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정3학년 진로설계
안녕하세요 건동홍곽 전기정보공학과이고 3학년입니다. 현재 진로에 대해 큰 틀 제어/로봇 잡았지만 세부적으로 정하진 못했습니다. 일단 현대자동차는 차량제어나 자율주행/로봇쪽 희망하고 있고 반도체쪽은 공정기술이나 양산기술, 공정설계쪽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방산업체들도 관련 직무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제 스펙은 토익 850, 삼성 샤이닝스타, 학술제장려상, (하이포 예정) 1. 학사로 바로 취업 하고 싶은데 어디쪽이 유리할까요? 2. 그리고 선배들이 대기업준비하는거는 자격증보단 프로젝트나 대외활동 경험이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3학년인데 어떤 활동들을 해야 할까요? (학기중에는 전공공부하느라 바빠서 방학때 해야될것 같습니다)
2026.04.30
답변 6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삼성 샤이닝스타나 학술제 수상 경력은 학사 취업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제어와 로봇 분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현대자동차와 같은 모빌리티 산업이 전공 역량을 직접적으로 발휘하기에 매우 유리한 선택지입니다. 방학 기간을 활용해 단순 이론 공부보다는 실제 제어 알고리즘을 구현해보거나 하드웨어를 구동해보는 프로젝트 위주의 활동을 추천드려요. 반도체 공정기술 또한 실무 중심의 하이포 교육을 통해 직무 연관성을 높인다면 학사로서 전문성을 충분히 인정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표로 하시는 산업군이 명확하신 만큼 남은 기간 동안 직무와 연결된 포트폴리오를 구체화하는 데 집중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거예요. 탄탄한 전공 지식에 실무적인 문제 해결 경험을 더해 멘티님만의 독보적인 강점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현업 기준으로 보면 학사 취업은 방향을 빠르게 좁히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자동차/로봇 vs 반도체를 동시에 준비하면 깊이가 부족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학사 기준으로는 반도체 공정/양산 쪽이 진입 기회가 더 많은 편입니다. 자동차 제어·자율주행은 석사 이상 선호가 있어 경쟁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3학년이면 한 분야 정하고 관련 프로젝트 2~3개 집중하는 게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면 공정 이해 + 데이터 분석/실험 프로젝트가 좋습니다. 자동차 쪽이면 제어 알고리즘, 센서 데이터 처리, ROS 기반 프로젝트 추천드립니다. 방학에는 인턴, 산학과제, 공모전 중 “결과물 남는 경험” 위주로 선택하세요. 자격증은 보조 수단이고, 실제로는 프로젝트 완성도와 설명력이 당락을 가릅니다. 지금 스펙이면 방향만 명확히 잡으면 충분히 승산 있으니 집중해서 준비하시길 응원합니다.
댓글 1
벤벤쳐기업ceo작성자2026.05.03
만약 자동차를 좋아해서 자동차 직무를 준비하다 티오가 적어 방산쪽으로도 방향을 틀수 있을까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방향이면 학사 취업 기준에서는 반도체 공정 쪽이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차량제어와 자율주행은 석사 이상 비중이 높고 요구 역량도 깊은 편이라 바로 진입은 난이도가 있습니다. 반면 공정기술과 양산기술은 학사 채용이 활발하고 준비 방향도 명확합니다. 활동은 넓게보다 한 방향으로 깊게 가셔야 합니다. 반도체를 선택하면 공정 이해 기반 프로젝트나 데이터 분석 기반 개선 경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량제어를 선택하면 제어 알고리즘 구현이나 임베디드 프로젝트 경험이 핵심입니다. 방학 동안은 인턴 지원과 함께 직접 결과물 남기는 프로젝트를 최소 두 개는 완성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결국 합격은 직무 일관성과 실무형 결과물이 좌우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자동차 제어 로봇과 반도체 공정 중 하나로 빠르게 방향을 좁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사 취업 기준으로는 반도체 공정기술이나 양산기술 쪽이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고 채용도 많아 현실적으로 유리합니다. 반면 자율주행이나 차량제어는 석사 이상이나 프로젝트 깊이가 요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학년이면 자격증보다 직무 연결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방학 동안 공정 실습 교육 반도체 장비 교육이나 캡스톤 프로젝트 심화가 효과적입니다. 자동차 쪽을 선택한다면 임베디드 제어 프로젝트 하나는 반드시 완성도 있게 만들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결국 한 방향으로 깊게 파는 것이 합격 확률을 올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단계에서는 한 방향을 먼저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차량제어 자율주행 로봇 쪽과 반도체 공정은 요구 역량과 공부 방향이 완전히 달라서 동시에 준비하면 둘 다 애매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1 학사 취업 기준으로는 반도체 공정기술 양산기술이 가장 진입 기회가 많고 채용 규모도 크기 때문에 현실적인 합격 확률은 반도체 쪽이 더 높습니다 반면 현대차 제어나 로봇은 프로젝트 수준과 이해도가 더 깊게 요구됩니다 2 자격증보다 중요한 건 실제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한 경험입니다 방학에는 전공 기반 프로젝트 하나를 깊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제어는 PID 기반 시스템 구현이나 로봇 제어 시뮬레이션 반도체는 공정 데이터 분석이나 수율 개선 가설 프로젝트 같은 형태입니다 핵심은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를 끝까지 완성해서 포트폴리오로 만드는 것입니다
댓글 1
벤벤쳐기업ceo작성자2026.05.03
PID공정 제어 프로젝트같은거는 개인으로 하기 쉽지 않을거 같은데 부트캠프 같은걸로 해야 하나요? 아님 다른 국비 지원 강의 같은거를 듣는게 좋을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기계공학부 전공 전역장교 직무 선정 및 취준 방향 문의
안녕하세요 장교 전역 후 취준을 준비 중인데 학교 졸업후 바로 장교로 들어간 터라 취준에 고민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지방대 기계공학부 전공 학점 3.3 일반기계기사, 오픽 IM2 반도체 대기업 생산팀 6개월 인턴 그 외 각종 아르바이트와 동아리 운영진 활동 현재는 오픽을 공부중이며 건설기계설비기사 필기도 합격해서 7월에는 해당시험 실기를 볼까 생각중입니다. 가능한 올해 하반기에 취준하고자 하며 취준 방향으로는 설계, 품질관리, 방산업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분야도 너무 여러가지고 사실 제일 가고 싶은 건 로봇이나 기구개발 같은 걸 가고 싶은데 지금으로서는 스펙도 낮고 프로젝트도 한 게 없어서 어떻게 직무를 정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방법을 가르쳐주셨으면 합니다. 또 현재로서는 내일배움카드로 로봇이나 발사체, 드론 등을 설계하는 카티아 이용 프로젝트를해 경험치와 사용가능 프로그램을 늘려야 할 지 자소서와 면접에 올인해야할지를 고민 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Q. 자소서 기호 표기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자소서에서 보통 화살표를 ->이렇게 하는데 인터넷에서 활용되는→이런 문구를 복사해서 사용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Q. 금융공기업을 준비하려 합니다
경제직렬로 준비하려 합니다 근데 도무지 전공을 얼마나 어느루트로 해야하는지 감이 안옵니다 정병열 경제학 연습 혹은 김판기 다이어트경제학 잡으면 될까요? 현재 베이스는 경제학 전공했고, 테셋 며칠 공부하고 들어가면 1등급 나오는 정도입니다 거의 기초긴 합니다. 추신) 국제경제학이나 계량통계학은 어떻게 되나요? 그 외 ncs 시작하려고 하고 한국사도 가을에 따고 인턴도 난사해보려고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