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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소재공학과 해외인턴
외국계 기업 취업을 목표로 취업 준비 중입니다.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해 월드잡플러스 해외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인턴십을 준비하고 있으며, 근무 예정 기업은 미국 소재의 중소 한인 기업입니다. 다만 미국에서 1년간 인턴 근무를 해야 해 비용 부담이 있는 상황이라, 이 경험이 향후 외국계 기업 커리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비용과 시간을 고려했을 때, 해외 인턴십을 선택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국내 인턴 경험을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더 합리적일지 멘토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2025.12.29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해당 경험이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향후 다른 경험을 쌓는데 발판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시간적으로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미국 내 한인 중소기업 인턴은 비용과 시간 대비 스펙 효용성이 매우 떨어지니 추천하지 않습니다. 외국계 기업은 근무 국가보다 구체적인 직무 역량을 우선시하는데 한인 기업은 단순 업무에 그칠 확률이 높고 1년이라는 공백은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비싼 돈 들여서 애매한 경력을 만드는 것보다 국내에서 알짜배기 직무 관련 인턴을 하고 비즈니스 영어 회화 실력을 원어민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합격 확률을 훨씬 높이는 길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국내 기업에서 희망 직무 관련 인턴 경험을 추가해주시는 것이 보다 좋다고 판단됩니다. 물론 해외에서 인턴 경험을 쌓을 경우 나름의 장점이 분명히 존재하기는 하나, 금전적인 비용이 추가되기도 하며 낯선 환경 및 장소에서 홀로 근무해야한다는 점으로 인해 본인에게 있어 압박감이 다가올 수 있는 Risk가 존재합니다. 또한 국내 기업에서도 인턴을 진행한다고 할 지라도 demerit이 작용하지는 않으므로 국내에서 인턴을 진행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입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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