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중소기업 면접
중소기업에서 연락이 왔는데 면접을 가겠다고 했다가 명절에 다시 죄송하다고 못 갈 거 같다고 연락을 해도 될까요....?? 휴일 다음 날 오전에 바로 면접이여서요. 이 기업이 재정악화에 제 집에서 너무 멀고, 사원 수도 21명 정도 되더라고요. 개인 번호로 연락이 와서 문자 보내는 건 괜찮을 거 같은데 너무 업계에서 찍히는 상황이 될까요,,,??
2026.02.16
답변 10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질문에 대해 핵심만 짚어 답변해 드릴게요. 답변 요약: "지금 바로 정중하게 취소하세요" 업계 블랙리스트? 걱정 마세요. 대기업 공채가 아닌 이상, 중소기업 면접 노쇼(No-show)가 아닌 사전 취소는 업계에 소문나지 않습니다. 명절 연락? 휴일 다음 날 오전 면접이라면, 오히려 기업 입장에서도 빨리 알아야 대체자를 찾거나 일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늦을수록 결례입니다. 사유 선택: 재정 악화나 거리 문제는 굳이 언급하지 마세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정도로만 정중히 문자 남기시면 충분합니다. 추천 문자 양식 "안녕하세요, [본인 성명]입니다. 귀사의 면접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이번 면접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연락드려 일정에 차질을 드리지 않으려 연락드렸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주셨는데 죄송합니다."
- hhiwonnKCC코대리 ∙ 채택률 86%
안녕하세요 멘티님 문자 보내셔도 괜찮습니다 ㅎㅎ 걱정 마시고 기업에서도 미리 알게되어서 서로 좋으실꺼에요 파이팅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중소기업 면접은 명절 다음날 오전이라 사정 설명하고 정중히 문자로 취소하세요. 개인번호 연락이니 빠르게 불가피한 사정으로 어렵다고 전하면 됩니다. 소규모 업체에 재정도 안좋고 거리도 멀어 업계에 알려질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연락없이 안가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업계에서 찍힐 일은 없습니다. 다만 해당 기업에 다시 가긴 어려울 수도 있어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정중하게 빠르게 연락하면 업계에서 “찍힐”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사원 20명 내외 중소기업이라고 해서 업계 전체에 공유되는 구조도 아니고, 개인 번호로 연락이 온 경우라면 문자로 사과와 양해를 구해도 무방합니다. 다만 핵심은 타이밍과 태도입니다. 명절 중이라도 미루지 말고 오늘 바로 연락하세요. “신중히 고민한 결과 개인 사정과 통근 여건 등을 고려해 면접 참석이 어렵게 되었다” 정도로만 간결하게 밝히면 됩니다. 재정 악화 같은 평가는 언급하지 마세요. 정중함만 지키면 커리어에 큰 불이익은 없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면접에 불참한다고 전달하는 사항에 대해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해당 기업의 경우 재정적으로 열악하며 본가에서 출퇴근을 진행함에 있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도 하며 직원수가 적은 관계로 향후 경력사항을 살려 이직을 진행함에 있어서도 큰 merit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됩니다. 면접 참석을 번복했다고 하여 해당 업계에서 낙인찍히는 것은 지나친 우려라고 판단되며 보다 좋은 여건의 타기업 취업에 집중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아아니유라인플러스코주임 ∙ 채택률 40%
문제 없습니다. 어차피 그 회사에 입사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면 면접 불참을 미리 말씀드리는 것이 서로 좋습니다. 노쇼라면 모를까, 업계에서 찍힐 일은 전혀 아니니 걱정마시고 예의있게 연락드려보세요 :)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정중하게 못 간다고 연락을 하시면 됩니다. 업계에서 찍히는 상황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전혀 상관없습니다. 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명절에취소는 아닌것같고 당일오전에 연락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함께 읽은 질문
Q. 설비보전 자격증 취득
설비보전 기계분야 쪽으로 가고싶은데 취득해야하는 자격증이 무엇이 있나요..? 현재 일단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취득 준비중 그리고 취득 후에 설비보전기사 준비하려고합니다. 또 설비보전 기계분야면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고 기계쪽으로 가고싶은데 전기도 꼭 따야될까요..?
Q. 삼성이나 하이닉스 경력으로 넣으려고 했었습니다
인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중소 장비사 취업하고 일과 병행하면서 대학교 졸업장을 땄습니다. 그리고 군대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역하고 난 다음에 장비사 경력으로 이직하려고 했습니다만 지금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설비기술이나 양산기술 경력을 뽑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신입으로 넣으려고 합니다만 지방대 졸업 및 장비사 4년경력이랑 오픽im1으로 신입서류 컷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까? 경력은 어학을 신입보다 중요하게 안 본다고 해서 아무것도 안 했었는데 지금이라도 시험 신청을 하는게 나을까요?
Q. 시디 복수전공 대기업 취업 방향설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도시공학(본전공)과 시각디자인을 복수전공하는 올해 복학하는 25여자 대학생입니다. 수도권 4년제 학교고 현재 학점은 총점 3.67입니다. 제작년 2학기부터 복전을 시작했고, 작년 한 해 휴학했습니다. 인턴이나 작업은 아예 안했고 책, 영화, 글쓰기, 언어공부,해외만 다녀왔습니다. 인턴 경험은 복전 포폴 준비하며 10개월간 도시설계 용역사 다닌 게 끝입니다… 그렇게 공백기를 또 한 번 가졌고 곧 개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항상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어 했는데, 제게 완벽한 육각형의 직업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현재는 ‘최대한 큰 회사를 가자’라는 생각입니다. 복수전공이라는 제 특징을 살려 도시설계 수업의 핵심이었던 현황분석과 문제해결 역량을 디자인적으로도 풀어낸 작업들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포폴 방향을 어디로 굳혀야 할 지 고민입니다. UX나 BX가 좋을까요? 답변해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