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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국어활용능력/컴퓨터활용능력
산학장학생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지원서에서 어학을 Beginner로 체크해도 되는지 고민인데, 정량 점수 없으면 비워두는 게 안전한지, 아니면 최소 수준이라도 체크하는 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실제로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고 만료되기전도 700점이라 고민입니다. 또 ‘컴퓨터활용능력’ 항목에 OA/언어/그래픽/공학용이 있는데, 저는 프로젝트에서 Simulink를 사용해 모델링/검증 정도는 했습니다. 이걸 공학용에 적어도 되는지, 적는다면 ‘사용 경험’ 수준으로만 다른 입력란에 자연스럽게 써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2025.12.22
답변 4
- 코코끼리끼리3한국쓰리엠코대리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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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생각에 토익700점 정도 수준이면 Intermediate으로 판단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합격하고 나면 영어 실력에 대한 증빙 등이 관계가 없으니 굳이 낮추기 보다는 실제 실력이나 그보다 살짝 나은 정도로 체크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최소수준이라도 할 줄 안다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너무 높게 기재를 하면 면접자리에서 영어로 이야기를 해보라고 할 수도 있어서 이런 부분은 피하시기를 바랍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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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어학의 경우에는 최소 Beginner로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량적인 점수가 존재하지 않아 해당 사항을 공란으로 비워둘 경우에는 본인께서 어학 분야에서 최소 역량조차 보유하지 않다고 오해할 소지가 충분히 존재합니다. 또한 컴퓨터활용능력 분야에서는 "공학용" 측면에서 모델링/검증 활용 경험 보유 등의 내용으로 기입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어학은 현재 유효한 성적이 없다면 괜한 검증 이슈를 만들지 않도록 과감하게 공란으로 비워두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현명한 선택입니다 반면 시뮬링크 사용 경험은 명백한 공학용 소프트웨어 역량이므로 프로젝트 경험을 근거로 활용 능력란에 무조건 기재하는 것이 맞습니다 모델링과 검증까지 수행했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스펙이니 주저 말고 적으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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