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력서 가족사항
이력서 자사양식 가족사항에 가족 연령, 학력, 직업, 근무지까지 기재하는 사항이 있는데 이 부분이 일반적인건가요? 저는 조금 과하다고 느껴져 지원이 고민되는데 이런 이유로 지원을 하지 않는건 오버인지 고민이 되어 여쭤봅니다.
2026.03.06
답변 6
- RRoen마크로젠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요즘은 거의 안 적는 추세이긴 한데 아직도 이런 양식을 쓰는 회사들이 있긴 해서그 부분이 불편하다고 생각되면 지원 안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되는 선택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예전스타일이네요 지원하지마세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요즘은 많이 줄어든 항목이라 일반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가족의 학력 직업 근무지까지 요구하는 양식은 지원자 입장에서 부담스럽게 느끼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회사 자체 양식이라면 적지 않았다고 해서 바로 불이익이 생길 수도 있어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회사와 직무가 정말 매력적이면 지원은 하되, 이런 부분에서 불편함이 큰 회사인지 한 번 더 판단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이 이유만으로 지원을 접는 것도 과한 판단은 아닙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자사 이력서에 가족의 연령, 학력, 직업, 근무지까지 기재하도록 요구하는 경우는 과거 국내 기업에서 비교적 흔했던 양식이긴 합니다. 특히 일부 중견·중소기업이나 전통적인 제조업 기업에서는 아직도 해당 항목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최근 채용 트렌드는 직무 중심 채용과 개인정보 보호 강화 방향으로 바뀌면서 많은 대기업들은 가족사항을 거의 요구하지 않거나 단순 동거 여부 정도만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해당 항목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문제가 있는 회사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요즘 기준에서는 다소 구식 양식이라고 느끼는 지원자들도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기업 내부에서 채용 평가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보다는 오래된 서식이 그대로 유지된 경우도 꽤 있습니다. 지원 여부를 결정할 때는 이 항목 하나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회사의 규모, 직무 적합성, 연봉·복지,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회사 자체가 충분히 매력적이라면 이력서 항목 때문에 지원을 포기하는 것은 다소 아쉬운 선택일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정보 제공이 개인적으로 크게 불편하다면 지원을 재고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 가능한 판단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보통 잘 안 물어보는 항목이긴 하나, 해당 사유가 지원하지 않는 사유에 적합하다고는 못 느끼겠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력서 가족사항에는 부모관계, 나이 등까지만 작성하는 것이 보편적이나, 현재 본인께서 작성중인 기업의 이력서 가족사항은 매우 상세한 사항까지 기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당 case는 매우 특이한 상황으로 판단되나, 해당 사유로 지원하지 않는 것은 과한 측면 또한 존재합니다. 따라서 우선 이력서 가족사항을 요구하는 양식대로 기입하시되 매우 자세한 사항까지는 기입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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