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pt
채용과정 중 pt할 때 주제로 ~한 기업이 되기 위한 방향성 과 같이 미래 방향성에 대한 주제가 나오면 어떤 식으로 pt 구성을 해야하나요..? 이미 해당 기업의 미래 전략이나 앞으로 뭐가 중요한 지에 대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뉴스기사에 보도됐는데, 이걸 그대로 pt에서 말하면 뭔가 기사 나열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 것 같고, 그렇다고 기획 과정처럼 아예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자니 너무 어려워서요.. 뭘 강조해야하고 어떤 식으로 발표해야 할까요..
2026.02.26
답변 3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미래 방향성 PT는 기사 요약이 아니라 해석과 구조화 능력을 보는 자리입니다. 삼성전자처럼 이미 전략이 공개된 기업이라면 그대로 반복하지 말고 왜 그 전략이 필요한지 시장 환경과 연결해 재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구성은 외부 환경 변화, 현재 기업 포지션 진단, 핵심 과제 도출, 실행 방향 제안 흐름이 안정적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억지로 만들기보다 기존 전략의 우선순위를 재배치하거나 실행 관점에서 보완점을 제시하면 충분히 차별화됩니다. 결국 논리와 설득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미래 방향성 PT의 핵심은 '이미 알려진 뉴스'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 뉴스를 '나의 직무적 시각'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짧고 굵은 구성 팁을 드릴게요. 1. PT 구성의 3단계 (Logic) 현황(Why): 뉴스에 보도된 기업의 전략을 짧게 언급하며, 왜 이 방향이 중요한지 시장 상황과 연결해 공감을 유도하세요. 해석(So What): 그 전략이 성공하려면 '어떤 구체적인 허들'을 넘어야 하는지 본인만의 시각을 한 스푼 얹으세요. (뉴스 내용을 비판하기보다 보완점을 찾는 식) 실행(How): 내가 지원한 직무에서 그 전략을 돕기 위해 '당장 무엇을 할 것인지' 실무적인 액션 플랜을 제안하세요. 2. 핵심 강조 포인트 새로운 아이디어에 집착 금지: 아예 없는 사업을 창조하려 하지 마세요. 기업이 가고자 하는 길 위에서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이고 확실하게 갈 수 있을지" 디테일을 제안하는 것이 훨씬 현실적이고 유능해 보입니다. 직무 연계성: "회사가 A를 잘해야 합니다"가 아니라, "내가 맡을 B 업무를 통해 회사의 A 전략에 기여하겠습니다"라는 결론이 나와야 합니다. 3. 발표 팁 기사 나열처럼 보이지 않으려면 **"저는 이 전략을 OO라는 키워드로 재정의해 보았습니다"**와 같이 본인만의 언어로 시작해 보세요. 훨씬 주도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보도된 전략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기업의 현황 분석을 통해 도출한 시사점을 본인만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 연결하는 것이 합격의 핵심입니다. 뉴스에 나온 미래 전략을 대전제로 설정하되 이를 달성하기 위해 본인의 직무 역량을 어떻게 투입하여 기여할 것인지 실무자 관점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집중하십시오. 완전히 새로운 기획이 아니더라도 기존 전략의 보완점이나 효율적인 이행 방법을 논리적으로 덧붙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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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펙 평가 해주세요.
지거국 재학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학점 3.6 JLPT N2 토스 im3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 인턴십 6개월(현재 진행형): 업무는 주로 샘플을 분석하는 일을 합니다. 장비는 GasChromatography, TotalOrganicCarbon을 사용합니다. 액체를 분석해서 전공과 연관성은 적습니다. 인턴 경험이 데이터 분석과 연결점이 있어 품질관리, 생산관리 직무 쪽으로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배관 설계 혹은 설비 관리 직무도 관심은 있으나, 경험과 연결점이 적기도 하고 전공에서 전문적으로 다루는 분야는 아니라서 후보 직무로만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ADsP를 취득하고, 산업안전기사를 취득하려고 합니다. 산업안전기사 대신 품질경영기사나 금속재료기사를 준비하려고 하였으나, 산업안전기사가 범용성이 좋아 산업안전기사 우선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문한 질문이지만 이 정도 스펙이면 중견기업까지는 노려볼만 할까요? 그리고 행동하지 않는 제게 따끔한 한 마디 해주실 수 있나
Q. 면접 ) 그동안 해온 방향이랑 다를때
면접보는 회사는 회사 학교 부서 단체복 유니폼 디자인 생산 회사이구요 그동안 여성복 디자인을 해왔고 그쪽으로 인턴 경력이 좀 있어요 그래서 면접 자체도 고민중이긴 한데요, 그동안 여성복을 해왔는데 우리 회사 지원한 이유를 물어본다면 저는 답변으로 그동안 화려한 다양한 경합을 해왔지만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입을 수 있는 옷을 디자인 하고 싶었습니다. 회사나 부서의 특별한 날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방향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어떨까요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Q. 현 상황에서 GSAT공부법 추천....
현재 파랑이 1회독 마치고 하양이 시작했습니다. 근데 20점대 초-중반이 나옵니다.. 문제를 절반 풀까말까니 못 푼 문제들은 차라리 찍자 이런 생각도 들게 되네요. 1분에서 많아도 2분이내로 풀어야한다는데 2-3분안에도 풀기 빠듯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방법은 확실히 잘못된 것 같은데 유튜브 스킬을 배워도어떻게 적용할지 막막하네요.. It직무라 코테 준비랑 병행하려고 했는데 하루종일 gsat보기 바쁩니다. 기본 스킬을 모르니 차라리 해커스 파랭이 대신 렛유인을 샀어야했나 후회도 들고요ㅠㅠ 이제 와서 인강을 듣자니 인강은 다 최소 30일 90일 커리라 의미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공부법이 잘못된 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멘토님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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