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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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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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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중인 27살 백수입니다. 올해 하반기 취업을 모두 실패하고 내년 취업을 준비 중입니다. 현실적으로 이룬 것에 비해 눈이 너무 높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선배님들의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1. 해외대 문과 (4년제) 3.2 / 4.0점 2. 초, 중, 고 해외 거주 3. 자격증 : 토익 940, 오픽 AL, 컴활 2급, ADsP,HSK 6급 4. 계약직 8개월 5. 비교과 동아리 경력 2회
화공 베이스로 해서 반도체나 배터리, 수소 배우고있는 4년제입니다. 어떤 분야로 나아가야할지 잘 모르겠는데 명확하게 직무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학사 졸업하고 바로 취업하고싶어서 공정, 설비, 안전, 인프라, 유틸리티 이렇게 생각중입니다. 특히 공정기술이 생산공정을 최적화하고 개선하는건지 아니면 각 디바이스 생산 과정 하나하나를 담당해서 생산하는 파트인지 궁금합니다 또 제가 국내에서만 근무하고 싶은데 실제 근무하시는분들 입장에서 해외로 나가는 일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공정에서는 설비 들여오거나 해외공장 파견때문에 나갈 수 있다고 들었는데 다른 분야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자소서에 제가 한두문장 정도를 실제로 한 경험(A~C단계)을 거짓말은 아니지만 다소 애매하게 표현했습니다.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D단계까지 다 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거짓말은 아닌데, 면접관이 보면 “아 이거 좀 과장했네?”라고 느낄 여지는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지금 서류랑 코테는 간당간당하게 통과한 느낌이고(개인적인 생각입니디 ㅎㅎ;), 면접은 자소서 기반으로 PT 발표 후 질의응답이라 이런 부분이 직접 질문으로 들어올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고민하는 건, 면접에서 이런 질문이 나오면 1. “D단계까지 직접 하진 않았다”고 솔직히 말하는 게 맞는지, 2. 아니면 “C단계까지는 직접 했고 D는 구조적 이해 정도다”라고 돌려 말하는 게 나은지, 3. 혹은 그냥 자소서 표현이 과했다고 인정하는 게 맞는지입니다. 솔직함이 좋은 건 알지만, 이 경우 진짜로 어디까지 솔직하게 말하는 게 최선일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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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5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하하 하하하하하하ㅏ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ㅏ핳하하하하
파이팅입니다. 취준 생활 힘들겠지만 언젠간 봐줄 날이 올 겁니다. 파이팅입니다

취업은 장기 마라톤과 같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잘 하시구요. 힘내세요.

일요일 저녁이 가고 있습니다. 너무 슬퍼하지 말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 하루 보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