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 고민
지방국립대 전전제 졸업후 취준하고 있습니다. 주로 교육같은걸 반도체 위주로 했었는데 반도체 공정엔지니어는 석사 이상 위주로 가는것 같고 장비설계는 기계과 위주인거 같고, cs는 최종까지 갔는데 건강상의 이유로 떨어졌었습니다. 요즘 취업시장도 좋지않고 경력도 없고 학벌도 좋지 않아서 삼하같은 곳은 떨어지는 것 같아서요. 반도체 관련 교육을 위주로 했는데 학사로는 cs아니면 힘들어 보여서요. 전장설계 같은 쪽은 뽑는 기업이 많던데 이쪽으로 지원하기에는 지금 관련 프로젝트 한것고 없고 교육도 없고 학교수업들은 것 밖에 없어서 경쟁력이 너무 없어보이네요. 학점3.8 전공학점 4.0 수상경력: 학업우수상, 오픽IM2 일본어JLPT2급, 일본인여친이 있어 회화가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나노기술협의회 반도체 소자공정 이론, 나노현미경학 이론, 공정시뮬레이션실습(T-CAD) ANSYS SI 시뮬레이션 경험 5일 ADS 툴 활용경험 (패키징 RF신호해석관련) /어느 직무로 지원해야 좋을까요?...
2025.11.26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저는 해외영업을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다 생각합니다. 어학적인 강점이 있기 때문에 이를 추천을 드리며 일본어를 잘하시더라도 영어는 기본적으로 되어야 하기 때문에 영어점수를 더 올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투투자이익콜렉터한국전력공사코전무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가지고 계신 스펙을 보았을 때 반도체 분야 쪽으로 강점이 많으신데요, 아무래도 학사 학위로는 공정이나 장비설계 직무가 쉽지 않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최근 채용 시장 상황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데, 그 와중에 학사로 반도체 분야에서 CS 직무 외에 다른 길을 찾는 것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제가 아는 선에서 큰 틀만 말씀드리자면, 현재 가지고 계신 스펙으로 가장 어필하기 좋은 곳은 '반도체 소자 관련 양산 기술 엔지니어' 직무나 '반도체 장비 기술 지원', 그리고 'RFIC나 통신용 반도체 분야의 평가/검증' 직무일 것 같습니다. 가지고 계신 시뮬레이션 툴 경험은 설계된 반도체가 제대로 동작하는지 검증하고 평가하는 직무에서도 중요하게 다루어집니다. 특히 어학 능력(오픽 IM2, JLPT N2, 일본어 회화 가능)은 글로벌 고객사를 상대해야 하는 기술 지원 직무에서 큰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가 가능하다는 점은 일본 주요 반도체 장비 회사나 소재 회사 한국 지사 쪽으로도 눈을 돌려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원하시려는 회사의 채용 공고를 반드시 꼼꼼하게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간혹 학사 학위 소지자도 지원 가능한 공정 기술, 양산 기술, 장비 유지보수 등의 직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중견기업이나 강소기업 중에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반도체 관련 회사가 많으니, 대기업 위주로만 보지 마시고 스펙트럼을 넓혀서 찾아보시는 것도 좋은 전략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취업 준비는 마라톤과 같아서, 건강상의 문제로 한 번 낙방하셨다고 해서 좌절하지 마시고, 다시 컨디션을 끌어올려 도전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겁니다. 힘내세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상황에서는 반도체 CS 직무를 1순위, 전장·회로설계(특히 자동차 전장·전력전자·PCB/패키징) 직무를 2순위, 그 외 반도체 공정·소자 시뮬레이션 보조/신입 연구직을 3순위로 두고 동시에 지원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이다. 학점과 수상, 일본어 회화, 나노공정·T-CAD·ANSYS SI·ADS 경험이면 학사 기준으로도 반도체 장비사 CS(국내 중견·중소, 해외장비사 코리아지사), 패키징·SI/PI 해석 관련 전장설계(PCB, EMC, 고속신호), 차세대 패키지/소자 관련 R&D 보조직까지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스펙이어서 “경쟁력이 없다”기보다는 방향만 애매했던 상태에 가깝다. 따라서 당장 할 일은 1) 반도체 장비·부품·테스트업체 CS/FE 직무 공고를 집중적으로 수집해 멘티님이 가진 공정·시뮬레이션 경험을 “고객 장비 이해도·트러블슈팅 능력”으로 풀어 쓰고, 2) 전장·회로설계는 학교에서 들은 과목과 ADS·ANSYS 경험을 묶어 간단한 개인 프로젝트(예: 간단한 전원회로나 고속신호 라인 설계·시뮬레이션)를 1~2개 빠르게 만들어 포트폴리오로 보완하면서 자동차 전장·PCB 설계 회사에도 병행 지원하고, 3) 장기적으로 공정엔지니어를 정말 하고 싶다면 현업 CS 또는 전장설계로 먼저 입사해 2~3년 경력을 쌓은 뒤 석사 진학이나 공정 전직 루트를 노리는 것이 가장 확률이 높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대모비스 장학생 인턴 질문
현재 4-1학기 학생인데 이번에 열린 상반기 현대모비스 여름방학 장학 인턴 지원해보려 합니다. 반도체 쪽으로만 공부 및 스펙이 쌓아와서 '전력반도체 개발' 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학과는 전자과고 학점은 4.2~3입니다. 1) 삼성,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회사와 현대모비스의 반도체 업무는 어떻게 다른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 모비스는 자체 반도체 공정이 있는건지 아니면 외주에 위탁해서 반도체를 생산하는건지 궁금합니다. 3) 전력반도체는 아니지만 메모리반도체 신뢰성 평가(TDDB)를 수행하고 수명예측 실무를 한 경험이 있는데, 모비스 전력반도체 개발 지원시 어떤 부분을 어필하면 좋을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메모리반도체 신뢰성 평가인데 이게 전력반도체 신뢰성 평가랑도 유사한 부분이 있으면 어떻게 엮을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가속 수명 실험 후 반도체 신뢰성 평가)
Q. 중고신입 경력 오기재
현재 회사에 재직중이며 다른 기업에 지원을 했습니다. 경력칸에 재직중 표기가 없고 퇴사일에 서류 작성일로 적으라고 나와있어서 서류 제줄한 날짜로 기입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제출된 이력서 확인을 해보니깐 가장 아래칸에 서류 작성일이 서류 홈페이지을 연 날이더군요. 이런경우 서류나 면접에서 불이익이나 합격취소가 될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Q. LLM 개발자 취업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학부때 인문학과 자연대 졸업을 하고 컴퓨터공학 대학원을 진학한 석사 2학기차 학생입니다. 원래는 박사 유학을 가려고 취업 준비를 손놓고 있다가 방향을 틀어 석사 취업을 하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막상 취준을 하려고 하니 어디서부터 잡아야 할 지가 걱정되어 글 남깁니다.. 먼저 제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학부 : SSH 인문대, 빅데이터 복수전공 석사 : YK 컴퓨터 공학쪽 석사 실적 : 기업과제 2개 참여, 탑티어 자연어처리 학회 논문 2편 accept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2가지 입니다. 1. 컴퓨터 공학 지식이 거의 전무한 상황에서 인공지능을 전공하는 중이라 수업을 따라가는 것이 힘들지는 않은데, 취업 상황에서 불리한 지점이 무조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느 범위까지 컴공 공부를 해야 할까요? 2. 교수님이 논문 실적을 푸쉬하시다 보니 논문 작업을 하는데 취준을 하는데 그렇게 많은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차라리 자격증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