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수상경력
직무는 반도체 공정이나 품질 쪽을 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실 현재 학교를 졸업한 상태인데 면접을 가면 수상경력 질문이 들어오더라고요 이런 부분을 채워서 자신감 있게 면접을 보고 싶은데 직무랑 크게 연관이 없더라도 내가 성과를 낼 수 있다라는 사람을 어필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대회같은건 어디서 알아보고 어떻게들 나가시나요?
2026.03.08
답변 5
- 오오실로스코프와이솔코사원 ∙ 채택률 0%
반도체 관련 공모전은 한국반도체 산업협회 등 인터넷에 서칭을 하면 충분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설계쪽이 많다고 생각되고 공정이나 품질 쪽을 원하신다면 나노기술원에서 진행하는 장기 실습이나 품질 관련 자격증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고도 생각됩니다. 수상경력은 학부 때 관련 직무 아니더라도 있으시면 잘 풀어서 팀워크로 풀어나가셔도 무관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반도체 공정이나 품질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수상경력 자체보다 문제를 분석하고 개선해 성과를 낸 경험이 중요합니다. 다만 대회 경험이 있으면 이러한 역량을 보여주기 좋기 때문에 준비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보통 공모전이나 대회는 학교 공지, 취업 커뮤니티, 공모전 사이트 등을 통해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씽굿, 링커리어, 위비티 같은 사이트에서 산업·데이터·품질 관련 공모전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직무와 연결성을 생각하면 품질 개선, 데이터 분석, 공정 개선 아이디어, 스마트팩토리 관련 공모전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꼭 반도체가 아니더라도 문제 원인 분석 → 개선안 제시 → 결과 도출 구조가 명확한 대회라면 면접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또한 단순 참가보다 프로젝트 과정에서 본인이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면접에서는 수상 자체보다 문제 해결 과정, 데이터 기반 사고, 팀 협업 경험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큰 평가 요소가 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희망하시는 반도체 분야 공모전을 중점적으로 참여하여 입상 경력을 확보하실 경우 수상경력이 없는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역량, 직무 적합성을 입증 가능합니다. 이를 위해 한국 대학생 반도체 설계 경진대회 등에 참여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렛유인, 서울대 반도체 연구소 등에서 주관하는 반도체 공정 실습을 진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해당 교육의 경우 타지원자 또한 많이 수강하는 편이므로 직무 역량 어필을 위해 필수적으로 수강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ADsP 자격증도 취득해주시어 품질 데이터를 분석함에 있어 역량을 강조하실 수도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반도체 공정이나 품질 직무에서는 수상 경력이 필수 요소는 아닙니다. 기업에서는 대회 수상보다 공정 이해, 데이터 분석 경험, 문제 해결 사례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억지로 직무와 관련 없는 대회를 찾기보다는 공정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나 반도체 관련 실습 경험을 정리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수상 경험을 만들고 싶다면 데이터 분석 공모전이나 공정 개선 아이디어 대회처럼 문제 해결형 공모전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공모전은 KDATA, 공공데이터 포털, 기업 공모전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수상 자체보다 문제를 분석하고 개선안을 만든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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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준 고민
현재 금융 공기업을 목표로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히 공기업을 목표로 하고 한국사, 사조사, 컴활 등 기본적인 자격증 취득을 하다가 뒤늦게 금융쪽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투자대회 참여나 투자자산운용사 취득을 했지만 이외에는 금융 관련 경험이 없습니다. 공기업 인턴을 하고 싶어서 작년 하반기에 계속 지원을 했지만 모두 서류 탈락했습니다. 그래도 신입 공채에는 서류가 붙어서 2번 정도 필기 시험을 보러갔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단 필기를 통과하는게 우선순위라고 생각해서 지금은 필기 공부에 집중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실무 경험을 중요하게 본다는 얘기가 들려와서 인턴을 어떻게라도 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NCS, 전공 필기 공부에 온전히 집중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금융 또는 공기업과 관련된 인턴(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필요할까요? 우선순위를 정하고 확실하게 집중하고 싶습니다. 고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코멘트 부트캠프 5주차 프로그램이거 실시간 라이브인가요??
인턴구하기 어려워서 이거 듣고 싶은데 저녁에 알바를 해야되서 저녁시간때 만약 라이브로 진행을 한다면 못 할 것 같아서 라이브인지 아닌지 궁금하네요
Q. 전자과 직무
전자과 3학년 학생입니다 요즘 반도체 품질, 신뢰성시험 이쪽 직무 생각중입니다. 이 직무가 채용인원이 적다는데 메인 직무로 잡고가도 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품질쪽은 방산, 자동차 쪽으로도 많이들 같이 지원하시나요? 그리고 따로 궁금한 것이 졸업 후 원하던 회사에 떨어지면 중소기업 가서 경력 쌓고 취업vs계속 도전 어떤 것이 나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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