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준비
단기 목표로 직업진로 관련 무엇을 준비하고 있나요?
2026.06.02
답변 3
- 대대기번호타이코에이엠피코사원 ∙ 채택률 100%
자격증, 어학성적, 관련 인턴 등을 경험하셨다면 그런 부분들을 잘 어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단기 목표로는 단순히 자격증 개수를 늘리기보다 희망 직무 방향을 먼저 정하고 그에 맞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영학과라면 인사, 마케팅, 기획, 금융, 물류 등 선택지가 넓기 때문에 우선 직무를 좁히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 후에는 직무 관련 대외활동, 인턴, 프로젝트, 자격증을 연결해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이면 데이터분석과 콘텐츠 경험, 인사면 조직문화나 채용 관련 활동처럼 방향성을 맞추는 식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단순 스펙보다 “왜 이 직무를 하고 싶은지”와 “어떤 경험을 했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는 기업이 많아서 작은 경험이라도 꾸준히 쌓는 것이 큰 경쟁력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단기 목표라면 무조건 “직무 방향 확정 + 실무 경험 확보”에 집중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경영학과는 진출 분야가 넓은 대신 방향이 흐려지기 쉬워서 막연하게 준비하면 오히려 경쟁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우선 관심 직무를 1~2개로 좁히고 해당 직무 기준으로 자격증, 대외활동, 인턴을 맞춰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이면 콘텐츠 제작과 데이터 분석, 인사면 조직활동과 커뮤니케이션 경험, 재무회계면 회계 자격증과 엑셀 역량이 중요해집니다. 그리고 단순 스펙보다 실제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학교 프로젝트, 공모전, 현장실습, 인턴 같은 경험을 통해 “내가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가”를 만들면 취업 준비 방향이 훨씬 선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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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영문과/컴공과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곧 졸업을 앞둔 영문과 그리고 소프트웨어융합학과 복수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영문과로 입학은 했지만 최소 졸업학점 수 때문에 컴퓨터 관련 전공을 훨씬 많이 이수했습니다. 또한 원래 꿈도 개발자였기 때문에 개발 직무로 가고 싶었으나.. 요새 개발쪽 취업도 만만치 않고 평생 개발하고 살 수 있는지도 적성에 맞는지 잘 모르겠어서 둘을 융합한 테크니컬 PM 쪽을 막연히 생각해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TPM은 채용 티오도 많지 않을 뿐 아니라 신입을 뽑는 경우를 거의 못 본 것 같습니다.. 정말 막연한 질문이지만 영문과 졸업 (토익 985, 오픽 AL) 소프트웨어 졸업 (게임 개발 프로젝트 몇개, 머신러닝,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조금씩, 앱 프로토타입 혼자 제작하는 공모전 시상 x 참여 o 등의 포트폴리오) 학점 3.6x/4.3 ADsP도 취득 예정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 어느 방향으로 커리어를 생각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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