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조언 부탁드립니다!
학과: 산업공학 전체 학점: 3.38 / 4.5, 전공 학점: 3.39 자격증 1.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자 자격증 2. 산업안전산업기사 3. 1종 대형 수상 및 교육 1. 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에서 주최한「2024 공학 문제 미니 경진대회」 동상 2. SW중심대학사업단에서 주관한 「2025학년도 비SW전공 산업특화 캡스톤 경진대회」 우수상 3. 대학교 RISE 사업단 복합재난안전센터에서 주관한 「산업 안전 개선 프로젝트 경진대회」 우수상 4. HD한국조선해양 DT 최우수상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 5. HD한국조선해양 DT과정 8기 수료 6. ai관련 전공 텀프로젝트 3회 7. 한국표준협회 주관 머신러닝과정 수료 그외 장교28개월(예정) 이 정도이고 자격증은 산업안전기사 실기와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실기 앞두고 있습니다. 직무는 생산관리와 품질관리 희망하는데, 앞으로 보완할 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1.21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AI와 DT 관련 경험은 스마트팩토리 직무에서 매우 큰 강점이 되니 이를 적극 어필하시되 현재 스펙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어학 성적 확보입니다. 생산 품질 관리는 데이터 분석 역량만큼이나 소통 능력이 중요하므로 오픽 IH 이상의 고득점을 취득해 다소 아쉬운 학점을 보완하고 대기업 지원 자격을 갖추는 것이 우선입니다. 또한 안전 자격증은 이미 충분하니 품질경영기사를 추가로 취득해 직무 전문성의 균형을 맞추신다면 장교 출신의 리더십과 결합해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스펙은 생산·품질관리 직무와의 정합성이 분명한 편입니다. 산업공학 전공, 산업안전 자격, 다수의 안전·DT·AI 프로젝트 수상은 공정 개선·리스크 관리 역량을 잘 보여줍니다. 다만 현장 실무 연결성을 더 보완하면 좋겠습니다. 캡스톤·프로젝트를 단순 수상 이력이 아니라 공정 문제 정의 → 데이터 분석 → 개선 효과(수치) 구조로 정리하세요. 품질 쪽을 대비해 QC 7가지 도구, FMEA, SPC를 실무 사례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생산관리는 공정 흐름도, CAPA, 재고·납기 관리 경험을 강조하면 좋습니다. 전산응용기계제도는 도면 이해 수준에서 활용 포인트를 만들고, 장교 경험은 리더십·안전관리·의사결정으로 직무 연결해 서술하면 경쟁력이 올라갑니다.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스펙은 충분하시네요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로 하시는 회사를 정하시는 겁니다. 목표하신 회사의 자격요건을 보시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시는게 전략적 접근 방법이세요. 또한 회사특성에 따라 전공을 중점적으로 보는지 조직의 융합을 중점적으로 보는지 나눠집니다. 앞서 말씀드린 부분을 캐치하여 본인의 스펙 중 어필 할 수 있는 것들을 자기소개서로 작성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공고가 뜨면 직접적으로 지원을 하면서 보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중고신입 경력 오기재
현재 회사에 재직중이며 다른 기업에 지원을 했습니다. 경력칸에 재직중 표기가 없고 퇴사일에 서류 작성일로 적으라고 나와있어서 서류 제줄한 날짜로 기입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제출된 이력서 확인을 해보니깐 가장 아래칸에 서류 작성일이 서류 홈페이지을 연 날이더군요. 이런경우 서류나 면접에서 불이익이나 합격취소가 될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Q. 보수적/남초 분위기 회사 면접...어떻게 준비해야하나요ㅠㅠ
중견,조선제조업,남초 회사의 1차 전화 면접 보고 왔는데 2차 임원진 면접 준비 방향이 너무 헷갈립니다. 저는 원래 기업/직무/경험 분석을 꼼꼼히 해서 정리된 답변을 준비하는 스타일인데, 이번 면접에서는 그런 답변을 별로 안 좋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성격 질문도 장단점 구조로 말하려다 말을 끊으셨고 지원동기도 기업 분석 기반으로 답하려다 “그런 뻔한 말 말고 솔직하게, 그리고 재밌게 좀 말해봐라! ”라는 반응을 받았습니다. 오히려 술, 회식, 나이 많은 사람들과 잘 지내는지, 돈 많이 주는 회사 가면 옮길 건지 같은 질문이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전문성보다 사람 자체, 조직 적응력, 말투/태도를 더 보는 회사처럼 느꼈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2차에선 제 경험에 대한 전문성, 어필 준비를 안해가는게 맞는 걸까요..... 이런 경우 2차는 분석은 그대로 하되 답변만 짧고 자연스럽게 바꾸는 게 맞을까요? 비슷한 분위기 회사 면접 겪어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Q. 현장실습(인턴십) VS 학점 보완 고민입니다.
건국대 컴공입니다. 현재 총학점 3.55정도입니다. 전공 학점 말아먹다가 4학년때 정신차리고 복구해서 직전학기 (25-2)는 4점대를 맞아 겨우 3점대 중반을 확보했습니다. 학점이 좀 부족해 다음학기는 무조건 초과학기가 필요합니다. 졸업 요건에 현장실습(인턴십)이 필수는 아니지만, 요즘 인턴기회도 귀한걸 알기에 다음학기에 현장실습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이미 3학년 방학에 두 달간 현장실습 경험이 있기는 합니다. 한 학기 초과학기를 해서 성적을 잘 받는 경우(거의 올 a+) 3.67 까지는 학점을 높일 수 있지만,하나라도 삐끗하면 3.6 정도겠네요.. 초과학기 해서 3.6까지 높이기 VS 3.55 그대로 하고 현장실습 경험 쌓기 무엇을 추천하시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