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의료/제약 pm을 위란 빌드업 질문드립니다..!
저는 지방국립대 의공학과 졸업예정자입니다. 의료/제약 pm(project manager) 직무의 경우 다른 직무에 비해 높은 연봉을 받는다는 사실에 흥미가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 현실적으로 신입 pm 입사는 제 수준에서 굉장히 힘들다고 판단하여, 의료/제약의 영업직군 혹은 의료기기 필드엔지니어 직군에서 경력을 쌓은 뒤 최종적인 목표 달성을 해야 할것으로 생각 중입니다. 졸업예정자이기에 인턴 직무를 시작해서 첫 입사까지의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어떤 인턴직무를 산택하여 어떤 첫 회사 입사의 계획이 가장 차선의 선택일지 산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질문 정리를 하자면, 1. 최종적으로 pm 업무 이직을 위한 경력을 쌓기에 좋은 업무가 궁금합니다. (영업직군 or 필드엔지니어) 2. 의료/제약 영업 직군을 위한 좋은 인턴 경험 추천이 필요합니다. 3. 필드엔지니어 직군을 위한 인턴 경험 추천이 필요합니다. 4. 의료/제약 업계 PM의 현실적인 대우와 연봉 수준이 궁금합니다.
2025.11.04
답변 2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의료 제약 업계에서 PM 역할을 목표로 하신다면 영업과 필드엔지니어 두 직군 모두 장단점이 있으므로 잘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영업은 고객과 현장의 니즈를 가장 빨리 접할 수 있고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기에 좋고 필드엔지니어는 제품 이해도와 기술적 스킬을 쌓아 PM으로서 프로젝트 기술적 부분을 관리하는 데 강점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두 분야 모두 경험이 있으면 PM으로 성장하는 데 더 큰 도움이 되니 초기에는 현재 배운 의공학 전공을 활용할 수 있는 필드엔지니어 직무부터 시작해서 이후 영업이나 PM으로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인턴 경험은 의료기기 관련 회사나 제약사 R&D 혹은 품질관리 부서에서 실무를 체험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의료기기 필드엔지니어 인턴을 희망한다면 제품 설치 유지보수나 고객 지원에 참여하면서 현장 실무를 익히는 곳 위주로 참여하시고 제약 영업 쪽을 목표한다면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직접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마케팅이나 영업지원 부서 인턴을 경험해보는 것이 유리합니다. 현장의 경험을 통해 조기에 업무 적성을 파악하시고 네트워크를 만들어 놓는 것도 중요한 자산이 될 겁니다. 의료 제약 업계 PM 연봉은 신입 기준 평균보다 높고 경력이 쌓이면 만족스러운 대우를 받는 편이지만 프로젝트 규모나 회사 규모에 따라 편차가 있으므로 실무 경험을 많이 쌓으면서 스스로 경쟁력을 키워가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다양한 직무 경험을 충분히 해보면서 자신만의 강점을 만들어 도전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의료/제약업계 PM을 목표로 한다면 신입 시 의료/제약 영업 직군 또는 필드엔지니어로 시작하여 현장 경험과 시장 이해를 쌓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영업직군 인턴은 주요 제약사나 의료기기업체에서 B2B 고객관리, 제품 설명, 학술 마케팅 관련 경험을 하며 실무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게 추천됩니다. 필드엔지니어 인턴은 의료기기 설치·AS·사용자 교육 업무, 병원 현장지원 경험 등 현장 기술 지원과 고객 접점 강화가 유리합니다. 경력 이동 시 PMP 자격이나 해당 업계 실무 프로젝트 리더 경험을 쌓으면 PM 이직에 매우 도움이 되며, 실제 PM 연봉은 신입 기준 4000~5500만 원, 경력은 6000만 원 이상도 가능합니다. 의료/제약은 경력과 전문성이 누적될수록 기회의 폭이 넓어지니 단계별 목표 설정으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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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1분 자기소개 평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공공기관 연구직(학사, 계약직)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아래와 같이 1분 자기소개를 하려고합니다. 괜찮은지 평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맡은 업무에 대해 주인의식을 가지며 끝까지 책임지는 지원자 000입니다. 놀이공원 매점 아르바이트 당시, 매출 저조와 악성 재고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업무 외 시간을 활용해 약 3개월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했고, 날씨와 시간대에 따른 고객 구매 패턴을 바탕으로 팀원들과 진열 방식을 개선하여 매출을 약 20%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에칭 팀 프로젝트에서는 팀원들이 부담을 느끼던 데이터 분석 파트를 자처하여 맡았습니다. 마감까지 이틀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처음 다뤄보는 툴을 익히기 위해 밤을 새워가며 발표자료까지 완성했습니다. 비록 발표에서 1등은 못했지만 팀원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에서도 내가 맡은 업무 책임을 다하며 팀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지원자가 되겠습니다
Q. 놀이치료사 되는법
현직 유치원교사입니다.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고 싶어 교사가 되었으나 워낙 학습중심이나 학부모중심의 시스템으로 다수에게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기엔 부족함을 느껴 놀이치료사가 되길 희망하는데, 현 교사일 경우 장학금제도가 있는 단국대학교 특수대학원 심리치료(놀이치료) 입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학원만 졸업한다해서 되는게 아니라 수퍼비전이나 임상실습을 통해 자격요건이 주어지고 한국놀이치료학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 단국대학교에서 그게 연계 가능할지, 아니면 제가 따로 외부기관을 찾아서 실습을 해야하는지 궁금하고 현실적으로 놀이치료가 되는법에 대해 자문 구합니다.
Q. 유아교육 전공 취업 고민입니다
유아교육과를 전공하고 있는데, 취업 방향이 고민됩니다. 유치원 외에 유아교육 관련으로 갈 수 있는 직업이나 분야가 있을까요? 현직자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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