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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턴 종료시점

qqwer2345

현재 3학년입니다. 4학년을 끝마치고 바로 인턴을 할경우에 6-7월까지 근무 한다고 한다면, 3월 공채에 지원을 할 시에 재직기간을 기재해도 될까요? 인턴을 그만둔다는 가정으로 말씀드립니다.


2026.08.17

답변 5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6%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경우에는 지원서에 현재 근무 중인 인턴 경력은 사실대로 적으시되 재직기간은 실제로 근무한 예정 구간까지만 기재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3월 공채 지원 시점에 이미 인턴이 진행 중이라면 시작일과 종료 예정일을 적을 수는 있지만 종료일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 예정이라고 보기보다는 현재까지의 기간 중심으로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이직이나 공채 전환 과정에서는 지원 시점 이후에 그만둘 계획이라도 서류에 있는 경력 내용이 사실과 다르게 보이면 불이익이 생길 수 있어서 퇴사 예정 시점을 단정적으로 적는 것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정리하면 공채 지원서에는 인턴을 언제부터 언제까지 했는지 실제 근무한 기간 기준으로 적고 아직 종료 전이면 현재 진행 중으로 두시는 게 가장 무난합니다. 면접이나 추가 확인이 있을 때는 학업 일정 때문에 인턴 종료 후 공채에 지원한다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재직기간을 장래 예정으로 길게 잡기보다는 실제 근무 사실을 기준으로 정리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8


  • 멘토 호날도KT
    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가능합니다. 3월 공채 지원 당시 실제로 인턴으로 근무 중이라면 경력 또는 경험사항에 입사일부터 현재까지 재직 중으로 기재하시면 됩니다. 지원 시점에 아직 근무하지 않은 6월이나 7월까지를 확정된 재직기간처럼 작성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채에 합격해 인턴을 중도 종료하게 되는 것도 크게 이상한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면접에서 인턴 종료 예정일과 입사 가능일을 질문받는다면 회사 입사 일정에 맞춰 인턴을 종료할 예정이라고 솔직하게 답하시면 됩니다. 오히려 3월 지원 시점에는 인턴에서 실제로 수행한 업무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4학년 졸업 직후 인턴을 시작해 공채 지원 전까지 직무와 연결되는 업무나 프로젝트를 하나라도 확보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2026.08.1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가능합니다. 3월 공채에 지원하는 시점에 실제로 인턴으로 재직 중이라면 지원서의 경력사항에 현재 재직 중인 인턴 경력을 기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27년 3월에 지원하고 인턴 근무기간이 2027년 1월부터 2027년 7월까지라면 현재 재직 중인 상태이므로 2027년 1월부터 현재까지 또는 회사 양식에 따라 예정된 종료일을 포함해 작성하면 됩니다. 다만 지원서에서 경력사항과 재직 여부를 구분해서 묻는다면 실제 상태에 맞춰 재직 중이라고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는 3월 공채에 합격해서 면접을 보는 시점과 인턴 종료 시점이 겹치는 경우입니다. 이때 인턴을 중도퇴사하고 입사하는 것도 회사와 인턴 계약조건에 따라 가능할 수 있지만 계약서상 퇴사 통보기간이나 중도퇴사 관련 규정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턴을 그만두는 이유를 면접에서 질문받는다면 단순히 취업을 위해 그만뒀다고 하기보다는 인턴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직무에 장기적으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는 식으로 설명하면 됩니다. 오히려 인턴을 3월 공채 지원 시점에 숨길 필요는 없습니다. 3월 당시 실제 재직 중이라면 정상적인 경력으로 기재하고 이후 면접이나 최종 입사 단계에서 퇴사하게 되었다면 그 사실을 업데이트하면 됩니다. 다만 지원서에 입사 가능일을 별도로 묻는 경우에는 인턴 종료일 때문에 즉시 입사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솔직하게 작성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론적으로 3월 지원 당시 재직 중인 인턴 경력은 충분히 기재할 수 있고, 이후 인턴을 중도퇴사하고 입사하는 것 역시 회사의 입사일과 인턴 계약조건만 맞는다면 가능합니다. 오히려 4학년을 마친 뒤 인턴을 한다면 3월 공채 지원과 병행하면서 실무 경험을 추가하는 전략 자체는 괜찮습니다.

    2026.08.18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가능합니다. 3월 공채 지원 당시 인턴으로 재직 중이라면 이력서에는 실제 입사일부터 현재까지 재직 중인 것으로 정확하게 기재하시면 됩니다. 아직 근무하지 않은 6월이나 7월까지를 확정된 경력처럼 미리 작성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채에 최종 합격해 인턴을 중도 종료해야 한다면 현재 인턴 회사와 퇴사일을 협의한 뒤 입사 일정을 맞추시면 됩니다. 면접에서 인턴 중인데 입사가 가능한지 질문받을 수 있으므로 예상 퇴사 가능 시점도 미리 확인해두세요. 오히려 3월 지원 시점까지 수행한 인턴 업무와 프로젝트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취업을 위해 인턴을 중도 종료하는 것 자체도 크게 이상한 경력으로 보지는 않으므로 공채 지원을 미루실 필요는 없습니다.

    2026.08.17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부장 ∙ 채택률 92%

    4학년을 마치고 6월에서 7월까지 인턴을 근무한 후 3월 상반기 공채에 지원하는 경우라면 해당 인턴 경력은 재직 기간으로 기재할 수 없습니다. 3월 시점에는 아직 해당 기간에 근무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력서에 재직 중이거나 경력으로 확정지어 적는 것은 사실과 달라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졸업 후 6월부터 7월까지 근무 예정이라는 점을 자기소개서나 이력서의 특기 사항 또는 향후 계획란에 참고 형태로 언급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기업에서 요구하는 지원 자격은 보통 최종 입사일 기준으로 졸업예정자나 기졸업자 신분을 충족하는 것이므로, 3월 공채 지원 시점의 정확한 경력 상태를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3월 공채 지원서에는 현재 시점에서 완료된 경력이나 졸업 예정 학력 위주로 기재하고, 졸업 이후의 인턴 계획은 면접이나 자소서의 발전 가능성 내용으로 작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2026.08.17



    댓글 1

    q
    qwer2345
    작성자

    2026.08.17

    아 죄송합니다. 말씀드린 기간은 4-2가 끝난 직후부터 6월이나 7월까지 하게되는 경우를 말씀드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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