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아동학 입사
1. 임금은 낮고, 인상은 느립니다. ◦ 공립유치원(무편성) : 일선 4500-6500, 이삼선 3000-5000 ◦ 사립보통원: 비슷하거나 더 낮음 ◦ 고급 정원/조기교육: 6000-12000, 하지만 힘들고 유동적임 2. 일이 힘들고 책임이 무겁습니다. ◦ '놀아주기'가 아니라: 보육, 교안 작성, 환경창조, 가정소통, 안전스트레스 극심 ◦ 많은 사람들이 3-5년 동안 일할 때 눈에 띄는 번아웃을 경험합니다. 3. 사회적 인지도 보통 ◦ 흔히 '아기 보는 것'으로 여겨질 만큼 전문성은 보이지 않습니다. 4. 좁은 승진 경로 ◦ 코스경로: 선생님→주반→교연→원장; 올라갈수록 자원, 능력, 운
2026.05.10
답변 0
아직 등록된 답변이 없어요.
로그인하고 첫 답변을 남겨보세요.
함께 읽은 질문
Q. 제약회사 생산
제가 옛날에 "제약회사는 특정 과 (ex:생명공학)을 나와, 제약 회사만을 준비한 학생이 아니면 들어가기가 힘들다" 라는 근거 없는 말을 들은 기억이 얼핏 있습니다. 저는 산업공학과 출신, 생산관리 직무 취준생인데요. 최근에 제약회사 생산관리 채용공고가 올라왔는데, 공고의 수행 업무 내용을 보니까, 그냥 아주 일반적인 생산관리의 업무길래 지원을 했고 서류를 합격했습니다. 제가 얼핏 들은 저 말이 사실인가요, 거짓인가요, 아니면 제 직무에선 해당되지 않는 말인가요? 만약 어느 정도 사실이라고 가정 할 시, 지금부터 제약회사 면접 대비를 위하여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할까요?
Q. [취업 준비 전략] 중소기업 입사 vs 상반기 공채 준비
안녕하세요. 26년 2월 졸업 예정자입니다(광명상가 라인). 현재 막학기 중이며, n개월간의 인턴 과정을 마치고 정규직 전환 제안을 받은 상황입니다. 다만 인턴으로 근무하며 경험해 보니, 현재 업무가 제가 장기적으로 하고 싶은 일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턴 생활을 통해 패키징 분야에 흥미가 생겼고, 특히 패키징 장비 개발 또는 패키징 설계 직무로 진로를 설정하고 싶다는 목표가 분명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정규직 전환을 수락한 뒤 회사를 다니면서 상반기 공채를 준비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정규직 전환을 하지 않고 상반기 공고 전까지 패키징 관련 직무 교육을 수강하며 취업 준비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선배님들께서 비슷한 상황에 놓이셨다면, 회사를 다니며 준비하는 선택과 취준생으로서 집중 준비하는 선택 중 어떤 방향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실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Q. 블루개러지(구 jyp360)
저번주에 입사지원했는데 여기는 불합이여도 따로 연락이 없을까요? 만약오면 연락 텀이 언제인지도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