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직무 고민
저는 현재 취업 준비 중인 기계공학전공 4학년 학생입니다. 설계직무와 생산기술 직무 사이에서 제 적성이 어디에 맞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직 직무를 정확히 모르겠어서 각 직무의 장단점이 뭘지 추가로 어떠한 사람이 이 직무에 들어왔으면 좋을지도 알려주시면 직무선택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26.04.28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설계는 제품 구조를 만들고 해석하며 도면으로 구현하는 직무로 논리적 사고와 끈기 세밀함이 중요하고 결과물이 눈에 보이는 장점이 있지만 반복 수정과 책임 부담이 큽니다 생산기술은 공정 개선 불량 원인 분석 자동화 설비 대응 등 현장 문제 해결 중심으로 빠른 판단과 커뮤니케이션이 강점이며 성과 체감이 빠르지만 업무 강도와 변수 대응이 많습니다 혼자 깊게 파고드는 성향이면 설계 현장과 협업하며 문제 해결을 즐기면 생산기술이 더 맞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설계직무는 구조나 성능을 먼저 생각하면서 도면과 기준을 꼼꼼하게 다루는 일이 많아서 처음에는 혼자 깊게 파고드는 성향이 잘 맞습니다. 반면, 생산기술은 현장과 자주 부딪히면서 공정 흐름을 보고 문제를 바로잡는 일이 많아 움직임이 빠르고 협업이 많습니다. 설계는 결과물이 눈에 남아서 만족감이 크지만 수정이 잦고 책임 범위가 넓은 편이며 생산기술은 현장 이슈를 직접 해결하는 재미가 있지만 일정 압박과 돌발 대응이 많아서 체력과 순발력이 필요합니다. 보통 설계에는 세밀함과 기준을 끝까지 지키는 분이 잘 맞고 생산기술에는 현장 사람들과 부딪혀도 조율하면서 밀고 갈 수 있는 분이 잘 맞습니다. 본인이 도면이나 원리 검토를 오래 해도 지루하지 않으면 설계 쪽을 보시고 사람과 공정 전체를 보면서 문제를 푸는 데 흥미가 있으면 생산기술이 더 맞을 가능성이 큽니다. 아직은 둘 다 완전히 배제하지 마시고 인턴이나 프로젝트에서 본인이 더 몰입했던 순간이 어디였는지 한번 돌아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설계는 제품 구조 해석 성능 개선처럼 깊이 있게 파고드는 일이 많아 문제를 오래 고민하는 성향과 이론 기반 사고를 좋아하는 분에게 맞습니다. 대신 초기 진입장벽이 높고 성과가 늦게 보일 수 있습니다. 생산기술은 공정 개선 설비 운영 트러블 대응 중심이라 현장 대응력과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고 성과가 비교적 빠르게 보입니다. 대신 근무 강도와 변동성이 있습니다. 본인이 한 가지를 깊게 파는 스타일이면 설계, 빠르게 개선하고 결과 보는 것을 선호하면 생산기술이 더 적합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설계와 생산기술은 성향 차이가 확실한 직무입니다. 설계는 제품을 만드는 초기 단계에서 도면과 구조를 고민하는 역할이라 깊게 파고드는 것을 좋아하고 혼자 집중하는 시간이 많은 분에게 잘 맞습니다. 대신 결과가 늦게 나오고 수정 반복이 많습니다. 생산기술은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이라 사람과 소통이 많고 빠르게 판단하고 개선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에게 적합합니다. 대신 공정 문제 대응이나 근무 강도가 있는 편입니다. 결정 기준은 내가 새로운 것을 설계하는 데 흥미가 있는지 아니면 이미 있는 공정을 개선하는 데 더 재미를 느끼는지입니다. 경험해보지 않았다면 인턴이나 프로젝트로 한 번씩 접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학교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그리고 이 인턴 경험을 통해서 진로를 확정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장비사를 진로로 생각중인 졸업한 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원래 공정기술로 공정 개발쪽을 생각했지만 제 스스로 느낀 제 실력 상 공정 개발 대기업이나 중견 기업은 무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스펙은 학교 서울과기대 전자it미디어공학과(3.83) 2.경험 직무 경험: 현직자 과제를 통해 프로젝트 2개 진행했습니다. 1.(sti cmp issue 해결과 재발 방지 대책( thickness spec out 원인 해결) 2.(sti cmp recipe set up) 공정 실습: fab 투어 경험 있습니다. 실무 경험: 없습니다. 어학: 오픽 im1( ih 도전중) 현재 제 상태는 이정도인데 장비사로 가려고 채용 공고를 검색을 많이 하는데 궁금한 점이 1. 반도체 장비 cs 엔지니어는 고졸 이상도 많이 뽑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원해도 상관없는 곳인지 궁금합니다 2. 장비사 cs 엔지니어로 들어가기 위해 부트캠프가 반도체 장비 설비기술 엔지니어의 설비기술 실무 같은 것 들을만 할까요? 아니면 다른 좋은게 있는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Q. 인턴 종료 후 장기 일 제안, 수락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최근 한 기관에서 인턴 프로그램으로 3개월간 근무했습니다. 업무 성실도를 좋게 봐주셨는지, 종료 후에도 2주간 추가 근무를 요청받아 마쳤습니다. 그런데 오늘, 기관 측으로부터 올해 10개월간의 장기간 일을 해줄 수 없느냐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현업의 신뢰를 얻은 것 같아 감사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음과 같은 고민이 생겨 현직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실무 경력 vs 공부 시간 확보: 공기업은 가점이나 면접에서 실무 경험이 중요하지만, 동시에 NCS와 전공 시험 준비를 위한 절대적인 시간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10개월이라는 장기 알바가 수험 생활에 득이 될지, 독이 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경력의 활용도: 사무직 아르바이트 경험이 공기업 사무직(또는 관련 직무) 지원 시 단순 인턴 이상의 강력한 메리트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유연한 스케줄 관리: 혹시 현직에 계시면서 이처럼
Q. 금융공기업 필기(금공 필기)
안녕하세요! 금융공기업 취업을 꿈꾸는 취린이입니다..! 먼저 지금은 토익, 한국사, adsp를 취득하려고 합니다! 전공필기에 대해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아직 기업을 선정하지는 못해서, 전공필기를 준비하면서 기업을 선정하려고 합니다!! 1. a매치/b매치 모두 생각 중이라면, 연습서까지 봐야할까요..?! 2. 만약 연습서까지 봐야한다면, 객관식은 안보고 연습서만 보고 필기시험을 치뤄도 괜찮을까요..?! 3. 전공비중이 많이 높은 것 같던데, ncs나 금융논술은 어떤식으로 준비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ㅠㅠ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