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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공계 미국 대학원 유학 진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로봇분야에 종사하고있습니다. 몇 년 후에 미국 대학원으로 유학갔다가 미국에서 취업을 하고싶은데요. 여기서 전공 및 분야 선택이 고민입니다. 제일 하고싶은건 robotics이고요. 만약 로보틱스 전공으로 미국에서 취업이 힘들면 computer engineering이나 computer science도 생각 중입니다. 로봇 기반으로 하는 머신러닝이나 데이터 분석같은걸로 진로를 고민 중입니다. 그래서 미국 유학 후 미국 취직을 위해서는 robotics 로 갈지 machine learning으로 갈지 어느게 더 나은지 문의드립니다 ㅠㅠ
2020.09.08
답변 3
고려인리한국투자공사코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제 짧은 식견으로 앞으로의 미래를 예측하긴 힘들지만, 사실 지금 현재 시장만 보면 로봇은 어느정도 포화상태입니다. 머신러닝은 지금 가장 뜨거운 주제이지요. 그 활용범위도 매우 넓으며, 취업면에서도 머신 러닝이 훨씬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둘의 성격이 아예 다르기에 로봇을 임베디드의 관점에서 본다면 비전이 좋다고만 할수는 없고 빅데이터가 훨신 좋을 것 같습니다.
- 코코멘토와멘티SK텔레콤코상무 ∙ 채택률 72%
로보틱스나 머신러닝이나 다 좋은분야인데 취업측면먀 보면 머신러닝입니다.
- 오오늘도한걸음현대모비스코부장 ∙ 채택률 70%
각 분야에 대해 좀 더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를 먼저 따져보면 어떨까요. 전 개인적으로 머신 러닝, 로보틱스 모두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로봇 단독 동작이 아니라 서로 유기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기술들이 필요할 것이고 그에 따라 많은 전문 인력도 요구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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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계공학과 스펙 평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상반기 취업준비중인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현재 희망하는 쪽은 산업은 상관없이 기계설계직무인데 서합률이 0%여서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서 글을 적었습니다. 스펙 평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학벌 : (편입전) 한서삼 라인/전자공학과/ 3.93(4.5기준) (편입후) 중경외시 라인/기계공학과/3.89(4.5기준) 학내외 활동 : 유동해석 관련 최적설계에 관한 학회 논문 1편 게재, 공모전 수상 경험 4개, 기계설계 부트캠프(6개월), 컴공 웹페이지 만드는 동아리(6개월) 자격증 : 카티아 자격증 3종 어학 : 토스 IH 아르바이트 : 프랜차이즈 햄버거 가게 3년(기계설계 직무와 무관) 현재 대기업 중견기업 모두 적었지만 떨어져서 생산기술로 바꾸면 서합률이 높아질지 고민이 됩니다. 어디가 문제인지 알려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Q. 현실적 지원동기(자소서)
저 요즘 자소서 쓰면서 제일 막히는 부분이 "이 직무에 지원한 동기"인데요, 솔직히 말하면 그냥 취업이 목적이고 이 직무가 제 전공이랑 그나마 맞아서 넣는 거거든요. 근데 자소서에 그렇게 쓸 수는 없으니까 매번 억지로 스토리를 만들다 보면 저도 읽으면서 "이거 너무 작위적이다" 싶은 느낌이 들어요. "어릴 때부터 이 분야에 관심이 있었고…" 이런 식의 클리셰는 저도 쓰기 싫고, 그렇다고 진짜 솔직하게 쓰자니 설득력이 없을 것 같고. 현직에 계신 분들은 자소서 쓸 때 지원 동기를 어떻게 접근하셨는지 궁금해요. 경험이나 스킬셋 위주로 풀어가는 방식이 더 나은 건지, 아니면 어떻게든 진정성 있어 보이는 스토리를 만드는 게 맞는 건지요. 채용담당자 입장에서 지원 동기 항목에서 실제로 뭘 보려고 하는 건지도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Q. 네이버 이력서 제출 관련
네이버 계약직 서류 제출을 했는데... 이력서 안에 개인정보가 들어가게 되서요... ㅠㅜ 이러면 불이익이 있을까요?? 아예 평가대상에서 떨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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