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직무고민입니다
지방 사립대 경영학과 / 학점 3.95/4.5 자격증: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컴활1급, SQLD 어학: 토익스피킹 IH 대외활동: 대한상공회의소 VIP 서포터즈, 신협 서포터즈,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 수상: 경영인재 양성과정 공모전 우수상 경력: 현대중공업 교육부서 사무행정 및 교육운영 계약직 1년 재직 중(계약은 2027년 2월 종료 예정) 재무/원가/회계를 메인으로 지원했지만, 서류 합격은 거의 없고 경영관리·급여보상 쪽만 일부 합격하고 있습니다. 회계 직무는 CPA, 학벌, 적은 TO 영향으로 진입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메인 직무를 바꿀지 고민 중입니다. 제 스펙과 경험을 고려했을 때 어떤 직무를 중심으로 잡는 것이 좋을까요? 관심은 급여보상, 경영관리, 인사(교육) 쪽에 있습니다. 취업을 우선으로 여러 직무를 지원할 예정인데, 어떤 순서로 지원하는 것이 좋을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업관리/영업지원 )
2026.03.30
답변 2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멘티님의 고민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재무 회계 직무는 말씀하신 대로 CPA 자격증 보유자나 특정 학벌이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고 뽑는 인원도 적어 진입 장벽이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멘티님은 지방 사립대임에도 우수한 학점과 다양한 자격증 그리고 무엇보다 현대중공업 계약직 경험이 있다는 것이 큰 강점입니다. 특히 교육부서에서 사무행정과 교육운영을 맡으셨다는 점은 인사 직무 중에서도 교육 개발 및 운영 포지션에 매우 적합한 경험입니다. 또한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과 같은 회계 관련 자격증들은 급여보상 직무에서 실무 능력을 바로 발휘할 수 있는 좋은 토대가 됩니다. 경영관리 직무 역시 기업 전반의 살림을 꾸리는 역할이기에 멘티님의 꼼꼼함과 다양한 스펙이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멘티님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직무부터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먼저 지원해보시면 좋을 직무는 인사(교육)와 급여보상입니다. 이 두 직무는 멘티님의 계약직 경험과 자격증이 실질적인 업무 역량으로 연결될 수 있는 연결고리가 매우 뚜렷합니다. 그다음으로는 경영관리 직무를 폭넓게 지원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직무는 회사의 전반적인 효율성을 관리하는 역할이기에 멘티님의 학과 전공과 여러 대외활동 경험이 좋은 배경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영업관리나 영업지원은 앞선 직무들이 아닐 경우에 고려해볼 만한 확장 직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각 직무에 맞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내용을 조금씩 조율하며 지원하시면 분명 좋은 기회가 찾아올 것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 스펙이면 회계 단일집중보다 경영관리·급여보상·HR(교육)이 합격 확률 높습니다. 재경·세무 자격증+교육운영 경력이 HRD/보상에 잘 맞습니다. 우선순위는 급여보상/HR → 경영관리 → 영업관리/지원 순으로 넓히세요. 회계는 병행 지원 정도로 유지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편입 VS 취업 후 이직
인가경 기계 편입 후 취업 vs 전문대 중에 높은 학교 기계 졸업하고 2년 중소기업 다닌 후 중견 이직 둘 중에 뭐가 낫다고 보시나요?
Q. AUTOCAD 포트폴리오
전기분야를 전공해서 관련 도면을 3개 그려봤습니다. 가정집에 콘센트와 전등을 연결한 전기설비 평면도와 수전설비 도면, 와이델타 시퀀스 이렇게 그렸는데 이거 하나씩만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이 정도 독학해봤다. 이런식으로 제출해도 될까요?? 독학수준이라 뛰어나진 않고 인터넷이나 책에서 본 도면 그대로 그렸습니다. CAD할 줄 아는 걸 증명하려고 제출하려는 것인데 수준이 낮아 마이너스가 될까요??
Q. 스타트업 근무 후 공백기 지난 뒤 SCM/구매 스펙
제가 SCM/구매 분야를 희망하고 있고, 스타트업 경력이 있긴 한데 공백기가 길어서 채용지원하기 앞서 무엇으로 보완할지 고민됩니다. 제 스펙은 고려대 본교 경영학과 학점:3.5/4.5 자격증: 사회조사분석사2급, ADSP 경력: 스타트업 (6인 미만) (1년 10개월)-준임원으로 근무 - OPMD: 판매 및 출고관리, 자체 플랫폼 관리 - PM: 지원사업 지원서류 기획 및 작성, 진행중 지원사업 운영/관리, 그외 경리 업무 전반 대외경험: 동아리 부회장 1년 어학: 토스 AL, 토익 930점 희망기업: 중견기업/대기업 경험이 도움은 되었지만 포괄임금, 박봉, 야근, 주말출근, 상사의 마이크로매니징/폭언이 심하여 신체/정신적 어려움으로 23년 6월 퇴사, 이후 가족 일들도 겹쳐서 회복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회복 중 진로탐색하고 자격증따긴 했지만 공백기가 2년 반이 넘는데 대기업은 힘들까요? 공백기를 더 늘리긴 힘든 상황인데 어떤 자격증/활동으로 보완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