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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 고민

운칠기백

안녕하세요. 지거국 회계학과 26년 2월 졸업 예정인 취준생입니다. 25년도 하반기 채용에 지원(중견이상) 해보았는데 약 10곳 중 3곳만 면접 보게 되었고 다 불합격 했습니다. 아래는 저의 스펙입니다 - 학점 4.2 / 창업동아리 총무 1년 - 재경관리사, 전산회계1,전산세무2, 토익 815, 토스ih, 컴활1 - 회계법인 리스크 컨설팅 인턴 3개월 아무래도 중견이상 회계 재무팀은 cpa1차나 중고신입에 비해 저의 역량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눈을 낮춰서 중소기업에서 1년 경력을 쌓고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더 쌓아야 할 스펙이 있을까요? 편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2026.01.03

답변 3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조언드리자면, 지금 단계에서 바로 중소기업으로 내려가 경력을 쌓는 선택은 아직 이르다고 봅니다. 스펙만 놓고 보면 학점 4.2에 재경관리사, 세무·회계 자격, 토스 IH, 회계법인 리스크 컨설팅 인턴까지 갖춰 중견 재무·회계팀 서류 경쟁력이 부족한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중견 이상 회계팀은 말씀하신 것처럼 CPA 1차, 중고신입과 경쟁이 붙기 때문에 “부족해서 떨어졌다”기보다 포지션 미스와 타이밍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은 중소로 급히 내려가기보다, 인턴 경험을 재무·내부통제·리스크 관리 관점으로 재정리하고, 연결·관리회계·IFRS 이슈를 말로 풀 수 있게 보완한 뒤 26년 상반기까지 한 번 더 도전해 보시는 게 합리적입니다. 중소 경력은 최후의 보험으로 남겨두셔도 늦지 않습니다.

    2026.01.04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서류 타율 30%는 스펙이 이미 충분히 통한다는 증거이니 중소기업으로 눈을 낮추지 말고 면접 준비에 집중하여 상반기 중견 이상 재도전이 확실한 정답입니다. 회계법인 인턴 경험과 높은 학점은 CPA 1차 수험생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실무 강점이므로 자격증 추가보다는 면접 답변을 다듬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면접 탈락은 스펙 부족이 아니라 경험을 직무 역량으로 연결하는 설득력이 부족했을 가능성이 크니 이 부분을 집중 보완하면 무조건 합격할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6.01.03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재무회계 직무 인턴/현장실습을 추가로 진행하신 이후 본인께서 희망하시는 중견기업 이상으로 재지원해보시고, 해당 시도가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중소기업 취업을 고려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현재 26년 2월 졸업 예정자로서 아직까지는 공식적인 공백기가 발생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올해까지는 본인께서 원하시는 기업을 위주로 최대한 지원해주시기 바라며, 해당 시도가 잘 되지 않았을 경우에 보다 낮은 수준의 기업으로 방향을 전환해주셔도 늦지 않습니다. * 한국의 경우 고용 경직성이 높은 편이므로 첫 직장의 중요성이 매우 크게 작용합니다. 참고하십시오.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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