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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의료 바이오 공학 관련 전공 질문
저는 3D바이오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인공 장기 연구 개발이나 바이오 생체 소재 개발 쪽으로 관심이 많습니다. 이런 분야와 관련된 직무를 찾고 싶은데 대표적인 기업은 무엇이 있고, 또한 관련 업종을 탐색 할 때는 어떻게 검색을 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잡코리아나 사람인 취업 포탈에 들어가 보면 바이오 제약, 화장품이 주로 떠서 제가 생각하는 직무와 기업을 찾기가 힘듭니다. 지금은 군 휴학 중이고 내년에 2학년으로 복학하게 되는데 위와 관련된 업종 취업을 위해 하면 좋을 대외 활동이나 추천하는 자격증이 있을까요? 학년별로 어떤식으로 준비하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2026.04.11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3D 바이오프린팅·인공장기·생체소재는 보통 바이오소재/조직공학/의료기기 R&D 분야입니다. 대표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CDMO), 셀트리온(바이오의약), 메디톡스(바이오의료), 그리고 의료기기·바이오소재 기업들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인공 장기 및 생체 소재 분야는 일반 제약과 달리 재생 의료나 의료 기기 섹터에 해당하므로, '바이오 프린팅', '조직 공학', '생체 재료' 등의 핵심 키워드로 특화된 강소기업과 연구소를 공략해야 합니다. 3D 바이오 프린팅 선도 기업인 티앤알바이오팹이나 오가노이드사이언스 같은 곳을 타깃으로 삼고, '메디컬 디바이스'나 '첨단 재생 의료' 카테고리를 중점적으로 탐색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2학년 복학 후에는 소재 분석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화학 분석 기사 자격증을 준비하거나, 학부 연구생으로서 고분자 합성 및 세포 배양 실험에 직접 참여하며 실무 데이터 구축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관련 학회의 포스터 발표에 도전하거나 생체 재료 규제 과학 전문 인력 양성 교육 등을 이수하여, 기술력과 법적 규제 이해도를 동시에 갖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3D바이오 프린팅이나 인공 장기 같은 분야는 생각보다 검색을 넓게 잡으셔야 합니다. 기업은 바이오 소재 기업 의료기기 기업 조직공학 기반 연구소 대학병원 산학협력단까지 같이 보셔야 하고 검색어도 바이오소재 조직공학 재생의학 3D프린팅 의료기기 생체재료 세포배양 스캐폴드처럼 직무 중심으로 바꿔보시면 훨씬 잘 나옵니다. 포탈에서는 일반 채용보다 연구개발 산학협력 인턴 석사연계 과정도 같이 열어보시구요. 학부 단계에서는 자격증보다 기초 실험 역량과 연구실 경험이 훨씬 중요해서 세포배양이나 생체재료 관련 학부연구생 활동을 먼저 잡는 것이 좋습니다. 학년별로 보시면 지금은 전공 기초와 영어 논문 읽는 습관을 만들고 방학에는 연구실 인턴이나 학부연구생을 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2학년 이후에는 생체재료 분자생물학 조직공학 쪽으로 수업을 붙이고 3학년부터는 관심 연구실에서 프로젝트나 캡스톤을 경험해보시면 됩니다. 자격증은 필수는 아니지만 바이오 관련 직무를 넓게 보신다면 생명과학 실험기초를 증명할 수 있는 교육 이수나 안전교육 정도만 챙기시고 너무 자격증에 집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분야는 결국 어떤 실험을 해봤는지 어떤 문제를 다뤄봤는지가 더 크게 작용하니 연구실과 현장 경험을 우선으로 준비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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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부트캠프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성한 컴공 졸업생입니다. 졸업 후 취준을 하고있는데 인턴경험, 전공관련 대외활동, 수상경력, 자격증이 전무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보다 뭐라도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과 그나마 전공 관련 어필할 수 있는 것이 학부때 수강했던 임베디드 과목의 프로젝트라 이 역량을 강화하고자 임베디드 sw 부트캠프에 지원해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장점 - 우수수료생 혜택(코테, 서류 면제) - 프로젝트 경험 +1 - 임베디드 관련 전공 공부 단점 - 6개월 간 하루 7~8시간 교육 - 교육 장소까지 왕복 3시간 - 커리큘럼이 학부때 수강한 강의와 유사함 제 목표는 빠른 취업인데, 바로 취업에 도전하자니 아무런 스펙이 없는 것이 걸립니다. 부트캠프를 수료하는 게 취업에 도움이 될 지, 있는 경험을 최대한 쥐어짜서 취업 혹은 인턴 자리를 알아보는 것이 더 나을지 현직자 분들의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Q. 직무,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지방 사립대학교 경제학과를 학점은 3.96으로 졸업하고 중견기업 경영 지원, 총무, 경영관리, 구매 직무등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자격증 : 전산회계 1급, 전산세무 2급, ADSP, 컴퓨터활용능력 2급 어학 : 토익 880점 토스 IH(150) 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험은 투자회사에서 현장실습 2개월 경험이 전부입니다. 확실하게 직무를 정하지 못하다 보니 목표가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 경영지원, 총무, 경영관리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어떤 역량을 위해 노력해야 할지, 아니면 구매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자격증, 어학등 어느 역량을 더 보충하면 좋을지 냉정하게 얘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혹시 또 따로 추천해주실 직무 있으면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Q. 편입 하는 것이 맞을까요? 취업 나이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중경 SW,AI 전공으로 3학년까지 마치고 군생활 중입니다. 원래는 졸업식 시점 기준으로 학사로 28살, 석사로 30살부터 취준을 할 예정이었고, 석사 진학 예정이었습니다. 학점이 4점을 넘지 않아 타대로 석사 진학을 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군생활 하며 공부하는 내용이 연고대 편입시험 범위와 겹쳐서 편입을 시도중입니다. 편입 준비를 하는 동안 갑자기 나이에 대한 걱정이 들어 질문을드립니다. 편입을 하면 전자전기나 기계, 혹은 인공지능 방향으로 갈 생각입니다. 그러면 학사 졸업은 29살이고, 석사는 31살입니다. 기존의 남자 3수 나이에서 4수 나이로 바뀌는거면 큰 차이는 없나 싶다가도 29이라는 숫자가 크게 다가오네요. 학사 졸업 29살, 석사 졸업 31살은 취업에 불이익이 클까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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