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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무설정
안녕하세요 저는 국숭세단 라인 재료공학과에 재학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학점은 3점 후반정도 되고, 경험은 현재 학부연구생 뿐입니다. 고분자재료, 전자재료 등과 관련해서 실험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 경험을 살려 취업을 하고싶으나 어느 방향으로 진로를 잡아야할 지 막학년임에도 감이 잘 안옵니다.. 어느 경험을 더 쌓아야할 필요가 있는지, 현재 경험들을 어떻게 살리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1.31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우선 R&D 직무로 갈려면 석사 학위 이상은 받으셔야 하고, 학부 연구생 경험으로 전문성을 어필하는 방향으로 생산관리 직무로 어필을 하시면 될 겁니다. 분석 연구실 쪽으로 학부연구생을 하셨다면 품질관리 쪽으로 어필을 하시기에 좋구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학부연구생 경험만으로도 충분히 재료 분야 취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자신이 진행한 실험과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정리하세요. 고분자·전자재료 실험 중 사용한 장비, 분석 방법, 데이터 처리 경험 등을 상세히 기록하면 연구실 경험을 ‘실무형 역량’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취업 방향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산업연계 연구개발(R&D): 소재 기업, 전자재료, 고분자 관련 기업 연구소, 2) 품질·분석/공정 엔지니어: 생산 공정 중 재료 특성 평가 및 품질 관리. 부족한 경험은 산업 관련 인턴, 장비·분석 경험, 논문/포스터 발표 경험으로 보완하세요. 데이터 분석, 실험 설계 능력, 문제 해결 능력을 강조하면 학부 연구 경험도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 코코사원1현대트랜시스코사원 ∙ 채택률 50%
안녕하세요 일단 먼저 채용에 도전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은선택인것같습니다
- 코코사원1현대트랜시스코사원 ∙ 채택률 50%
안녕하세요 일단 먼저 채용에 도전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은선택인것같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1. 현재 강점 파악 학점: 3점 후반대로 성실함은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경험: '학부 연구생'은 가장 강력한 실무 무기입니다. 특히 고분자 및 전자재료 실험 경험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산업에서 매우 선호하는 스펙입니다. 2. 진로 및 직무 추천 추천 산업: 반도체(소재), 디스플레이(패널/소재), 2차전지(배터리 양/음극재). 추천 직무: * 공정 기술/설계: 실험 데이터 분석 역량 강조. 품질 관리(QC/QA): 재료 특성 분석 및 분석 기기(SEM, XRD 등) 활용 능력 강조. R&D 학사 지원: 연구소 보조 업무. 3. 향후 보완 전략 경험의 구체화: 단순 '실험 참여'가 아니라, [어떤 문제 상황 → 어떤 가설 수립 → 결과 도출] 과정을 정리해 자소서에 녹이세요. 자격증/어학: 직무 관련 자격증(품질경영기사 등) 혹은 기준 이상의 어학 점수(오픽/토스) 확보에 집중하세요. 학부 연구생 경험은 결코 부족한 스펙이 아닙니다. 연구 과정에서 다뤄본 장비나 재료의 물성을 산업군과 연결하는 연습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함께 읽은 질문
Q. 전전 4학년 취준 방향성 고민
안녕하세요. 건동홍 전전 3-2 마치고 겨울방학 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학점은 4.43이지만, 대외활동/사회경험/아르바이트 등 소위 말하는 '경험'이 전무합니다. 현재 반도체 공정이나 장비사 CS를 희망하며, 특히 외국계 장비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최근 교내 상담에서 "학점이 좋으니 지금부터 삼성전자 인턴 자소서와 GSAT를 준비하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엔 설령 운이 좋게 서류가 되고 인적성을 통과한다 해도, 면접에서 경쟁력이 없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인턴지원이 좋은 경험이고 기회이지만, 경험을 더 쌓은 입장에서 팀프로젝트나 학부연구생 등 다른 활동들을 병행하면서 준비하는게 욕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학생들은 이미 그런 경험이 어느정도는 채워져있겠지만, 저는 그렇지 않아 걱정이 듭니다. 가장 걱정인 것은, 지금까지 무리하게 계획을 잡았다가 이도저도 아닌 결과로 남은 경우가 많아 더 두려운 것 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비대면 면접 배경
저번에 비대면으로 인턴 면접을 보았는데 흰 배경에 위에 로고 작게 쓴 사진을 면접 배경으로 넣었습니다..! 열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포인트라고 들어서 넣었는데, 막상 면접관분이 회사 직원인줄 알았네요~ 하고 잠시 당황하시더니 가볍게 웃으면서 넘기셨는데 오히려 이게 마이너스일까요...
Q. 이직 준비 방식 고민
안녕하세요 멘토님 현재 국가 과제 반도체 관련 계약직으로 1년 가량 재직중입니다. 직무 경험을 쌓기 위해 들어왔지만 내년이면 나이도 27살이라 조금 더 불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현재 고민중인 이유는 계속해서 다닌다면, 커리어 상의 발전이 없을 것 같다는 것과 그만두고 취업을 준비하게 되면 재취업이 어려울 것 같은 상황 사이에서 결정하기에 자신이 없습니다. 가고 싶은 곳은 중견-대기업입니다.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하시는지 아니면 그만두고 취업에 올인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 중입니다. 멘토님들께서는 어떤 방식을 더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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