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사무직렬
안녕하세요 공기업 사무직렬 준비하는 취준생 입니다. 영어점수 토스 IH 가지고 있습니다. 사무직렬은 토익을 가지고 있고 인정해주는 기관이 많다고 들었는데 제가 토익을 했을 때 저랑 안맞아서 진짜 못하겠다라고요.. 그래서 토스 성적을 AL로 올릴려고 하는데 이 성적만 가지고 도전하는 건 어려울까요? 아니면 토스 성적으로 전환해주는 기업 위주로 지원하면 지원 폭이 너무 좁을 까요?? ㅜㅜ
2026.04.18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토스 IH만으로도 지원 가능한 공기업은 있지만 일부는 토익만 인정해 지원 폭이 줄어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토스 AL로 올리면 경쟁력은 분명 높아지지만 지원 가능 기관 수는 크게 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토스 중심으로 지원하되 주요 공기업 몇 곳을 위해 토익 기준 점수만 확보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공기업 사무직은 토익 점수를 기본으로 요구하는 곳이 많지만 최근에는 토익스피킹 성적을 정량적으로 환산해서 인정해주는 기관이 늘어나는 추세예요. 본인에게 맞지 않는 토익에 매달리기보다 자신 있는 토익스피킹을 AL 수준으로 확실히 올려서 점수를 확보하는 전략이 훨씬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토스 성적을 인정하는 기업 위주로 지원한다고 해서 기회가 크게 좁아지는 것은 아니니 본인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곳에 집중해 보세요. 다만 지원하려는 기업의 채용 공고를 미리 확인하여 어학 성적 환산 기준을 꼼꼼히 체크하는 과정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 잊지 마시기 바라요.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스 IH만으로도 공기업 사무직 지원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토익 대신 토스나 오픽을 인정하는 기관이 늘어나고 있어 지원 폭이 생각보다 좁지 않습니다. 다만 모든 기관이 동일하게 인정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원 전 채용 공고별 어학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굳이 AL까지 올리는 것은 필수는 아니며, IH면 기본 커트라인은 대부분 충족하는 수준입니다. 오히려 공기업은 어학보다 NCS와 전공 필기가 훨씬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므로 여기에 집중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토익이 맞지 않는다면 무리해서 다시 준비하기보다 토스 기준 인정 기관 중심으로 전략적으로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스 AL만으로 공기업 사무직을 준비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선택지가 줄어드는 건 현실입니다. 많은 공기업이 아직 토익 기준을 기본으로 두고 있고, 일부만 토스 전환 인정이라 지원 폭은 확실히 좁아집니다. 다만 전략적으로 보면 토스를 AL까지 올리는 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특히 NCS와 전공, 경험이 중요한 공기업 특성상 영어는 최소 기준만 넘기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인 방향은 토스 AL을 먼저 확보하고, 이후 여유가 되면 토익을 최소 기준 점수 정도만 맞추는 식으로 병행 준비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토익이 완전히 안 맞는다면 토스 인정 기관 위주로 지원하되, 채용 공고를 미리 선별해 타겟을 좁히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공기업 사무직렬은 말씀하신 것처럼 토익을 기본으로 보는 곳이 아직 많아서 토스 성적만으로는 지원 가능한 곳이 확 줄어드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토스 성적으로 인정해주는 기관도 분명히 있고 최근에는 말하기 성적을 받아주는 곳도 조금씩 늘고 있어서 아예 불가능하다고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봐도 결국 영어 한 과목 때문에 길이 막히기보다는 자격요건을 먼저 맞추고 나머지는 필기와 면접으로 승부를 보는 흐름이 더 강합니다. 그래서 토스를 AL까지 올릴 수 있다면 분명 도움이 되지만 그 성적만 믿고 지원처를 좁게 가져가시는 것은 아쉬울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토스를 계속 가져가시되 지원 공고를 보면서 토스 인정 기관을 따로 묶어서 보시고 동시에 본인이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 토익을 다시 시도해보시는 쪽이 안전합니다. 토익이 정말 맞지 않으시면 억지로 오래 끌기보다 사무직렬에서 자주 보는 다른 스펙도 같이 챙기시는 게 낫습니다. 실제로는 영어 점수 하나보다도 필기 과목 적합성하고 자소서 경험 정리가 더 당락을 많이 가르니 영어에만 너무 묶이지 마시고 전체 준비를 균형 있게 가져가시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부트캠프 VS 인턴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부트캠프를 다니고 있는데, 채용연계형 인턴에도 합격한 상황입니다. 원래같으면 바로 인턴에 다닐텐데, 인턴을 다닌다면 2가지 걱정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부트캠프에서는 면접을 여러 번 보러가도 출석인증이 되나 인턴을 다닌다면 면접보러 가기가 어려워질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두번째로, 선배들이나 현직자들의 말씀을 들으면 확실히 이 부트캠프가 취업에 유리한 이론, 실습을 배울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턴이 그래도 경력이랑 같은 효과를 지닐 지 궁금합니다. 채용연계형이니 거기서 채용을 하면 되지 않느냐 할수도 있으신데, 이게 바로 정규직 전환이 아니라 인턴>계약직>정규직 순서로 정규직 전환까지 1년 6개월이 걸리고 그게 확실히 보장도 안되다 보니 고민이 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대학원 결정 고민
대학원 진학을 고민 중인 학부 4학년 학생입니다. 관심 있는 연구 분야를 다루는 연구실이 타 대학교에 있어, 3월 중으로 랩실 인턴 컨택을 드리고 가능하다면 방학 기간에 인턴을 해보고 싶습니다. 다만 아래 두 가지 부분이 고민되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저는 학부가 생명공학부이고, 학과 특성상 주로 생명과학 위주로 배웠고 화학은 일부 다뤘지만 물리 기반 과목은 거의 수강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관심 연구 분야의 연구실이 화생공 대학원 소속이라, 대학원 진학 시 학부에서 접해보지 못한 이론을 다루는 과목들을 들어야 할 것 같은데 제가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2. 현재 연구실 인원은 총 13명이며, 구성은 박사후연구원 3명 + 석·박통합 5명 + 박사과정 3명 + 석사과정 2명입니다. 그런데 제가 확인한 바로는 2024년에 석사과정 두 분이 들어오신 이후로 최근에 신규 멤버가 크게 늘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데 신규 인원 유입이 적은 이유가 뭘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Q. 학부연구생을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반도체나 재료 쪽 희망하는 3학년 2학기 공대 학생입니다. 현재 대학원 생각이 있지는 않으나 적성에 맞는지 연구실 생활해 보고 싶어요. 적성에 맞으면 좋고 아니더라도 반도체 관련 인턴 기회가 흔치는 않으니... 그런데 제가 편입생이라 내년 4학년 1학기까지는 수업을 많이 들어야 해서 괜히 학부 연구생 했다가 학점 관리도 안되고 연구실 업무도 제대로 못 하고 이도 저도 안 될 거 같아서 할까 말까 고민입니다.. 교수님께 상황 말씀드리면서 학연생 도전해 보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제가 편입하고 적응을 좀 못해서 학점이 좋지 않은데 학점 관리 잘 하고 스펙 잘 쌓고 하는 게 나을까요? 연구실 경험이 없어서 판단이 안서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편입 전 전적대는 지거국이고 현재 중경외시 다니고 있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