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정3학년 진로설계
안녕하세요 건동홍곽 전기정보공학과이고 3학년입니다. 현재 진로에 대해 큰 틀 제어/로봇 잡았지만 세부적으로 정하진 못했습니다. 일단 현대자동차는 차량제어나 자율주행/로봇쪽 희망하고 있고 반도체쪽은 공정기술이나 양산기술, 공정설계쪽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방산업체들도 관련 직무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제 스펙은 토익 850, 삼성 샤이닝스타, 학술제장려상, (하이포 예정) 1. 학사로 바로 취업 하고 싶은데 어디쪽이 유리할까요? 2. 그리고 선배들이 대기업준비하는거는 자격증보단 프로젝트나 대외활동 경험이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3학년인데 어떤 활동들을 해야 할까요? (학기중에는 전공공부하느라 바빠서 방학때 해야될것 같습니다)
2026.04.30
답변 6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삼성 샤이닝스타나 학술제 수상 경력은 학사 취업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제어와 로봇 분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현대자동차와 같은 모빌리티 산업이 전공 역량을 직접적으로 발휘하기에 매우 유리한 선택지입니다. 방학 기간을 활용해 단순 이론 공부보다는 실제 제어 알고리즘을 구현해보거나 하드웨어를 구동해보는 프로젝트 위주의 활동을 추천드려요. 반도체 공정기술 또한 실무 중심의 하이포 교육을 통해 직무 연관성을 높인다면 학사로서 전문성을 충분히 인정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표로 하시는 산업군이 명확하신 만큼 남은 기간 동안 직무와 연결된 포트폴리오를 구체화하는 데 집중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거예요. 탄탄한 전공 지식에 실무적인 문제 해결 경험을 더해 멘티님만의 독보적인 강점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현업 기준으로 보면 학사 취업은 방향을 빠르게 좁히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자동차/로봇 vs 반도체를 동시에 준비하면 깊이가 부족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학사 기준으로는 반도체 공정/양산 쪽이 진입 기회가 더 많은 편입니다. 자동차 제어·자율주행은 석사 이상 선호가 있어 경쟁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3학년이면 한 분야 정하고 관련 프로젝트 2~3개 집중하는 게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면 공정 이해 + 데이터 분석/실험 프로젝트가 좋습니다. 자동차 쪽이면 제어 알고리즘, 센서 데이터 처리, ROS 기반 프로젝트 추천드립니다. 방학에는 인턴, 산학과제, 공모전 중 “결과물 남는 경험” 위주로 선택하세요. 자격증은 보조 수단이고, 실제로는 프로젝트 완성도와 설명력이 당락을 가릅니다. 지금 스펙이면 방향만 명확히 잡으면 충분히 승산 있으니 집중해서 준비하시길 응원합니다.
댓글 1
벤벤쳐기업ceo작성자2026.05.03
만약 자동차를 좋아해서 자동차 직무를 준비하다 티오가 적어 방산쪽으로도 방향을 틀수 있을까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방향이면 학사 취업 기준에서는 반도체 공정 쪽이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차량제어와 자율주행은 석사 이상 비중이 높고 요구 역량도 깊은 편이라 바로 진입은 난이도가 있습니다. 반면 공정기술과 양산기술은 학사 채용이 활발하고 준비 방향도 명확합니다. 활동은 넓게보다 한 방향으로 깊게 가셔야 합니다. 반도체를 선택하면 공정 이해 기반 프로젝트나 데이터 분석 기반 개선 경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량제어를 선택하면 제어 알고리즘 구현이나 임베디드 프로젝트 경험이 핵심입니다. 방학 동안은 인턴 지원과 함께 직접 결과물 남기는 프로젝트를 최소 두 개는 완성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결국 합격은 직무 일관성과 실무형 결과물이 좌우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자동차 제어 로봇과 반도체 공정 중 하나로 빠르게 방향을 좁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사 취업 기준으로는 반도체 공정기술이나 양산기술 쪽이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고 채용도 많아 현실적으로 유리합니다. 반면 자율주행이나 차량제어는 석사 이상이나 프로젝트 깊이가 요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학년이면 자격증보다 직무 연결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방학 동안 공정 실습 교육 반도체 장비 교육이나 캡스톤 프로젝트 심화가 효과적입니다. 자동차 쪽을 선택한다면 임베디드 제어 프로젝트 하나는 반드시 완성도 있게 만들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결국 한 방향으로 깊게 파는 것이 합격 확률을 올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단계에서는 한 방향을 먼저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차량제어 자율주행 로봇 쪽과 반도체 공정은 요구 역량과 공부 방향이 완전히 달라서 동시에 준비하면 둘 다 애매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1 학사 취업 기준으로는 반도체 공정기술 양산기술이 가장 진입 기회가 많고 채용 규모도 크기 때문에 현실적인 합격 확률은 반도체 쪽이 더 높습니다 반면 현대차 제어나 로봇은 프로젝트 수준과 이해도가 더 깊게 요구됩니다 2 자격증보다 중요한 건 실제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한 경험입니다 방학에는 전공 기반 프로젝트 하나를 깊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제어는 PID 기반 시스템 구현이나 로봇 제어 시뮬레이션 반도체는 공정 데이터 분석이나 수율 개선 가설 프로젝트 같은 형태입니다 핵심은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를 끝까지 완성해서 포트폴리오로 만드는 것입니다
댓글 1
벤벤쳐기업ceo작성자2026.05.03
PID공정 제어 프로젝트같은거는 개인으로 하기 쉽지 않을거 같은데 부트캠프 같은걸로 해야 하나요? 아님 다른 국비 지원 강의 같은거를 듣는게 좋을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고분자공학과 석사 분야 추천 부탁드립니다. (상세 선택지 정보 있음.)
저는 지거국(부경) 고분자공학과 4학년이며, 학점 4점대, 영어성적 토익800 디스플레이 공모전 대상 외 1개 수상 (2개) 커패시터 관련 학부연구생 경험 (6개월) 있습니다. 석사 후 rnd분야 대기업 취직희망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분야는 크게 3가지인데요. 1) 커패시터 경험 살려서 이차전지의 전해질, 전해액 랩 진학(전해질 연구하는게 맞을까요…) 2) 공모전 경험을 살려 디스플레이 랩 진학(oled나 opv) 3) 전반적인 복합소재를 다루는 (ex 난연제, 그래핀소재 등등) 랩실 전반적인 현업에 계신 분들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3학년때는 공모전 경험을 살려 oled나opv를 전공하려다가 광전자계열이 취업전망이 너무 어둡다는 이야기가 많아 이차전지나 복합재 관련으로 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차전지 랩실은 전해질 연구랩입니다. * 석사 취업은 분야 상관없이 어차피 다 회사 지원가능하다는 의견은 제외하고 조언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Q. 아이쓰리시스템 채용 시험
안녕하세요. 아이쓰리시스템 입사시험 관련해서 음...솔직히 자료도 없고 후기를 보면 그냥 상식이라는 사람도 있고 수능 이후로 가장 빡센 시험이였다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중요하다고 하고 누구는 면접이 더 중요하다고 하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지금까지 GSAT 준비했던 것들 믿고 따로 준비 없이 갈까 하는데. 솔직히 4일 남아서 준비해도 큰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막막하네요.
Q. 환경안전팀 취준생 현실조언좀요 ㅠ
인아부경라인 환경공학과 졸업 / 나이 29 학점 4.09 / 4.5 토스 IH 토익 775 자격증 : 수질환경기사 인턴 : 정부출연연구소 현장실습 2회 (수질, 대기분석&배출저감) 그외 : 환경공학회주관 공모전 우수상 1개 / 교환학생1회 1. 올해 상반기에 산안기 위산기 대기 취득 예정입니다! 2. 위에 세개 따서 하반기에 제 20대 마지막으로 공채 넣어보려 하는데 제 스펙으로 환경관리나 환경안전쪽 가능할지 (나이가 매우 걱정됨) 3. 쓴소리도 괜찮으니 현실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