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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 자기소개
면접문자가 왔는데 자기소개를 1분하고 5분정도 면접을 본다고 했습니다. 근데 자기소개를 진짜 1분정도 준비해가야 하나요? 아니면 40초정도가 적당할까요?? 그리고 5분 면접이 가능한 건가요??
2026.01.27
답변 8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면접에서 자기소개 시간은 보통 1분 정도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40초 내외로 간결하고 임팩트 있게 핵심을 전달해도 괜찮지만, 1분 정도 분량이면 자신의 강점과 경험을 좀 더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 좋습니다. 5분 면접은 충분히 가능하며, 자기소개 이후에 추가 질문이나 면접관과의 대화가 이어지는 형태일 수 있으니 자기소개는 깔끔하게 준비하시고, 이후 면접 전체를 대비해 예상 질문과 답변도 함께 연습하시면 효과적입니다 면접 준비 잘 하시고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합니다! ㅠㅠ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1분정도준비하시는게좋습니다 40초면조금 애매하네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꼭 1분을 다 채울 필요가 없습니다. 길수록 오히려 루즈하기 때문에 40초만 이야기를 하더라도 임팩트를 줄 수 있다면 1분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더 낫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네, 자기소개는 ‘1분 기준으로 준비하되 실제 말하는 건 40~50초’가 가장 좋습니다. 면접관이 1분이라고 말한 건 최대 허용치에 가깝고, 실제로는 핵심만 또렷하게 전달하는 걸 더 좋아합니다. 40초 정도면 말이 늘어지지 않고 임팩트도 남습니다. 그리고 5분 면접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인턴·단기 채용이나 1차 스크리닝에서는 자기소개 후 2~3개 핵심 질문만 빠르게 확인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수록 답변의 밀도가 중요합니다. 자기소개는 전공·경험 나열보다 “이 직무에 왜 적합한지” 한 줄 메시지가 분명해야 하고, 추가 질문이 들어오면 바로 연결될 수 있게 준비해두세요. 짧은 면접은 불리한 게 아니라, 준비된 사람에게 오히려 유리한 구조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1분 자기소개를 요구받았다면 시간을 꽉 채우기보다는 45초에서 50초 분량으로 핵심만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5분 면접은 다소 짧게 느껴질 수 있으나 첫인상과 태도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겠다는 의미이니 자기소개 한 문장 한 문장에 멘티님의 강점을 확실하게 담아야 합니다. 시간이 짧을수록 실수는 줄이고 임팩트는 키워야 하니 두괄식으로 자신감 있게 말씀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멘티님의 매력을 짧고 굵게 보여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생각하고 침착하게 임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자기소개 40-50초가 안전함 (1분 꽉 채우면 오히려 길다고 느끼는 면접관도 많습니다.) 5분 면접 : 가능합니다. 자기소개 + 2-3개 핵심 질문 정도로 끝나요. 이사람 뭐하는 사람인지 포인트만 짧고 명확하게 남기자 목표로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5분 면접은 그 기업의 전형 유형일겁니다. 1분 꽉 채워서 준비해가도 됩니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40초 내외가 적당합니다. 1분으로 준비해도 긴장되서 빨리 말하면 40초 이내로 말할 수 있습니다. 뭐 간단히 사람만 보는 회사는 그렇게 보기도 합니다. 혹은 너무 면접자가 많으면 한번 거를려고 그럴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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