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채권평가사에서 이직
채권평가사에서 리스크관리로 이직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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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업이 어렵다보니 최대한 많은 회사에 지원중인 상황이라 학교 게시판에 붙는 회사는 거의 다 지원하려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아직 공고가 안뜬것 같긴 한데, 이전 시즌들에 주요 은행들에서 공대 건물에 공고를 많이 붙여두고 가는걸 보고 궁금해져서 여쭤봅니다. 알고 붙이신건진 모르겠지만 기계과, 전자과 연구실들이 있는 건물에 층마다 붙여두고 입간판도 두고 가셔서..혹시 개발자 직무로만 뽑는 걸까요? 아니면 직무에 유관 전공 조건은 따로 없고 경제관련 지식만 필요로하는 직무들도 꽤 될까요? 혹시 공학 전공 후 은행권 취업하셨던 분들 계시면 어떤걸 준비하고나서 지원하셨는지도 여쭤보고싶습니다.
작년 2월 석사(신호처리/딥러닝)를 마치고 8월부터 작은 스타트업에 정규직 SW개발자로 취업해 근무하다 올해 2월 퇴사했습니다. 가장 큰 사유는 직무 불일치 입니다. SW 개발자로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실제 개발은 거의 하지 못했고 정부 과제 진행/제품의 구조,열유동 해석 등 업무가 주어졌습니다. 과제는 그렇다 쳐도 해석의 경우 사내에 경험자가 없고 제가 쌓고싶은 커리어의 방향도 아니며 오히려 저의 영역이 흐려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업무 범위에 관한 조율도 잘 되지 않아 사유를 말씀드리고 퇴사하였습니다. 저의 질문은 이 6개월을 이력서에 어떻게 남길지 입니다. 다른 기업에 지원 시 서류/면접 등에서 흠이 되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제가 생각해본 옵션은 1. 정규직 근무를 했던 것으로 작성, 위의 사유를 그대로 설명 2. 인턴을 진행한 것으로 작성, 퇴사 사유는 계약 종료. 3. 공백으로 남긴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건축공학과 재학 중인 2학년 학생입니다. 내년부터 조경9급을 본격적으로 달리기 위해 조경기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준비하실 때 어떤 준비를 하셨는지 궁급합니다.
안녕하세요 취업이 어렵다보니 최대한 많은 회사에 지원중인 상황이라 학교 게시판에 붙는 회사는 거의 다 지원하려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아직 공고가 안뜬것 같긴 한데, 이전 시즌들에 주요 은행들에서 공대 건물에 공고를 많이 붙여두고 가는걸 보고 궁금해져서 여쭤봅니다. 알고 붙이신건진 모르겠지만 기계과, 전자과 연구실들이 있는 건물에 층마다 붙여두고 입간판도 두고 가셔서..혹시 개발자 직무로만 뽑는 걸까요? 아니면 직무에 유관 전공 조건은 따로 없고 경제관련 지식만 필요로하는 직무들도 꽤 될까요? 혹시 공학 전공 후 은행권 취업하셨던 분들 계시면 어떤걸 준비하고나서 지원하셨는지도 여쭤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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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일단 채평사에서 리스크로 많이 가는 추세였으나 지난해부터 업황이 좋지않아 리스크로 가는 분들이 줄어들었습니다. 올해는 특정증권사를 중심으로 리스크 부서를 새로이 만들기에 인력수요가 있었으나 주로 파생상품 평가인력들을 데려갔습니다. 채권평가사에 보면 일반 채권 vs 파생평가 이렇게 나뉘는데 향후 2,3년간 무위험 지표금리 변경 및 은행권 FRTB 도입등으로 파생 평가 인력의 이직 수요는 있을거라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잘 생각해보시고 직무 결정하시기 바랍시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채권커버리지, 신디케이션, 채권펀드매니저, 운용사리스크 등등 아주 여러 곳을 갈수있는데 다들 채평사 다니면서 본인이 하고 싶은 일과 관련된 자격증을 따서 이직하시든데 자격증은 cfa, aicpa, 금투협3종세트 등등 하시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