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저의 추측인데 알려주세요..
제가 어느 사이트에서 보았는데 어떤 사회학과 석사과정을 나오신 분이 주식투자 하는법을 강의 하시길래 혹시 그분은 사회학과 석사과정에서 주식투자 하는법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신 분이라고 생각되는데 맞나요? 만약 제 생각이 맞다면 여러가지 공학과 중에서 특히 산업공학과 아니면 화학공학과 석사과정에서 주식투자 하는법을 전문적으로 공부한다는게 저의 추측인데 어떤가요?
2024.04.28
답변 9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네 잘못된 추측입니다. 공학애서 주식 투자 방법을 절대 가르치지 않습니다. 아니 대학에서 어떤 과든 그런건 안가르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코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화학공학이나 산업공학에서 주식 관련된 연구는 일절 하지 않습니다. 사회학과 대학원은 인문계열이니만큼 여러가지 특정 학문을 주식에 결부시켜 연구를 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지만, 과학적 이론을 기반으로 하는 이공계통 쪽에서는 관련 없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화학공학을 한다고 해서 주식투자를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 추축을 하시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주식투자하는 법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시는것은 다른 전공입니다. 화공이나 산공은 주식투자와는 거리가 멉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아뇨~~ 주식투자는 학과와 전혀 연관없습니다. 저명한 경제학자들도 주식으로 많이 잃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가장 연관있는 곳은 경제, 경영, 금융 정도가 아닐까싶네요.
- 라라면두개가능EY한영코대리 ∙ 채택률 69%
채택된 답변
1. 주식투자와 사회학과 석사 과정이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2.산업공학과, 화학공학과 석사과정이랑 주식투자 하는 법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3.주식투자는 아마 그 분이 별도로 책, 강의 등으로 별도로 공부하시는 것일 겁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사회학 석사과정에서 주식투자 관련된 공부를 배우지는 않습니다. 애초에 사실과 다른 얘기입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사회학과나 주식과는 연관성이 없고 경제학자도 주식투자로 잃기도 합니다. 산업공학과도 화학공학과도 주식투자와 관련이 전혀 없습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회학과 주식은 관련이 없습니다. 산공이나 화공도 주식과 관련없습니다. 주식과 관련된 학과는 사실상 없지만 경제학과가 그나마 가장 가깝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직무 경험이 하나도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토목직 취업을 위해 작년 토목기사와 건설재료시험기사를 취득하고 토익 885점, 한국사 1급까지 만들어 놓았는데요. 막상 필기를 합격하고 그 이후 면접을 생각하니까 직무 관련하여 경험이 쓸만한게 하나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학교도 토목 관련 전공이긴 했지만 학교 다니면서도 토목으로 진로를 정하고 싶지 않았고 졸업만 하자는 생각으로 다니느라 더더욱 쓸게 없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졸업논문도 쓰기 싫어서 자격증으로 대체해서 졸업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저 공기업 취업 가능하긴 할걸까요...ㅠㅠ
Q. 금융권 토익
금융권 취업할 때도 토익이 필요한가요? 어느정도의 점수가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
Q. 공기업 전산직, 전자통신직, 통신직 고민
안녕하세요. 곧 3월에 4학년이 되는 정보통신공학과 대학생입니다. 이전부터 진로를 생각했었을때 공기업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해왔습니다. 현장실습이나 인턴채용에 지원하여 운이 좋게도 에너지공기업과 SOC공기업에서 인턴을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두 기업 모두 전산직 인턴으로 근무했지만 하는 일은 사실상 전산관련 행정업무에 가깝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하는일은 정말 맘에 듭니다. 다만 입사시 봐야할 시험들이 프로그래밍이나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없는 비전공자라고 봐야할 수준이라서, 점수컷이 높은 전산직을 준비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통신직은 그에 비해 점수컷이 더 낮고 경쟁률도 낮다고 알고 있습니다. 통신직이 무슨일을 하는지 잘 모르지만 전산직과 비슷하지 않을까하는게 저의 추측입니다. 정보통신기사와 정보처리기사 모두 필기합격 상태입니다. 생각보다 정통기 실기가 붙기 어려워서 요즘 좌절중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방향으로 진로를 잡고 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