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모바일 웹에서 사진을 state로 들고 있어도 될까요?
모바일 웹에서 사진 업로드 기능을 처음 만들어보고 있는 초보 개발자입니다. 사용자가 사진을 선택하면 원본을 그대로 쓰지 않고 미리 리사이즈한 뒤(예: 1920px 정도) React state에 Blob 형태로 들고 있다가 저장 버튼을 누를 때 한 번에 업로드하는 방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진이 여러 장이 될 경우, React state에 Blob 파일을 계속 들고 있는 게 모바일에서 메모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 이런 경우 IndexedDB 같은 브라우저 저장소를 사용하는 게 더 일반적인지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질문은: 모바일 웹 기준으로 리사이즈된 이미지라면 state로 몇 장 정도까지는 무리 없이 사용하는 편인지 사진이 많아질 경우, 실제 현업에서는 state로만 관리하는지, IndexedDB를 함께 사용하는지 IndexedDB를 쓰는 게 과한 선택인지, 아니면 흔한 패턴인지 알고 싶습니다. 모바일 웹을 경험해보신 분들의 조언이 간절합니다..! ㅠㅠ
2026.01.18
답변 2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1%
안녕하세요 리사이즈(1920px)라도 Blob를 state에 여러 장 오래 들고 있으면 메모리 급증(특히 iOS Safari)해서 “몇 장” 정답은 없지만, 실무에선 보통 state엔 메타/미리보기(URL)만 두고 원본·리사이즈 데이터는 업로드 직전까지 최소화합니다. 사진이 많거나 ‘저장 버튼까지 오래 대기’ 시나리오면 IndexedDB에 파일(Blob) 저장 + state에는 key만 유지가 더 안전·일반적이고, 업로드 후에는 URL.revokeObjectURL/참조 해제로 메모리 회수까지 챙기는 편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모바일 웹 기준으로 리사지으된 이미지라도 Blob를 state에 많이 들고 있으면 메모리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몇장 정도까지 무리 없는지는 디바이스 성능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5-10장 이상이면 주의하는 편입니다. 현업패턴 > 소수장(1-5장)은 state에 그대로 들고 쓰기도 하지만, 사진이 많거나 장기간 보관해야 하면 indexedDB나 Cache API 같은 브라우저 저장소를 함께 쓰는것이 일반적입니다. > IndexedDB는 과한 선택이 아니라, 대용량 파일 / 여러장 이미지 관리 시 흔히 쓰는 패턴입니다. 즉 장수가 적으면 state 만으로도 가능하지만, 많아지면 indexedDB 병행이 안정적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식품쪽 생산관리직으로 갈지 석사 졸업후 식품 연구원으로 갈지 고민입니다.
지금 현재 스펙은 나이는 27 경상대학교 해양식품공학과 학점3.78 전공4.01 학회장 1년 학생회 생활 2년 랩실 경험 1년 졸업논문 1편 중소기업 생산직 9개월 조선소 2개월정도인데 haccp 팀장 교육 수료하고 식품안전기사, 토스 IH를 취득후 생산관리직이나 품질관리직에 취업을 도전할지 부경대학교 석사를 졸업후 식품연구직에 취직할지 고민입니다. 졸업은 이번년에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더 좋을까요..?
Q. R&D 직무 지원동기 작성 중입니다.
직무 지원동기 작성 중에 궁금한 부분이 생겨 질문 올립니다. 대학원에서 연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R&D 직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제 학부 때 경험이 해당 직무에 큰 이점이 될 것 같아 관련 내용을 작성하려 합니다. 이처럼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시기는 석사이지만, 이를 준비하는 과정을 학부 때 경험으로 적어도 괜찮을까요? 시간의 순서가 조금 부자연스러워 보일수도 있다 생각하여 걱정됩니다
Q. 지방대 환경전공 학점 4.18, 진로 고민입니다. (분석 vs 설계 vs 전과)
지방대 환경안전 2학년, 학점 4.18입니다. 편입 낙방 후 진로 상담을 받았는데 의견이 너무 갈려 조언 부탁드려요. 1. 조교님: 시골 시료 채취·분석업체 추천. "밑바닥부터 다 배우면 실력 쌓이고, 나중에 원청 바뀔 때 운 좋게 대기업 소속될 수도 있다"며 경력을 강조하심. 2. 선배들: "박봉에 몸만 상하는 단순 반복직이다. 대체되기 쉽다"며 극구 반대. 3. 교수님: "1위 공기업, 2위 엔지니어링 설계" 추천. 다만 설계는 업무 강도가 너무 세서 걱정하심. 저는 공간지각능력이 좋아 설계 쪽도 관심 있고, 아예 취업 문이 넓은 고분자공학과로 전과해서 대기업 생산기술직을 노릴까 고민도 됩니다. 4.18 학점이 아까워서라도 분석업체 시작은 아닌 것 같은데, 지방대 현실상 조교님 말씀이 맞는 건지 혼란스럽네요. 제 상황에서 어떤 방향이 가장 비전 있을까요? 현직자나 선배님들의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