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스펙

hhaechannnn

공기업 사무직 준비하고있는데 토익 865, 토스 AL , 컴활 1급, 한능검 1급 가지고있고 이제 kbs국어 준비하려고합니다.. 그런데 토익은 더 올리는 편이 좋을지 아니면 이정도에서 토익은 끝내고 국어자격증이나 ncs준비를 들어가면 좋을지 고민돼요😭😭 토익은 900이상은 꾸준히 노력하는편이 좋을까요? 가고싶은 기업은 LH나 한전.. 이쪽이요


2026.02.18

답변 4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네 그정도면 어학은 충분하기 때문에 더이상은 필요없습니다. 다른 스펙업 또는 NCS를 준비하셔도 되는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6.02.18


  • 멘토 지니KT
    코이사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LH나 한전 기준이면 현재 토익 865에 토스 AL이면 영어는 이미 지원 자격과 경쟁력 측면에서 충분한 편입니다. 공기업은 일정 점수 이상이면 큰 차이를 두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900을 넘긴다고 합격 확률이 크게 오르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토익을 더 올리기보다 NCS와 전공 필기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전략적입니다. 특히 한전은 전공 비중이 높고, LH도 직무 이해와 필기가 중요합니다. KBS 국어는 가점 확인 후 필요할 때 준비하셔도 됩니다. 이제는 점수 올리기보다 합격을 위한 공부로 전환하셔야 할 시점입니다.

    2026.02.1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전력공사 사무직 기준이면 토익 865면 이미 지원 커트 충족 + 정량 경쟁력 충분한 편입니다. 일부 가점·정량 비교를 고려해 900을 넘기면 심리적 안정감은 있지만, 합격을 좌우하는 요소는 아닙니다. 지금 단계에선 토익 추가 상승보다 NCS + 전공(경영/경제/행정) + 기출 분석이 훨씬 중요합니다. 특히 한전은 NCS 비중이 높고, LH는 전공·논술 준비도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토익은 900 ‘넘기면 좋고 필수는 아님’. 지금은 NCS 집중이 더 전략적입니다.

    2026.02.17


  •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
    코이사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현재 스펙(토익 865, 토스 AL, 컴활 1급, 한능검 1급)은 공기업 사무직 지원을 위한 기본적인 '컷'은 이미 충분히 넘긴 상태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익 점수를 900점 이상으로 올리는 것보다 NCS와 전공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점의 효율성: LH나 한전 같은 주요 공기업에서 토익 850점이나 900점 사이의 점수 차이는 서류 단계에서 큰 변별력이 없습니다. 차라리 KBS 한국어 자격증을 따서 확실한 가점을 챙기는 것이 서류 통과 확률을 높이는 데 유리합니다. ​필기 시험의 비중: 서류는 적부(합격/불합격) 판정인 경우가 많고, 실제 당락은 NCS와 전공 시험에서 결정됩니다. 토익 몇 십 점을 위해 시간을 쏟기보다는 하루라도 빨리 필기 준비에 올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약: 토익은 여기서 멈추시고, KBS 한국어 자격증 취득 후 바로 NCS와 전공 공부로 넘어가세요.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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