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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공정 후공정
연구실에서 패키징 물성, 기계적 신뢰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ㅁ물성 위주긴한데 분야는 트렌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장비를 사용할 수 없어 의뢰를 맡기고 운이 좋으면 가서 측정도 함께할 수 있는데 가능성이 확실치 않은상황입니다 오히려 낮습니다 그런상황에서 신소재공학고ㅓ면 패키징이 유리항거같다는 생각에 버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전공정으로 틀고 디스플레이관련 연구실이라도 옭아매 증착을 견습하는게 나을지 여쭤봅니다 티오가 많지만 여러학과가 모여서 걱정을 했슺니다 또는 키스트의 분석랩실 현장실습2개월 중에 뭐가 나은지 여쭤보고싶습니다
2026.05.18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이면 단순히 “트렌디한 분야인가”보다 내가 실제로 무엇을 직접 해볼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패키징 물성·신뢰성 분야 자체는 앞으로도 중요도가 높고, 신소재공학과와의 연결성도 좋습니다. 특히 첨단 패키징, 열·기계 신뢰성은 실제 업계에서도 계속 커지는 분야라 방향 자체가 나쁜 건 아닙니다. 다만 지금 고민처럼 장비 경험이 거의 없고 측정도 의뢰 중심이라면, 학부·석사 단계에서는 실제 hands-on 경험 부족이 아쉬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디스플레이/반도체 공정 연구실로 이동했을 때 증착·식각·박막 평가 등을 직접 다룰 기회가 확실히 늘어난다면 공정직무 관점에서는 메리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전공정 TO가 많다”만 보고 이동하기보다, 실제로 본인이 장비와 공정을 얼마나 직접 경험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KIST 분석랩 현장실습 2개월도 꽤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분석 장비 운용·데이터 해석 경험을 실제로 가져갈 수 있다면 면접에서 이야기할 소재가 훨씬 생깁니다. 결국 현재 단계에서는 연구 주제 이름보다 “직접 수행한 경험”이 훨씬 큰 경쟁력이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반도체 패키징 시장은 AI 반도체 고도화와 HBM 수요 폭증으로 인해 전공정만큼이나 기술적 중요성과 채용 규모가 급격히 커지는 핵심 분야입니다. 현재 연구실에서 다루는 패키징 물성과 기계적 신뢰성 평가 경험은 최첨단 후공정 트렌드에 완벽히 부합하는 강력한 무기이므로 전공정으로 방향을 바꾸기보다 현재 분야를 유지하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직접 장비를 다루지 못하는 아쉬움은 키스트 분석랩실에서의 2개월 현장실습을 통해 실제 고도화된 분석 기기들을 다뤄보며 보완하는 방향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정밀 분석 기기를 직접 활용해 본 실무 데이터 도출 경험을 포트폴리오에 잘 녹여내어 본인만의 독보적인 분석 역량으로 강조한다면 대기업 연구소 취업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증명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지금 연구 방향이면 후공정 패키징 쪽과 꽤 잘 맞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계적 신뢰성, 열/응력, 소재 물성은 실제 패키징에서 중요하게 보는 영역입니다. 장비를 직접 많이 못 다루는 건 아쉽긴 하지만 해석·신뢰성 기반 연구 경험 자체도 충분히 의미는 있습니다. 오히려 전공정으로 완전히 틀면 경쟁 풀이 훨씬 넓고 증착/식각은 장비 경험 비중이 커서 새로 따라가야 할 부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이면 패키징/후공정 방향 유지하면서 분석실습, 측정 경험, 데이터 해석 경험을 추가하는 방향이 더 현실적으로 좋아 보입니다. KIST 분석실 현장실습도 있으면 확실히 도움 되는 편이라 기회 되면 추천드립니다. 응원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면 패키징 분야를 유지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최근 반도체 업계에서 Advanced Packaging 중요도가 계속 커지고 있어서 물성·신뢰성 연구도 분명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신소재공학 전공과 연결성도 좋아 후공정 패키지 직무에서는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멘티님 고민처럼 실제 장비 경험이 부족한 부분은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KIST 분석랩실 현장실습 2개월 경험은 꽤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 분석 장비 경험과 데이터 해석 경험은 자소서·면접에서 활용도가 좋기 때문입니다. 전공정으로 옮겨 OLED 증착을 새로 배우는 것도 가능하지만, 지금까지 쌓은 패키징·신뢰성 경험 흐름이 끊길 수 있습니다. 현재는 분야를 크게 바꾸기보다 부족한 장비 경험을 보완하는 방향이 더 안정적인 선택으로 보입니다.
댓글 1
zznkdaf421작성자2026.05.19
그런데 현장실습을 하는 순간 당장 랩을 나가야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신소재공학 전공이면 지금 하시는 패키징 물성·신뢰성 연구 방향 자체는 꽤 좋은 축에 속합니다. 특히 후공정 중요도가 계속 올라가는 분위기라 패키징 신뢰성은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오히려 신소재 전공과도 연결성이 좋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장비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라면 티오 많은 양산기술·공정기술 지원에서는 약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지금 연구실을 바로 버리기보다 KIST 분석랩실 현장실습 2개월 같은 실제 장비 경험을 추가하는 방향을 더 추천드립니다. 분석 장비 경험은 후공정 신뢰성 직무에서도 상당히 잘 연결됩니다. 반대로 디스플레이 증착으로 완전히 틀면 전공 스토리가 다시 분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는 패키징 신뢰성이라는 한 방향으로 깊이를 만드는 게 더 좋아보입니다. 특히 삼성전자 PKG, 하이닉스 패키지, OSAT 계열에는 충분히 어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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