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거 대재앙인가요
팀원은 단 둘, 직급차이가 많이 납니다.저는사원! 입사한지 한달만에 한명밖에 없는 상사가 바꼈는데 새로오신 상사분이 연속 지각, 일일업무 3주치밀린상태, 일자가 정해져있는 업무도 하루씩 밀림, 혹은 잊어버리는일도 발생합니다 (지금이 바쁜긴한데 저보다 야근도 안함) 제 업무를 궁금해하지도 않고, 저도 잘 모르는 업무에 대해 다양한 방식 중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을 요청드려도 알아서하라는 식으로 판단해주지 않는 상황입니다. 잘 안맞는게 있어서 모르겠다고 여쭤봐도 직접 검토도 안해보시고 관련 담당자한테 ㅇㅇ씨가 안맞는데요 하고 서류만 넘기시네요 (물론 본인업무도 아직 적응중이라 정신없을겁니다.) 이런식으로 새로운 상사분이 제가 어떤 업무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본인 일도 적응 중인 상황에서, 상사분이 본인이 인수인계받은 업무를 나중에 제가하게될거라 하거나 제 업무가많아질거라는 말을 한달동안 세번이나 하시고 심지어 앞으로업무많아질건데?히히힛하면서 기분좋아보이시는데 이거 재앙이죠
2026.03.05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상사분이 새로오셨는데 지각을 계속 하신다면 그 분은 사장이랑 관계가 있거나 고위직과 관계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그럴수가 없습니다. 대재앙이 아니라 라인을 잘 탄 걸수도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재앙이라기보다 조직 정비가 안 된 팀에서 흔히 생기는 과도기 상황일 가능성이 큽니다. 상사도 막 부임해 업무 파악이 안 된 상태라 관리가 느슨해 보이는 것일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방치되면 업무 기준이 없어진다는 점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상사에게 의존하기보다 본인이 업무 정리표를 만들어 진행 상황과 의사결정 필요 사항을 정리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책임 범위가 명확해지고 향후 문제가 생겨도 본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또한 2~3개월 정도 상황을 지켜보면서 업무 체계가 잡히는지 보는 것이 좋고, 계속 혼란이 지속된다면 팀 이동이나 이직을 고민하는 것도 현실적인 판단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만 보면 당장은 혼란스러운 시기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상사가 새로 온 지 얼마 안 됐다면 업무 파악과 인수인계 과정에서 일정이 밀리거나 방향이 정리되지 않는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있습니다. 특히 팀원이 두 명인 조직에서는 초반에 업무 체계가 흔들리는 시기가 생기기도 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업무를 구두로만 듣기보다 메일이나 메신저로 정리해 확인받는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처리했는지 기록을 남겨두면 나중에 책임 문제도 줄일 수 있습니다. 업무가 늘어날 수는 있지만 아직 조직이 안정되지 않은 초기 상황일 가능성이 높으니 당장 큰 문제라고 단정하기보다는 업무 기록과 커뮤니케이션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회계직무 중고신입 가능성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올해 상반기 중고신입을 목표로하고 있는 회계 직무 10개월차 신입입니다. 우선 목표는 연봉 4300이상 기업으로 이직입니다. 스펙으로는 학교: 동국대(정치외교) 학점 :3.4 자격증 : ifrs관리사, 신용분석사, 재경관리사, 전산회계 1급, 컴퓨터활용능력 1급, 워드프로세서 어학 : 토익스피킹 ih 기타 대외활동 :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사무보조 알바 7개월, 연극동아리 6개월 등 경력사항 요약으로 매출액 약 2조 코스피 상장 제조업에서 본사 회계 업무(법인카드, 수출, 미착상품과 외화외상매입금 결산 등)와 계열사 회계/세무(부가세 및 지방세 신고, 회계 전반, 재무제표 및 잔액명세서 작성, 내부거래 내역 작성 등)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3월부터 어학 공부를하며 지원할 예정인데 현재 스펙으로 연봉 4300이상 기업에 입사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Q. 식생공 취업(바이오,건기식)
현재 대학교2학년 식품생명공학과 학사 졸업 예정입니다 건기식 쪽으로 취업을해서 추후에는 BM가 되는걸 큰 틀로 잡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스펙 좋은 석사분들이 다 연구 개발쪽으로 가고 저는 그쪽보다는 마케팅 기획 쪽에 관심이 있습니다 일단 건기식 중소 기업에 취업해서 스펙을 쌓고 장내 미생물 유산균 쪽을 깊게 탐구해서 제가 관심있는 파이썬 데이터 쪽을 복수 전공으로 공부하려는데 어떨까요
Q. 인원 적은(6명) 외국계 기업
외국계 기업 채용 과정 진행중입니다 2월졸업 신입이고 서울에서 대면으로 1차 인터뷰, 해외 본사랑 하는 2차 인터뷰도 마치고 기다리고 있어요! 영어면접도 분위기 괜찮았고 결과 기다리면서 일단 다른 곳에도 계속 지원서를 넣고 있는 중인데... 마음에 걸리는게 본사는 글로벌 업계 최상위권이나 한국지사는 15년정도 되었는데도 인원이 6명입니다... 면접 보러 갔을 때는 수평적이고 좋은 분위기로 보였고 사람인으로 봤을 때 인원변동도 적어서 안정적인 회사인걸까 싶었는데 그래도 지속적으로 인원수가 적은게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대중을 상대로 세일즈를 하는 분야가 아니라 업계가 작기도 하고, 매출액같은 것도 여러 사이트 찾아보았지만 안보이고... 이런 규모 회사는 어떻게 판단해야할까요? 잡코리아에 대기업 초봉정도의 연봉이 제시되어 있었는데 이것도 공고에 적혀있던대로 받으면서 계약할 수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