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 글을 씁니다. 상업계 특성화고등학교에 나와 B금융공기업 사무직으로 재직중인데, 1. 지방 순환근무 2. 전문성 결여 : 순환보직이다보니 매번 새로운 업무를 익혀야하며, 주먹구구식의 업무처리방식, 기타 잡다한 업무 위 2가지 사항으로 이직 혹은 전문자격증 취득을 생각중입니다. 이직하고 싶은 회사는 서울 소재 금융공공기관 혹은 금융기관입니다. 1. 은행연합회 2. 금융보안원 3. 금융결제원 4. 손해보험협회 5. 금융 중앙회 6. 서울신용보증재단 제 스펙은 정보처리기사, ADSP,자산관리사(FP), 컴활2급, 정보처리기능사, 은행텔러, 무역관리사가 있고, 토익 점수(생초보)는 취득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전공 : 정보공학전공 진로고민 1. (이직) IT에 대한 기초지식, 흥미에 따른 IT직렬 지원 2. (이직) 고등학교 지식을 바탕으로 경영 직렬 지원 3. (스테이) 전문자격증(세무사, 감평사 등 취득 위 3가지 고민중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12.09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력의 경우에는 직무연결성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력을 뽑는 이유가 현장에, 현업에 즉투입 가능한 사람을 원하기 때문으로 이것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이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지금 스펙과 커리어 흐름을 보면 “서울 소재 금융 공공·금융기관의 IT·디지털 직렬 이직”을 1순위 진로로 잡는 게 가장 현실적이고, 전문자격증 풀스펙(세무사·감평사 등)은 3순위 보조 플랜 정도로 두는 걸 추천합니다. 정보공학 전공에 정보처리기사·ADSP·정보처리기능사·컴활, 여기에 B금융공기업 사무직 실무까지 있으면 금융 IT·전산·데이터·디지털 기획 직렬 지원 시 “금융 도메인+IT 기반”이라는 조합으로 설득력이 높고, 순환보직 문제도 완화되며 직무 전문성도 계속 쌓기 좋습니다. 반대로 경영 직렬은 상경 정규전공·학사 경쟁이 훨씬 치열하고, 세무사·감평사 같은 전문자격은 최소 수년 단위 풀타임에 가까운 투자와 기회비용을 감수해야 해서, 현재 안정적인 공공·금융 도메인 경력 위에서 IT 직렬로 방향을 틀어 “서울권 금융기관 IT/전산/정보보호·데이터 직무 → 이후 특정 영역 전문성 강화” 루트를 타는 편이 리스크 대비 효용이 더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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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많은 취업 선배님들의 진로 설정에 대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거국 상경계열 2학년 학생입니다. 저의 특성과 원하는 회사 조건을 알려드린 후 진로 설정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전 중고등학교 때 공부 흥미와 성적 모두 내신과 수행평가에 특화되어 있고, 수능(국어, 수학)은 흥미와 성적 모두 정말 안 맞았습니다. 현재 대학교 때에도 그 특성이 이어져 내신 준비했듯이 중간/기말 시험 공부를 흥미 있게 하고 있고 학점도 나쁘지 않게 따고 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돈보단 정년 보장, 근무지 고정 등 워라밸이 중요하다 생각해 공기업/공무원 쪽으로 가고 싶습니다. 그러나 공기업을 준비하자니 수능 비문학 같은 국어지문을 빨리 풀어야 하는 NCS 시험에 자신이 없고, 7급 공무원을 준비하자니 마찬가지로 PSAT 시험에 자신 없습니다.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쫄지 말고 시험쳐봐라, 공기업, 공무원도 워라밸 별로인 곳 많다 등의 댓글이 달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취준, 직장을 해보신 입장에서 제게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조언 감사하겠습니다.
Q. 보험사 언더라이팅 직무
언더라이팅 직무에 관련 경험이나 지식이 부족한데 지원할 수 있을까요?? 언더라이팅과 손해사정이 비슷한 업무로 느껴지는데 맞을까요?? 추가로 계리/상품개발 직무는 수학과 출신이나 계리사 공부 경험등이 거의 필수적이죠? 따라서 보험업계에서 필요한 전문성 정도도 궁금한데요, 제가 이해하기로는 영업관리 < 영업기획/마케팅 < 언더라이팅 < 손해사정 <<< 상품개발,계리 (높은 계리, 수학적 지식 요구됨) 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맞을까요?
Q. 지방 광역시 기준 공인중개사 전망 😢
안녕하세요 !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해 볼 기회가 주어져 고민 중입니다. 시장이 포화 상태라는 말이 많아 걱정인데, 현실적인 정보가 궁금해 질문 남깁니다. 1. 지방 광역시 시장성 및 수입: 수도권 외 지방 광역시의 실제 포화도와 신입(개업/소속)이 진입했을 때 현실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평균 수입이 궁금합니다. 2. 신입의 생존 전략: 기존 업소들이 자리 잡은 상황에서 무경력 초보가 살아남을 수 있는 차별화된 돌파구가 있을까요? 3. 평균 준비 기간: 수학 / 숫자 관련 베이스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1, 2차 최종 합격까지 보통 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동차 합격도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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