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경력 기간
지금 다니는 곳에서 6개월 정도 다니고 이직을 할 예정입니다! 6개월이 길지도 짧지도 않다고 생각하는데 다음 회사에 경력을 적는 칸에 적어도 될까요? 아님 자소서에서만 적을까요? 경력을 적는 칸에 몇개월부터 적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2026.02.06
답변 6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보통 1년 이상의 경력을 기재합니다. 1년은 일해야 해당 업무를 한 싸이클을 돌아봤다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재 여부에 대해서는 전 회사 근무가 너무 짧으면 면접등에서 안좋을수 있고, 또 기재 안해서 공백기간이 있어도 물어봅니다. 위 기준으로 근무 기간이 짧은것에 대한 질문을 받을것이냐? 공백기간에 대한 질문을 받을것이냐? 측면에서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이직의 사유가 명확하다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소 짧은 기간만 근무를 하고 이직을 하는 것이라 멘티분에게 마이너스 요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6개월 경력은 반드시 ‘경력란’에 적는 게 맞습니다. 요즘 채용에서 개월 수보다 중요한 건 “실제로 근무했고 급여를 받은 이력”이냐예요. 3개월 이상이면 대부분 경력으로 인정하고, 6개월이면 충분합니다. 경력란에는 회사명·직무·근무기간·핵심 업무를 객관적으로 적고, 자소서에서는 그중 이직 사유와 성과·배운 점만 선별해 풀어내세요. 다만 단기 이직이므로 자소서나 면접에서 왜 6개월인지, 다음 회사에서 무엇을 더 해보고 싶은지를 명확히 정리해두는 게 중요합니다. 숨기는 것보다 당당하게 설명하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경력사항을 기입하는 공간에 최소 1년가량의 경력기간을 기입해주시는 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본인의 상황에서 6개월의 경력기간을 입력할 경우 다음과 같은 단점이 작용하게 됩니다. - 비교적 짧은 기간동안 근무하신 이력으로 인해 직무 전문성을 쌓기 어려움 - 해당 조직에서 적응하지 못하여 이직을 시도한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음 *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최소 1년 이상 근무하신 이후 이직을 시도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6개월 근무 이력은 경력으로 인정받기에 다소 짧아 조직 적응력에 대한 오해를 살 수 있으므로 이력서 경력란보다는 자기소개서에 직무 경험으로 녹여내는 것이 좋습니다. 통상적으로 1년 이상 근무한 이력부터 경력란에 기재하는 것이 유리하며 1년 미만은 인턴이 아닌 정규직이었다면 생략하는 편이 서류 전형에서 더 안정적인 인상을 줍니다. 다만 해당 경험이 지원 직무와 매우 밀접하다면 기재하되 면접에서 납득할 만한 퇴사 사유를 반드시 준비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립니다. 6개월 경력은 경력사항 칸에 기재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엔터 산업은 직무 적합성을 매우 따집니다. 1. 경력칸 기재 여부 - 작성 추천 : 현재 6개월간 하신 업무가 데이터관리, 문서작성, 협업등 지원하시는 유통/프로모션 직무와 조금이라도 연결고리가 있다면 무조건 적으세요 2. 몇개월부터 적는게 좋을까? - 보통 3-6개월 이상이면 정식 경력 /경험 칸에 기재합니다. 3. 자소서 활용 팁 - 경력칸에는 객관적 사실(기간,부서,담당업무)을 적으시고, 자소서에는 6개월 동안 식품영양전공자로서 기른 꼼꼼함이나 데이터 관리 능력이 엔터 유통 업무의 실수를 줄이는데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를 연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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