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LLM 개발자 취업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학부때 인문학과 자연대 졸업을 하고 컴퓨터공학 대학원을 진학한 석사 2학기차 학생입니다. 원래는 박사 유학을 가려고 취업 준비를 손놓고 있다가 방향을 틀어 석사 취업을 하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막상 취준을 하려고 하니 어디서부터 잡아야 할 지가 걱정되어 글 남깁니다.. 먼저 제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학부 : SSH 인문대, 빅데이터 복수전공 석사 : YK 컴퓨터 공학쪽 석사 실적 : 기업과제 2개 참여, 탑티어 자연어처리 학회 논문 2편 accept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2가지 입니다. 1. 컴퓨터 공학 지식이 거의 전무한 상황에서 인공지능을 전공하는 중이라 수업을 따라가는 것이 힘들지는 않은데, 취업 상황에서 불리한 지점이 무조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느 범위까지 컴공 공부를 해야 할까요? 2. 교수님이 논문 실적을 푸쉬하시다 보니 논문 작업을 하는데 취준을 하는데 그렇게 많은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차라리 자격증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2026.03.12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석사의 경우에는 어떤 연구를 했는지가 산업군과 직무를 정할시에 가장 크리티컬한 부분이 됩니다. 멘티분이 하신 연구활동의 결과물의 수준이 낮거나 희망하는 산업군, 직무와 핏하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취업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탑티어 NLP 학회 논문 2편이면 AI 취업에서 이미 큰 경쟁력입니다. NAVER, Kakao, 삼성전자 AI 직무는 자격증보다 논문·연구 경험을 훨씬 높게 평가합니다. 컴공 기초는 자료구조, 운영체제, Python/딥러닝 프레임워크(PyTorch) 정도 핵심만 보완하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자격증 준비보다는 논문 연구 + 프로젝트 정리 + 코딩 역량 보완**에 시간을 쓰는 것이 취업에 더 도움이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은 오히려 AI 취업 관점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편입니다. 탑티어 자연어처리 학회 논문 2편과 기업과제 경험은 일반적인 석사 취준생보다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컴퓨터공학 전공 지식은 모든 과목을 깊게 할 필요는 없고 자료구조 알고리즘 운영체제 정도의 기본 CS 지식과 Python 기반 모델 구현 경험을 정리하는 수준이면 대부분 AI 직무 지원에는 충분합니다. 또한 AI 연구직이나 NLP 직무에서는 자격증보다 논문 실적이 훨씬 중요하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논문 실적이 있다면 자격증 준비보다는 연구 내용과 프로젝트 경험을 정리해 포트폴리오와 이력서로 잘 설명하는 것이 취업 준비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인턴 병행 취준 VS 취준 집중
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입니다. 상반기에는 인적성 3번 떨어지고 최종면접 1번 탈락했습니다.🥹 지금까지 인턴 경험은 총 10개월 (2회)이고, 현재 진행 중인 인턴은 4개월차입니다. 원래 이번 주에 끝날 예정이었는데 제가 연장 요청해서 계속하고 있어요. 9월부터 본격적인 하반기 취준 시즌인데, 인턴을 한두 달 더 연장할지, 아니면 9월 중순쯤 그만두고 취준에 집중할지 고민입니다. 연장할 경우 • 공백기 없이 경험치 조금 더 쌓고 루틴 유지 가능 • 이미 4개월 했는데 1~2개월 추가로 큰 의미가 있을지 의문 • 중간에 나가면 회사에 민폐가 될까 걱정 그만둘 경우 • 9월부터 풀타임으로 지원서, 자소서, 면접 준비에 집중 가능 • 공백기 생김 최종 면접에 가보니 모두 인턴을 4-5회씩 했더라고요 ㅜㅜ 이런 상황에서 더 경력을 쌓는 게 좋을지, 아니면 지금 경험을 바탕으로 취준에 올인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Q. [인턴] 증빙 자료가 계좌 이체 내역뿐인 아르바이트 경험, 자소서에 작성해도 괜찮을까요?
현재 기아 인턴 채용에 지원하고자 자기소개서를 작성 중인 취준생입니다. 자소서 3번 문항을 작성하던 중 의문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제가 학부 시절 일주일에 12시간씩 2년 동안 꾸준히 했던 아르바이트 경험을 자소서에 녹여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당시 사업장 측에서 소득 신고 처리를 따로 해주지 않아, 현재 저에게 남은 공식적인 증빙 자료는 '매월 1회씩 제 계좌로 월급이 입금된 이체 내역'이 전부입니다. (4대 보험 가입 이력이나 소득금액증명원 등 공적 서류 발급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공적 증빙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아예 자소서에 언급하지 않는 것이 안전할까요? 아니면 면접에서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더라도 경험 자체를 어필하는 것이 좋을까요?
Q. IDEC FPGA 장기교육 VS 메가스터디 PI 장기교육
NPU RTL 설계를 목표로 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IDEC FPGA 특화 장기교육에 합격했는데 메가스터디 PI 관련 장기교육도 있어서 어떤 게 취업에 도움이 될지 고민이 됩니다. IDEC 교육을 통해 취업이 바로 가능할지 아니면 메가스터디 장기교육을 통해 PI로 취업하여 나중에 NPU 관련 회사로 이직할지가 고민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