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식생공 취업(바이오,건기식)
현재 대학교2학년 식품생명공학과 학사 졸업 예정입니다 건기식 쪽으로 취업을해서 추후에는 BM가 되는걸 큰 틀로 잡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스펙 좋은 석사분들이 다 연구 개발쪽으로 가고 저는 그쪽보다는 마케팅 기획 쪽에 관심이 있습니다 일단 건기식 중소 기업에 취업해서 스펙을 쌓고 장내 미생물 유산균 쪽을 깊게 탐구해서 제가 관심있는 파이썬 데이터 쪽을 복수 전공으로 공부하려는데 어떨까요
2026.02.16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방향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BM(Brand Manager)을 목표로 한다면 “연구 깊이”보다 시장·제품 기획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건기식 중소기업 입사는 현실적 루트입니다. 단, 단순 영업·생산이 아닌 상품기획·마케팅 보조 경험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장내미생물·유산균 이해는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파이썬 복수전공은 데이터 기반 마케팅(소비자 분석, 트렌드 분석)에 분명 도움 됩니다. 다만 기술 스펙보다 “제품 하나를 기획→출시→성과 분석” 경험이 BM에 더 직결됩니다. 결론: 전공 이해 + 기획 실무 경험 + 데이터 활용 능력 조합이 가장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식품생명공학 전공자로서 **BM(브랜드 매니저)**을 목표로 데이터 역량을 쌓는 것은 아주 영리하고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짧고 핵심적인 조언 드립니다. 1. 파이썬 데이터 복수전공: 매우 추천 이유: 미래의 BM은 감이 아닌 데이터로 말해야 합니다. 유산균(마이크로바이옴) 시장은 데이터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가 핵심이라, 파이썬 역량은 중소기업뿐 아니라 대기업 이직 시에도 엄청난 무기가 됩니다. 2. 전략적 로드맵 학부 시절: 데이터 분석(Python, SQL) 역량을 키우되, 이를 '식품 트렌드 분석' 프로젝트에 녹여 포트폴리오를 만드세요. 첫 직장: 중소기업에서 제품 기획부터 마케팅 실무를 빠르게 경험하며 제품의 생애주기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문성: 유산균 분야를 깊게 파기로 하셨으니, 관련 논문이나 시장 보고서를 데이터로 시각화해보는 연습을 꾸준히 하세요. 결론: 연구직이 아닌 마케팅/기획 쪽이라면 석사보다 '도메인 지식(식공) + 데이터 기술' 조합이 취업 시장에서 훨씬 희소성 있습니다. 자신 있게 추진하세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식품생명공학 전공 지식에 데이터 분석 역량을 더하면 시장의 흐름을 읽는 대체 불가능한 건기식 BM으로 성장할 수 있는 완벽한 전략입니다. 파이썬을 활용해 소비자 데이터를 분석하고 트렌드를 예측하는 능력을 갖춘다면 굳이 중소기업을 거치지 않고 바로 대기업 마케팅 직무를 노려볼 만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장내 미생물 분야는 맞춤형 영양 설계의 핵심이므로 이를 깊이 파고들어 전문성을 확보하고 마케팅 공모전 등으로 기획력을 증명하면 문과 출신 마케터들이 갖지 못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됩니다. 지금 방향 그대로 밀고 나가되 전공 공부와 데이터 분석의 균형을 잘 맞춰 준비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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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력서 작성 시 주소지가 두곳이라 고민됩니다.
지원하려는 회사의 근무지는 경기도입니다.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는 지방으로 되어 있으나, 서울에 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거주지가 있고 입사 시 해당 거주지를 활용해 6개월 정도 출퇴근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회사와 거주지 간 거리가 가까운 경우 근무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해, 이력서 주소란에 주민등록상 주소가 아닌 서울 거주지 주소를 기재해도 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입신고가 되어 있지 않은 주소를 기재했을 때, 추후 합격 후 입사서류 확인 과정에서 문제가 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주민등록상 주소를 기재하고 별도로 입사 후 서울 거주 가능 여부를 설명하는 것이 더 적절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공기업 통신직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통신직 공기업을 들어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대학교 4학년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통신직 공기업을 준비하기 위해서 아무것도 몰랐을 때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취득 준비를 시작하였고 현재는 필기를 합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필기를 합격하고 관련 정보를 찾아보니 공기업 통신 직렬은 보통 쌍기사 자격증을 무선설비기사와 정보통신기사를 딴다고 하더군요. 질문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기업 통신직을 뽑을 때 기사 가산점에 정보처리기사가 들어가 있는 경우도 많은데 어째서 정보 통신 기사를 추천하는걸까요? 2. 공기업 통신직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정보통신기사를 따야하니 현재 합격한 필기 공부를 중단하고 정보통신기사 자격증을 26년 2회로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Q. 이직한지 6개월차, 직무전환 공모 신청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지난 3년간 프론트엔드 개발하다가 6개월전에 경력직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당시 공고와 면접에선 프론트엔드 개발 직무를 뽑는 전형이였지만, 막상 입사하고 나니 정부과제 행정 업무를 위주로 맡아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찰나 마침 회사에서 다른회사를 흡수합병을 진행하며 사내 직무변환 공모가 올라왔습니다. 맘 같아선 정부과제 행정 업무 -> 사내 솔루션 프론트엔드 코어 업무로 바로 신청하고 싶지만 조금 껄끄러운 것이 다음과 같습니다. 1. 입사한지 1년도 되지 않아 직무 변환이 가능할지 -> 따로 신청 조건은 공지에 적혀있지 않았습니다. 2. 모든건 비밀보장이 된 상태로 진행된다지만, 팀장이 알게될까봐 -> 물론 부서 이동이 성공이라면, 눈치보지 않겠지만, 진행과정에서 팀장이 이 사실을 알고, 추후 이동에 실패하게 되면 눈칫밥을 먹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추가로 궁금한건, 올라온 공지에선 모든건 비밀 보장이 된다고 하는데 신청 전에 팀장과 상의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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