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생산관리 자격증
채용 공고에 "sap/mes 경험 있으신 분 우대 " 이런 경우가 많던데, 취준생 입장에서 어떻게 그런 경험을 준비할 수 있을까요,,? 그나마 ERP 자격증을 따는 방법? 그런데 ERP는 도움 안된다는 말을 많이 봐서, 따야 할 지 말아야 할 지 혼란스럽습니다. 저는 제조업 면접에선 도움이 될 거라고 봤는데, 도움 안된다는 분들이 많아서요.
2026.02.12
답변 5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채택된 답변
사실 채용공고에 저런 경험우대는 SAP MES를 갖춘 회사에서의 업무경험입니다 그러므로 중고신입이 아니면 경험자체가 어려우니 너무 위축될 필요는 없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생산관리 직무를 희망하시는군요! SAP나 MES 경험이 강조되는 공고를 보면 취준생 입장에서 막막할 수 있습니다. 짧고 핵심적인 답변 드릴게요. 1. ERP 자격증, 따야 할까? 결론: 없는 것보다 낫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이유: 실무에서 쓰는 SAP/MES와 자격증용 ERP 프로그램(iCUBE 등)은 차이가 큽니다. 다만, **데이터의 흐름(입고-생산-출고)**을 이해했다는 증거로는 활용 가능합니다. 2. 경험이 없는데 어떻게 어필할까? 국비 지원 교육: 'SAP 실무 과정'이나 '스마트 팩토리(MES) 전문가 과정' 같은 무료 교육이 가장 확실한 스펙이 됩니다. CPIM 자격증: 자격증을 따겠다면 ERP 정보관리사보다는 글로벌 공인 자격증인 **CPIM(생산재고관리사)**이 생산관리 직무에서 훨씬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엑셀 실력: 사실 신입에게 SAP 숙련도보다 더 기대하는 건 고급 엑셀 활용 능력입니다. 데이터 가공 능력을 증명하세요. 3. 면접 전략 "시스템 사용법은 입사 후 빠르게 배우겠다"는 태도와 함께, 산업공학 전공자로서 공정 최적화 및 효율성 개선 역량을 강조하는 것이 훨씬 매력적입니다.
댓글 1
검검머사작성자2026.02.11
감사합니다. 면접에서 엑셀 실력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신입 입장에서 SAP나 MES를 직접 경험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므로 ERP 정보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해 시스템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도를 증명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ERP 자격증이 실무와 다르다는 평이 있으나 시스템 활용 능력을 정량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기에 제조업 생산관리 지원 시 분명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습니다.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말고 공정 흐름과 데이터 입력의 상관관계를 자소서에 논리적으로 풀어낸다면 실무 경험 부재를 충분히 보완할 수 있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ERP 생산과 물류 모듈을 먼저 공략하여 직무 역량을 시각화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일반적인신입은 저런경험 얻기힘들어요. 중고신입만가능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자격증 취득을 한다면 분명 더 도움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단순 경험을 했다라는 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가 되지 않는데, 자격증 취득은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을 해주는 것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 취득은 요즘 많이들 하셔서 관련하여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까지 하면 더욱 좋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이나 하이닉스 경력으로 넣으려고 했었습니다
인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중소 장비사 취업하고 일과 병행하면서 대학교 졸업장을 땄습니다. 그리고 군대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역하고 난 다음에 장비사 경력으로 이직하려고 했습니다만 지금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설비기술이나 양산기술 경력을 뽑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신입으로 넣으려고 합니다만 지방대 졸업 및 장비사 4년경력이랑 오픽im1으로 신입서류 컷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까? 경력은 어학을 신입보다 중요하게 안 본다고 해서 아무것도 안 했었는데 지금이라도 시험 신청을 하는게 나을까요?
Q. 석사 졸업 후 상반기 취업 준비 방향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6년 2월 졸업 예정인 석사 과정 학생입니다. 이번 25년 하반기 채용에 지원하면서 서류 합격은 대기업 기준으로 몇 차례 있었고, 일부는 최종 전형까지 경험했지만 아쉽게도 최종에서 탈락한 상황입니다. 졸업 이후 상반기 취업 준비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보통 이 시기에는 인턴을 병행하면서 취업 준비를 하는 경우가 많은지, 아니면 인턴보다는 취업 준비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더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인턴을 하면서 준비하다가 5~7월쯤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이직을 목표로 하는 흐름이 흔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던 분들이나 현직자분들의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이력서 작성 문의 불이익
하이닉스 지원서 작성하다가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공고 내 Q&A로 문의를 넣었습니다. 제 상황은 성적증명서상 일부 융합트랙(부전공) 과목이 이수구분은 ‘전공’으로 표시되는데, 제1전공 이수학점/전공 평점평균에는 포함되지 않고, 융합트랙 평점평균도 따로 표기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지원서에 전공학점과 전공과목 리스트를 어떤 기준으로 적어야 할지 헷갈려서, 임의로 쓰기보다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게 맞을 것 같아 문의했습니다. 다만 마감 임박해서 문의드린 거라 괜히 채용담당자 입장에서 안 좋게 보이지 않을까 조금 걱정되네요. 이런 식으로 지원서 기준 관련해서 Q&A 문의 넣어보신 분 계실까요? 실제로 불이익이 있었는지, 아니면 그냥 일반적인 확인 수준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