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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복수전공 후회
생화학 분야에 관심이 있고 현재 지거국 화학과를 다니는데 듣고싶은 전공선택이 많이 없고 학점 잘 받을 자신이 없어서 생명과학과 복수전공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4학년인데 복수전공을 후회하고 있어요. 복수전공 하는 과도 수업이 만만찮아서 학점도 곤두박질쳤구요.. 식물같은 전혀 흥미없는 과목도 들어야 하고요.. 또 스펙에 플러스 요소를 주고 싶어서 선택한 복수전공인데 학점도 3.3 정도로 안좋으니 변별력이 오히려 없어진 느낌이에요.. 이럴거면 차라리 학점 안좋아도 쭉 화학과 루트를 타서 전문성이라도 확보할 걸 그랬다 싶기도 하고요... 차라리 지금이라도 복수전공에서 부전공으로 변경해서 수강 학점이라도 좀 줄이는게 나을까요? (144학점에서 129학점으로 변경됩니다)
2026.04.22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복수전공으로 취업을 할 것이 아니라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필요가 없습니다. 복수전공으로 인하여 주전공의 학점까지 망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비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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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상황이면 복수전공 유지가 꼭 유리하지 않습니다 학점 하락과 흥미 저하가 이미 발생했고 4학년이라 회복 시간도 제한적입니다 부전공으로 전환해 부담을 줄이고 남은 학기를 본전공 성적과 핵심 과목에 집중하는 것이 더 합리적입니다 취업에서는 복수전공 타이틀보다 전공 이해도와 프로젝트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생화학 관심이 있다면 화학 전공 내 유기 생화학 관련 과목 성적과 실험 경험을 정리하는 편이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저는 복수전공을 유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학위가 두개가 있다는 건 멘티님이 생각지 못한 기회도 많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공부한 것과 전혀 다른 일을 할 수도 있구요. 학점 3.3이라면 아쉽기는 하지만, 다른 스펙이 충분 시 서류 탈락이 될 정도의 학점은 아니니 복수전공을 유지하시는 것은 어떠실까 싶습니다.
- 빨빨간열정LF코차장 ∙ 채택률 67%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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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전공으로 유사한 학과를 하셨군요. 진로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서 다를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일반 기업체에 입사하고자 하는 분들은 의상학과/의류학과 + 경영학과/경제학과(복수전공)을 하면서 의상,의류학이지만 경영을 배웠다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의 경우는 유사학과를 복수전공 하신 것이라서, 제 개인적인 생각은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이나 별 차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학점을 조금 더 높힐수 있다면 부전공으로 하시는 게 나아보이십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생화학 분야에 대한 뚜렷한 목표가 있음에도 복수전공으로 인해 학점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계셔서 고민이 깊으시겠습니다.취업 시장에서는 전공의 개수보다 지원 직무와 관련된 핵심 전공의 성취도와 전문성을 우선시하므로, 지금이라도 부전공으로 변경하여 주전공 학점을 보완하는 것이 훨씬 전략적인 선택이 되세요. 144학점에서 129학점으로 수강 부담을 줄인다면 남은 학기 동안 화학 전공 심화 과목에 집중하여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부족했던 학점 또한 유의미하게 회복할 수 있는 물리적 시간을 확보하실 수 있습니다.단순히 학위를 하나 더 얹는 것보다 본인이 잘할 수 있는 핵심 역량에 집중해 '선택과 집중'을 했다는 논리를 세우신다면, 향후 생화학 관련 커리어를 쌓는 데 있어 이번 결정이 오히려 강력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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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이라면 복수전공을 유지하는 것보다 방향을 정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미 4학년이고 학점 부담이 큰 상태라면 부전공으로 전환해 학점 관리와 전공 깊이를 살리는 선택이 현실적으로 더 유리합니다. 기업에서는 복수전공 자체보다 전공 이해도와 일관된 스토리를 더 봅니다. 현재처럼 애매하게 두 개를 가져가는 것보다 화학 전공 중심으로 실험 경험이나 프로젝트를 강화하는 것이 훨씬 경쟁력이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본인의 강점을 명확히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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