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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졸업유예
내일부터 졸업유예 신청기간이라 많이 걱정되네여... 졸업유예를 하면 기업에서 부정적으로 생각하실까요? 모든 졸업요건은 만족했고 단순히 학생신분만 유지하려고하는겁니다.
2026.01.23
답변 6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졸업유예에 대한 기업의 시선은 다소 엇갈릴수 있고 케바케지만 부정적으로만은 보지는 않아요 과거에는 졸업유예를 마냥 좋지않게 봤죠. 인식이 많이개선되고 있는 추세라고 봅니다. 기업입장에서도 졸업유예가 객관적인 판단 기준은 아닐수있다고평가도 하고 오히려 인턴이나 알바를 하는것이 더좋게 보일수있다고도 봐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졸업유예를 신청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인사담당자 측에서 졸업유예 신분이라고 할 지라도 사실상 졸업자로 판단할 수는 있으나, 학생 신분을 유지할 경우 소속감 유지, 멘탈관리 등의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측면이 존재합니다. 기업에서 졸업 유예자에 대해 별도의 패널티를 부과하지는 않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졸업유예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기업은 거의 없습니다. 중요한 건 왜 유예했는지와 그 기간을 어떻게 썼는지입니다. 이미 모든 졸업요건을 충족한 상태에서 유예를 선택하는 경우는 ▲취업 준비 집중 ▲자격증·어학 보완 ▲현장실습·인턴 준비 등으로 충분히 납득 가능합니다. 실제로 기업은 졸업유예 여부보다 지원 시점의 역량과 준비도를 더 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졸업유예는 기업 채용 과정에서 전혀 감점 요인이 아니며 오히려 공백기에 대한 방패막이 되어주니 마음 편히 신청하세요. 졸업 후 무소속 상태보다 학생 신분을 유지하며 학교의 취업 프로그램이나 인턴십 기회를 활용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훨씬 유리하고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을 줘요. 기업은 멘티님의 졸업 시기보다 직무 역량 준비 과정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므로 유예 여부로 고민할 시간에 자소서 한 줄을 더 다듬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이에요. 남들 시선 신경 쓰지 말고 본인의 페이스대로 준비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테니 자신감을 가지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할때 취업을 위한 스펙이 준비가 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휴학, 졸업유예 어떤 것이라도 상관이 없으며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수만 있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들이 취업시에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졸업유예 자체는 큰 문제 아님 기업 입장에서는 학점 , 졸업요건 완료 여부가 중요 단,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왜 졸업유예했는지 명확히 설명하면 오해없이 넘어감 핵심 학점, 요건 완료 + 이유 명확히 하면 부정적 시선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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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자동차 제조업 중견기업에서 면접 보고 왔습니다. 실무+인성 면접이었고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1) 제가 사는 곳과 기업의 위치가 가깝습니다. A라는 지원자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면접관 분께서 A 지원자분께 이를 언급하셨고 저한테는 언급을 안 하시더라고요 2) 제 전공이 지원한 직무랑 조금 거리가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에 비해서 경력도 없는 편이고요. 그래서 질문이 왜 이 직무에 지원했냐? 본인의 전공이 이 직무에 어떻게 쓰일 것인가? 이거였습니다. 이 두 질문에 대해서는 엄청 잘 답변한 건 아니지만 두괄식으로 무난하게 대답한 것 같고요. 다른분들께는 경력에 대해서만 좀 많이 물어보셨던 것 같습니다. 3) 워라벨 관련 질문도 저 말고 다른 지원자 분들한테만 질문하시더라고요 4) 나머지 공통질문에 대해서는 무난하게 두괄식으로 답한 것 같습니다.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라 많이 불안하네요... 합격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불합격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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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공공기관 공채에 지원하여, 3차 면접까지 완료하고 최종 합격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입사 지원 당시 경력란을 기재하는 란이 있었는데, 그 곳에 대학 재학 당시 연구센터에 근무했던 이력을 적었습니다. (공고에 경력사항은 계랑, 비계량 사항 둘 다 아니며, 호봉 산정시 반영하기 위함이라 되어있습니다.) 면접 본지 일주일 정도 지난 어제, 학교로 해당 공공기관이 연락해 경력확인 사실관계 및 4대보험 서류 발급이 불가한게 맞는지(연구센터고,학부생 재학 당시 근무라 세금을 떼지 않아 발급 불가) 확인을 요청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최종선발인원은 10명대고, 그의 3배수가 면접을 보았는데, 공공기관은 보통 이렇게 많은 모든 면접자에 대해 경력확인을 전 직장에 연락해서 진행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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