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많이어렵나요?
이 분야 현재 취업이 많이 어려울까요?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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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관련 의료기기 제작에 관심이 생겨 찾아보니, 학부졸업생은 to가 많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데, 박사까지 하기엔 저의 역량이 모자르다는 생각이 들어, 생명공학쪽으로 진로를 잡았을 때 운동관련 기능성 제품제작을 할 수 있는 기업과 학부생으로 취업이 가능한 지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의생명과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의 진로는 제약회사에 입사하여 항암제를 개발하는데 기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따라서 해당 과에서 세포기전학, 면역학, 종양학, 의학분자생물론 등 전공에 관련된 수업들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실무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이론적 배경 뿐만 아니라 폭넓은 연구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해당 전공과목 수업을 성실히 이수하고, 학부연구생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는다면 제가 제약 분야로 취직해서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한지 궁금합니다
전기전자 4학년 재학중입니다. 반도체 소자 쪽으로 산학대학원 또는 일반대학원을 가서 석사 마치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산학대학원 합격하면 문제없겠지만 일반대학원에서 소자 쪽 전공할 경우 소자 쪽 석사 졸업생 TO가 어느 정도인지(공정 쪽이 다수라고 생각되어서 질문 드림), 취업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점이 무엇인지 의견을 구합니다. 참고로, 서울대, 연대 소자쪽 랩실에서 각가 2달간 학부인턴을 했는데 논문 읽고 발표 위주로 진행되었고 장비 실습은 하지 못했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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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멘티님, 2025년 현재 취업 시장은 전반적으로 **회복세와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양극화 국면’**입니다. 대기업은 지난해보다 채용 규모를 20% 정도 확대했지만, 중견·중소기업은 여전히 채용 위축이 뚜렷해 신입 입장에서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에요. 특히 경력직 선호와 중고신입 채용 비중(약 60%) 증가로 인해, 실무 경험이 없거나 신입 포지션에 도전하는 경우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인사담당자 조사 결과, 신입 채용 계획이 없는 기업이 24.8%, 규모를 줄이겠다는 기업이 37.8%로 응답하며 전반적인 채용 축소 기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정보통신·디지털·친환경 산업군은 인력 수요가 증가세라, IT·데이터·기술 기반 직무에는 여전히 기회가 많습니다. 어렵지만 전략적으로 방향을 잡는다면 충분히 돌파 가능합니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