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준비
단기 목표로 직업진로 관련 무엇을 준비하고 있나요?
2026.06.02
답변 3
- 대대기번호타이코에이엠피코사원 ∙ 채택률 0%
자격증, 어학성적, 관련 인턴 등을 경험하셨다면 그런 부분들을 잘 어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단기 목표로는 단순히 자격증 개수를 늘리기보다 희망 직무 방향을 먼저 정하고 그에 맞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영학과라면 인사, 마케팅, 기획, 금융, 물류 등 선택지가 넓기 때문에 우선 직무를 좁히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 후에는 직무 관련 대외활동, 인턴, 프로젝트, 자격증을 연결해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이면 데이터분석과 콘텐츠 경험, 인사면 조직문화나 채용 관련 활동처럼 방향성을 맞추는 식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단순 스펙보다 “왜 이 직무를 하고 싶은지”와 “어떤 경험을 했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는 기업이 많아서 작은 경험이라도 꾸준히 쌓는 것이 큰 경쟁력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단기 목표라면 무조건 “직무 방향 확정 + 실무 경험 확보”에 집중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경영학과는 진출 분야가 넓은 대신 방향이 흐려지기 쉬워서 막연하게 준비하면 오히려 경쟁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우선 관심 직무를 1~2개로 좁히고 해당 직무 기준으로 자격증, 대외활동, 인턴을 맞춰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이면 콘텐츠 제작과 데이터 분석, 인사면 조직활동과 커뮤니케이션 경험, 재무회계면 회계 자격증과 엑셀 역량이 중요해집니다. 그리고 단순 스펙보다 실제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학교 프로젝트, 공모전, 현장실습, 인턴 같은 경험을 통해 “내가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가”를 만들면 취업 준비 방향이 훨씬 선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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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채용검진 탈락 가능성 있나요?
이번에 제약회사 채용검진을 받았습니다(특수검진) 검진 전 작성하는 설문지에 너무 솔직하게 답변한 것 같아서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1. 몸에 어딘가에서 멍울이 만져지나요? 라는 물음에 어릴때부터 갖고 있던 노폐물 멍울(병원 진단 받음)이 있어서 예 라고 체크하였습니다 가족력에 유방암 진단 경험이 있어서 이런것까지 체크하여 탈락되나 걱정입니다 2. 초조, 불안증세가 있나요? 라는 물음에 많이,약간,없음 중 약간에 체크하였습니다 이건 취준 기간이라 불안해서 저렇게 체크하였습니다.. 3. 입에 쇠를 물은 것처럼 쇠맛이 나는 경우가 있나요?(소화 기관에 대한 설문) 라는 물음에 약간에 체크하였습니다 의사면담 때 위 내용은 언급을 안하시고 그냥 업무 중 피부 발진 경험이 있는지만 물어보시고 끝났습니다. 따로 언급을 안하셔서 괜찮은지 알고 위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안드렸는데, 검사 수치가 정상이라도 제가 체크 한 내용 때문에 재검이나 탈락 가능성이 있나요?
Q. 졸업 상태 애매모호한 케이스 취업 관련 질문
미국 주립대를 작년에 졸업 요건을 충족하여 졸업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마지막 학비를 미납하여서 현재 학교의 학비 완납 프로그램을 통해 매달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전적인 문제로 가족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고 현재 $5000정도 미납된 상홥입니다) 학교 성적증명서나 재학증명서에는 현재 졸업생 신분이고 "Degrees Awarded"로 학위 수여까지 날짜와 함께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다만 학교측에서는 미납된 학비만 완납이 되면 Diploma 즉 졸업 증명서를 보내준다고 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 제가 올해 하반기 채용으로 취업을 준비중인데 이력서 및 면접에서 졸업이라고 표시를 해야할지 졸업예정자라고 표시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준비하고 있는 회사에서는 졸업예정자는 그 다음해 학기 졸업인 사람만 예정자로 인정하는것 같아서 저같은 특이 케이스는 이력서에 뭐라고 명시를 해야할지 여쭙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케이스는 합격에 지장이 있을까요?
Q. 5학년 졸업작품에 대해
안녕하세요 개강을 코앞에 두고 고민이 갑자기 많아져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포폴 준비하면서 졸업 작품 주제를 정하는데 포폴에 넣을 만한 작품 중에 규모가 크거나 뭔가 도면을 많이 뽑을 수 있을만한 정형적인 건물이나 모형을 넣을 수 있는게 없더라고요.. 컨셉이나 스토리텔링, 결과물은 괜찮은데 이게 건축인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5학년때는 그동안 부족했던 디테일이나 모형을 잘해보자! 라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리고 주제 고민을 하면서 정말 하고싶은게 생겼는데 끽해봐야 3-4층의 작은 규모 복합문화공간 정도가 될 것 같더라고요... 졸업전시를 보면 규모에서 압도되는 것들도 있다보니까 취업을 고려하면 너무 불리한 선택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생겼습니다 ㅠㅠ 어디에 취업하고싶은지가 안정해져서 드는 고민인 것 같기도 해요.. 대기업 축에 속하는 곳에 가려면 빌딩이나 핫한 데이터 센터 같은걸 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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