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력서 대내외활동
cj제일제당 지원중입니다. 제일제당 뿐만 아니라 대기업 이력서에서 대내외활동을 기재할 때, 직무와 연관된 활동만 추려서 적는게 나을지, 학생회나 기타 소프트스킬을 보여줄 수 있는 활동들을 5개 중 2개 정도 비율로 기재하는 편이 나을지 질문드립니다. 5개 제한이라 개인 sns, 대외활동 2개 적고 나머지 2개를 대학 방송국, 학생회 등을 섞는게 나을까요? 여러 활동들을 해왔다는 것을 어필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요
2026.03.31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결론은 “직무연관 70~80% + 소프트스킬 20~30%”가 가장 좋습니다. 5개라면 직무 관련 3~4개, 학생회·방송국 1~2개로 구성하세요. 단순 나열보다 각 활동을 직무와 연결해 성과 중심으로 작성하는 게 핵심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CJ제일제당 지원을 준비하시면서 대내외 활동 기재에 대한 고민이 깊으실 것 같습니다. 제 대학 동기 중 CJ에 다니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력서의 활동들을 볼 때 단순히 많은 활동을 했다는 것보다는 각 활동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지원하는 직무에 어떤 역량을 길러주었는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합니다. 직무와 연관된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만약 직접적인 연관성이 부족하더라도 해당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역량이 CJ제일제당에서 수행하게 될 업무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다면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학생회 활동을 통해 행사 기획 능력이나 팀원들과의 조율 능력을 보여주었다면 이는 어떤 직무에서든 필요한 소프트 스킬이 될 수 있습니다. 5개 제한이라는 숫자에 너무 얽매이기보다는 각 활동이 멘티님의 강점을 어떻게 보여주는지에 집중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 SNS 활동의 경우 만약 마케팅이나 커뮤니케이션 직무를 희망하신다면 콘텐츠 기획 제작 역량이나 트렌드 분석 능력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학 방송국이나 학생회 활동은 리더십 문제 해결 소통 협업 등 대기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다양한 소프트 스킬을 어필하기에 좋은 기회가 됩니다. 따라서 대외활동 2개와 직무 연관성이 높은 활동을 우선적으로 배치하시고 남은 자리에 학생회나 방송국 활동처럼 멘티님의 강점을 보충해줄 수 있는 활동들을 포함하여 종합적인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각 활동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떤 성과를 얻었으며 무엇을 배웠는지 명확하게 기술해서 읽는 사람이 멘티님의 잠재력을 쉽게 파악하도록 하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겁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추려서 기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기재하시는 것이 좋으나 지금은 여러활동에 대해서 어필보다는 직무관련 사항을 가장 우선시하여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직무 연관 활동 위주로 구성하되 일부 소프트스킬 활동을 섞는 전략이 가장 좋습니다. 특히 CJ제일제당처럼 직무 적합성을 중요하게 보는 기업은 관련 경험 비중이 핵심입니다. 5개라면 직무 관련 3개에서 4개를 우선 배치하고, 나머지 1개에서 2개 정도를 학생회나 방송국처럼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많이 해봤다는 인상보다 이 사람이 해당 직무를 잘할 수 있는 근거를 보여주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특히 대외활동이나 SNS 경험이 있다면 성과와 역할이 명확한 것 위주로 선택하시고, 학생회 경험은 리더십이나 문제 해결 사례가 뚜렷할 때만 넣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결국 핵심은 개수가 아니라 직무와 연결되는 스토리입니다.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인사 실무자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가장 중요한게 직무 연관성이고, 그다음이 다양한 활동입니다. 따라서 직무 연관성 순으로 5개중 가능한 부분을 채우고, 남는 부분만 그외 활동으로 채워야 합니다. 그외 활동도 본인 판단에 따라 가능한 직무와 연관성 있는 요소를 넣어야 합니다. (경험 활동에 대한 주관/계획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대기업 공장공무취직하기 위해서
인해고를 졸업 후 4년 선박기관사로 근무하다하선 한 취준생입니다.선박기관사의 업무와 유사한 면이 있는 대기업 전기공장공무(설비보전)로 취직을 할 계획인데 준비할게 뭐가 필요한지, 아니면 지금 시도할만한지 궁금합니다.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등학교 내신 대략 3등급 전기산업기사,전기기능사,2,3급 해기사,2급 컴활,토익635점 경력: 선박기관사로 선박엔진,보조기계,전기설비 유지보수 4년 충분한가요.? 지금 현재 설비보전기사 준비중인데 취득하고 지원하는게 더 좋은가요?
Q. 제약 및 바이오 QA는 신입을 정말 안뽑나요?
현재 졸업예정자인 대학생으로, 여기저기 취업강의를 들어보면 다들 하는 말이 "제약바이오QA는 신입을 뽑지 않는다. QC경험을 해본 사람만 뽑기 때문에 QC에서 QA로 이직하는 방법밖에 없다."라고 합니다. 정말 요즘 QA는 대졸자, 경력없는 신입은 안뽑나요? 스펙은 좋진 않습니다.. 학벌: 상위권 지거국/GPA3.68/생명화학계열 자연대 (어학: 아직 못땄지만, 토익900목표입니다.. 참고로 봐주세요ㅠㅠ) 대외활동 및 교육: 한국바이오협회 GMP교육/ 연세대 바이오 이러닝교육 I~V/기기분석 실무교육(HPLC, LCMS)/ 공공기관 제약바이오QA교육/ 보건복지부 의료봉사활동1년/ 유전자 치료제 랩실 학부연구생 10개월-cloning 실험 모든과정/ 바이오회사에서 QC 주25시간 2개월 청년인턴 예정(공공기관 주최, 실제 채용과 관련x) 만약 QA쌩신입을 뽑는다면 학벌, 학점 좋은 다른 중고신입 및 경력이랑 경쟁이 될까요..? 아니면 QC에서 QA이직을 노리는게 현명할까요?
Q. 식품 품질관리 취업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방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식품 품질관리 직무로 취업을 준비 중입니다. 현재 중소 식품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제 스펙으로 상반기 내 취업이 가능한 수준인지와 추가적으로 어떤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나이: 26세 (여자) 학점: 3.96 자격증: 위생사, 영양사, 운전면허 2종 보통 준비 중: 컴활 2급 실기, 식품기사 실기 교육: 코멘토 직무부트캠프(식품 품질관리) 수료 HACCP 팀장 교육 수료 식품 품질관리 교육 수강(강의형) 의약품 QA 교육 수료 2025년 2월 졸업했고 아직 실무 경험(인턴 등)은 없는 상태입니다. 특히 식품기사 실기 합격자 발표가 6월에 예정되어 있는데, 그 이전에 아직 자격증을 취득하지 못한 상태이거나, 혹은 이번에 취득하지 못하더라도 현재 스펙으로 상반기 내 중소 식품기업 품질관리 직무로 취업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