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진로가 고민입니다
취준생1215전문대를 25년도에 졸업을 하고 학점은 4.02/4.5를 받고 자격증을 학업을 병행하다가 따지 못해서 25년에 전기산업기사 산업안전산업기사를 따고보니 26년이 됐습니다 이제 진로를 고민하는데 마음은 대기업 전기 쪽으로 취업을 하고 싶지만 현실은 중견도 되려나라는 심정으로 취준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업무는 수변전, 설비관리, 시설관리, 전기 관련 직무를 준비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계획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한 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2026.01.09
답변 5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 안전 재직중입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현실적으로 먼저 중견,중소 설비/전기 직무로 경력 쌓기 > 대기업 도전 가능 필수 준비 > 전기 산업안전 기사 유지 + 추가 자격증 (전기공사, 소방 관련) > 현장 경험 강조 : 수변전, 설비, 시설관리 인턴, 실습 > 이력서 / 포트폴리오 : 문제 해결 사례, 설비 개선 경험 중심으로 정리 전형적 경로 중견 > 경력 2-3년 > 대기업 전기 설비 직무 도전 !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해주신 상황을 보면, 학점과 자격증 모두 좋은 편이고 전기산업기사·산업안전기사까지 갖춘 상태라 실무 진입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다만 목표가 대기업 전기/설비 직무라면 조금 더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게 필요합니다. 우선 현실적인 취업 전략을 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대기업 목표: 발전소, 대형 제조사, 대기업 시설관리 등. 신입 전기직은 경쟁이 치열하므로, 학점과 자격증은 이미 메리트지만 현장 실무 경험이 부족하면 서류 통과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중견/중소기업 현실적 진입: 전기 설비 유지보수, 수변전, 시설관리 업무 중심으로 지원. 경험을 쌓으면 추후 대기업 전기직으로 이직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전문대 학점 4.0이 넘고 핵심인 전기산기와 산안산기 쌍기사를 갖췄다면 대기업 설비보전이나 생산직군에 합격할 스펙이 차고 넘치니 절대 눈 낮추지 마세요. 1년의 공백기는 자격증 취득 기간으로 완벽히 소명되므로 지금 당장 삼성이나 SK 같은 대기업과 알짜 중견기업 채용 공고에만 집중해서 지원서를 넣는 것이 정답입니다. 괜히 불안한 마음에 용역 시설관리로 시작하면 평생 후회하니 무조건 규모 있는 제조 대기업 설비 직무만 파고드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시작도 전에 위췩되는건 어떤식으로든 좋은 자세는 아닙니다 우선 본인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지원을 해보고 부족한 부분은 채우시면 됩니다 멘티님이 지원하는 직무는 제조업이라면 대부분있으니 대기업 중견기업 가리지말고 리스트업 해서 모두 지원하세요 해보면 문제가 보이고 결과를 보면 어떤 준비기 필오한지 보입니다(어학은 필수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자소서 한 항목에 두가지 경험
안녕하세요! 구매/물류관리 직무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직무 관련 경험 및 역량과 관련 된 항목에서 한 가지 경험을 700자 정도로 자세하게 작성할지, 두 가지 경험을 500자씩 1000자 이내로 작성할지 고민이 됩니다. 직무 관련 경험(물류관리)과 제가 내세우려 하는 직무 역량을 보여주는 경험(직무 관련 경험X)이 따로 있는 상황이며, 한 항목에 두 가지 경험을 작성하면 읽는 데에 더 귀찮게 느껴질까 걱정이 됩니다..
Q. 시디 복수전공 대기업 취업 방향설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도시공학(본전공)과 시각디자인을 복수전공하는 올해 복학하는 25여자 대학생입니다. 수도권 4년제 학교고 현재 학점은 총점 3.67입니다. 제작년 2학기부터 복전을 시작했고, 작년 한 해 휴학했습니다. 인턴이나 작업은 아예 안했고 책, 영화, 글쓰기, 언어공부,해외만 다녀왔습니다. 인턴 경험은 복전 포폴 준비하며 10개월간 도시설계 용역사 다닌 게 끝입니다… 그렇게 공백기를 또 한 번 가졌고 곧 개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항상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어 했는데, 제게 완벽한 육각형의 직업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현재는 ‘최대한 큰 회사를 가자’라는 생각입니다. 복수전공이라는 제 특징을 살려 도시설계 수업의 핵심이었던 현황분석과 문제해결 역량을 디자인적으로도 풀어낸 작업들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포폴 방향을 어디로 굳혀야 할 지 고민입니다. UX나 BX가 좋을까요? 답변해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Q. 석사 후 연구원으로 취업 고민(제약 vs 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
안녕하세요 바이오소재쪽 석사 졸업 후 급하게 취업 고민중에 있는 만28세 여성입니다. 아직 연구직으로 취업 경험이 없다보니 제약이나 반도체 연구직 업무 차이, 워라밸, 연봉, 채용시장에 대해 잘 모르겠어서 둘다 지원 중에 있습니다. 취업에 앞서서 위에 해당하는 항목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