 새로운 활동을 시도하기보다는 현재까지 쌓아온 다양한 직무 경험들을 기반으로 자기소개서에 Test 업무 관련 역량을 어필해주시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막학기를 앞두고 있으며 1~2개월 이후 본격적인 채용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만큼 단기간에 Test 업무 역량을 쌓기 위한 인턴/현장실습을 바로 진행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됩니다. 또한 전공과목 주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시스템 설계후 시뮬레이션 및 검증 단계를 거치는 만큼 본인께서 능동적으로 주도하신 전공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시스템을 Test 및 검증해본 경험을 다수 보유하고 있음을 어필한다면 Test 업무 역량을 어필 및 강조함에 있어 큰 무리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이미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중심으로 자소서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학부 설계 경험(ADS, HFSS, LNA/Power Amp), 전력전자 인턴 경험(Matlab, PSIM, DC/DC 제어·Small Signal Analysis), 단기 교육, 삼성샤이닝스타 참여 등은 test 직무에서도 평가되는 ‘회로 이해·분석·문제 해결 능력’과 직접 연결됩니다. 새로운 경험을 한 달 반 동안 추가하기보다는, 기존 경험을 직무와 연계해 구체적 성과·수치·문제 해결 사례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지원 직무가 테스트 중심이라도, 설계·분석 경험을 “검증·문제 해결 능력” 관점으로 풀어내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1%
안녕하세요 ~ 지금 스펙(학점 4.23, ADS/HFSS·Cadence 교육, 전력전자 인턴에서 제어/Small-signal까지)면 테스트/평가·분석 직무와 정합성이 매우 좋아서, 새로 뭘 하기보다 “기존 경험을 테스트 관점(측정→원인분석→개선)”으로 재구성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자소서는 ① LNA/PA 설계·시뮬레이션 → ② 측정/검증(지표·장비·조건) → ③ 오차/불량 원인(모델/공정/환경) → ④ 개선·재검증(수치) 흐름으로 2~3개 사례만 압축해 쓰시면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서류 합격률이 너무 낮아요..
안녕하세요. 대기업 생산관리/생산기술 직무로 이직을 고민 중인 재직자입니다. [스펙] 학은제 항공정비공학(3.59) / 금오공대 기계시스템공학부(3.48), 중견기업 기구설계 인턴 2개월, 삼강에스앤씨 생산관리 재직 4개월, SK하이파이브·코멘토 품질교육 수료, 산업안전기사·항공정비사·6시그마 BB 등 기타 민간자격증 현재 신입 지원시 서류가 거의 붙지 않습니다. 학벌이 너무 낮아서 그런거 같은 데 어떤 스펙을 쌓으면 서류 합격률이 올라갈까요? 어학은 기간 만료로 재준비 중입니다.
Q. 신소재 전기전자 복수전공 어떨까요?
지금 신소재공 다니고 있는 1학년이고 저희과 커리큘럼이 재료공+반도체 찍먹하는 학과인데 전기전자공학부 복수전공하면 별로일까요? 오히려 이도저도 아니게 애매해질까요? ㅜ반도체쪽 가고싶어요
Q. 한국수자원공사 면접 vs 서울교통공사 필기
한국수자원공사 필기에 붙었는데 서울교통공사 필기 시험일정이랑 겹쳐서 어디에 비중을 둬야 할지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