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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영어로 아무말이나 해라고 하면
면접 막판에 갑자기 영어로 아무주제나 말해보라고 하면 무슨 주제를 말하는게 가장 무난한가요? 자기소개는 젤 처음에 했는데 또 영어로 하는건 중복되지 않나 싶기도 해서요
2021.03.13
답변 3
- 힘힘내세요1국립중앙의료원코대리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한글로 준비한 자기소개를 미리 영어로도 준비해 두셨다가 사용하면 됩니다. 여유가 있으시다면 한글로 준비한 다른 질문들도 영어로는 어떻게 말할지 생각해 두시면 됩니다. 안 그래도 긴장되는 상황에서 아무 말이나 하시는 것보단 준비되어 있는 말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 네네떡KT코차장 ∙ 채택률 84%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그런데 혹시 몰라서 저는 저의 강점도 같이 준비를 했었는데 이것들을 두개 합쳐서 말씀드렸는데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1. 괜찮습니다. 그냥 가볍게 본인 자기소개하고, 취미 이런거 말하면 됩니다. 저는 아무말 하는건 아닌데 취미가 뭐고 취미가 어떻게 생겼냐 이런거 물어본적있고 지원동기 영어로 말했습니다. 자기소개를 그대로 말해도 괜찮습니다. 간단한 회화정도 보는거라서 정말 당황하지 말고 조금 생각후 바로 말하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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