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네임드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방식을 배우고 싶어 이직 준비중입니다.

메디테이션

대기업 경영관리 3년하고 극초반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콘텐츠 기획, 마케팅 전 분야, 웹/콘텐츠 디자인, 데이터 분석 등의 업무를 두루 수행중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만족도는 괜찮지만 업무적으로 성장에 한계점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직무 자체가 바뀌다 보니 주니어 레벨을 못 벗어나고 있는 것도 스트레스고, 사수 없이 당장 필요한 업무 쳐내며 하는 방식에도 지쳤습니다. ㅌㅅ처럼 일에 진심인 기업이나, ㄷㄱㅁㅋ처럼 거대 mau를 확보한 곳에서 2~3년 성공경험을 쌓고 팀장급으로 레벨업하고 싶어 이직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의견을 듣고자 하는 부분은 1. 현재 회사가 아직 특별한 성과를 거두지 못한 상황에서 저의 경력이 유니콘이 원하는 수준이 아니니 눈을 조금 낮춰야 하는지 2. 저의 합류를 원하는 다른 스타트업을 프리랜서로 협의해 현직장과 같이 가져가며 자기계발과 포폴 만드는 데 리소스를 투입해야 하는지 크게 두가지입니다. 스타텁에서 오래 일해보신 분들의 고견 기다리겠습니다


2022.05.29

답변 2

  • 할수있어.applied materials
    코부장 ∙ 채택률 65%

    1 눈 조금만 낮추어도 좋아보입니다. 기업 불이익 대비 상,, 2 포폴 매우 준비 잘 해주셔야 합니다 .꼭 참고하시기 바라요

    2022.05.29


  • Infrastructure홀드피아
    코전무 ∙ 채택률 53%

    1. 네 제가 보기에는 조금 눈을 낮추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게 아니면 경력면접에서 분명 뽀록나게 됩니다. 설령 대충 넘길 수 있다고 하더라도 현업 업무를 진행하며 밑천이 드러나기에 뻥카도 적당히 치되 너무 무리하게 치면 나중에 기업에서 불이익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2. 네 저라면 포폴 만드는데 리소스를 투입할것 같습니다.

    20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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