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신입 이력서
>>신입 이력서<< 작성중입니다. 1안과 2안 중 어떻게 적는게 맞는 건지 조언 한 번 부탁드립니다! ((1안)) ● XX브랜드 카카오톡 채널 관리 - 광고 이미지 기획 - 플러스 친구 광고 메시지 문구 작성 - utm 생성 ● 기획전 진행 - 디자인 요청서 작성 - 카피 및 구성글 작성 - 상품 전시 ((2안)) ● XX브랜드 카카오톡 채널 관리 - 광고 이미지 기획 및 메시지 문구 작성 - 파노라마 형식 캐러셀 광고 기획을 통한 당시 최대 매출 N원 달성 - 전년 대비 광고 메시지 클릭율 N% 증가 ● 기획전 진행 - 디자인 요청서 작성 - 카피 및 구성글 작성 - 기획전을 통한 최대 매출 증가율 N% 달성 - 기획전 최대 조회수 N회 기록
2024.11.14
답변 2
코칭전문가HD현대중공업코과장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코칭전문가 입니다. 먼저, IT 업계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전문가는 아니라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다만, 10년 이상된 사람으로 말씀드리자면, 1안은 본인이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였는지 파악이 쉽지 않습니다만, 2번(안)에 대해서는 그래도 어떤 기획전을 통해서 최대 매출을 증가 시켰고, 본인은 어떤 역할 및 업무를 수행하였는지 궁금증을 유발할 수 있어 1안 보다는 2안이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다만, '디자인 요청서 작성' , '카피 및 구성글 작성' 이라는 문구보다는 좀 더 사람의 눈을 끌 수 있는 매력적인 단어들이 들어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래의 예시와 같이 작성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ㅁ OOO 기획전을 통한 매출 증가율 N% 달성 (업계 최초) - 'OOO' 기법을 적용을 통한 양식 디자인 및 매력적인 요청서 작성 - 'OOO'을 활용한 기획전 개최 및 최대 조회수 N회 기록을 통한 매출 성장 기여
- hhiokSK에너지코대리 ∙ 채택률 79%
2안이 무조건 맞습니다! 구체적으로 숫자 적어주는게 best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27살 남자이고, 반도체 관련 직무 취업 및 대학원 고민이 있습니다.
당장 취업을 한다면, 중견 및 대기업 공정기술 / CS / 장비 및 설비 엔지니어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력 반도체 / NPU 설계 / 전력 및 에너지공학 쪽으로 석/박 과정 후 국내 대기업 및 해외 빅테크 기업 취업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제 스펙과 경험을 말씀드리면, 지방 4년제 반도체물리학부(자연계열) 26년 2월 졸업 학점 3.87 / 전공 4.14 [직무 관련 경험] 학부연구생 11개월 - 세정, 증착, 식각 공정 응용 연구 + 산학 논문대회 참가(수상 X) 캡스톤디자인 전공수업 - 증착, 포토, 식각 공정 실습 및 전기적 특성 측정 후 4인 1조 PT 코멘토 공정설계 실무교육 + 장비기술 직무부트캠프 수료 [기타 경험] 러닝 동아리 운영을 통해 조직에 긍정적 영향 끼친 경험 [영어 및 자격증] TOEIC 815 / OPIc IH / ADsP 학사와 대학원의 경우를 구분해서 제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뭐가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25살 남학생입니다. 취업 관련된 사항을 아래에 전부 적어봤습니다. 읽어보시면서 한번씩 쓴소리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학력:지거국 경영학부 4-1 완료 -학점:4.17(전공 4.17) -희망 직무:금융공기업 or 공기업 및 사기업 경영/재무/회계 부서 -현재 보유:토익 850+, 한능검 1급 -취득 예정:컴활 1급(실기만 남음), 재경관리사 or 신용분석사, SQLD / 고민 중:한국어능력시험, 사조사 2급, 토스 or 오픽(최소 IH 목표) -대외활동, 인턴, 수상 등:교내 캡스톤디자인 대회 장려상(인턴 등 실무경험 X) / 국민은행 디지털 서포터즈(지원 완료), 국세청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지원 예정)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 인턴 근무 희망 Q1. 어디를 꼭 가야겠다기보다는 최대한 범용성 있게 준비하고 싶습니다. 고쳐야 할 부분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Q2. '휴학/막학기 수료 후 졸업 유예/바로 졸업' 중 어떤 게 가장 도움이 될 만한 선택일까요?
Q. 취업 커리어 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취업 관련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작년 2월 충북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뒤 백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취업을 준비해 왔습니다. SSAFY 부트캠프를 수료했고, 자격증은 ADsP, SQLD, 정보처리기사, 영어 성적은 OPIC IM3를 보유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부트캠프에서는 백엔드 개발 및 인프라 운영 관련 프로젝트 3개를 진행했습니다. 현재는 중소기업에서 일경험 인턴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앞으로의 취업 전략을 바꿔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백엔드 개발자를 희망하는 사람은 계속 늘어나는 반면, 주니어 백엔드 채용 기회는 점점 줄어드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백엔드 개발자로 계속 준비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RAG, LangChain 같은 기술을 학습해 AI 서비스 개발 쪽으로 방향을 확장하는 것이 좋을지, 또는 데이터 분석 직무로 전환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