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준비 고민
지방 사립대 화학공학과 졸업예정자입니다. 품질관리/생산관리 직무에 관심이 있는데 자격증과 스펙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 글을 남깁니다. 현재 가진 스펙으로는 학점 : 3.86/4.5 자격증 : 운전면허, 컴활1급, adsp, 위험물산업기사,오픽 IM1 실무경험 : 학교 내 실험수업, 모노필라멘트 압출공정을 사용하여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는 중소기업에서 품질경영과 품질관리 직무 현장실습(16주), 아르바이트 입니다. 지금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졸업유예를 해야할까요? 2. 화학분석기사 필기를 준비중에 있는데 취소하고 오픽 점수를 먼저 올리는게 맞는걸까요? 3. 만약 제약회사를 가려고 한다면 GMP교육과 분석기기 다룬 경험이 없으면 서류에서 바로 탈락인가요? 4. 1년동안 스펙을 보완한 뒤에 2027년에 취업을 하는게 좋을까요? 뭐부터 준비해서 취업 준비에 돌입해야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일주일째 아무것도 못하고 고민만 깊어져 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 한 것 같네요.. ㅠㅠ
2026.01.15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재 스펙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졸업유예나 1년의 공백기가 아니라 부족한 어학 점수를 보완하여 바로 지원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화학분석기사 필기 준비를 당장 중단하고 최소 오픽 IH 이상을 목표로 영어 성적을 최우선으로 올리시길 권장하며 이미 현장실습 16주의 실무 경험이 있어 직무 적합성은 충분히 입증된 상태입니다. 제약회사의 경우 GMP 교육이나 기기 분석 경험이 우대 사항이지 필수 결격 사유는 아니므로 현재 가진 품질관리 경험을 제약 공정에 맞춰 자기소개서에 녹여낸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2027년까지 시간을 끌기보다는 이번 상반기에 어학 점수를 확보함과 동시에 중견기업 이상 공고에 공격적으로 지원하여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이 취업 성공의 가장 빠른 길입니다. 고민만 하기보다는 당장 다음 주 오픽 시험부터 접수하고 자격증 한두 개에 집착하기보다 직무 경험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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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스펙과 경험을 보면 품질/생산관리 직무 기본 역량은 이미 갖춘 상태입니다. 졸업유예는 필수는 아니며, 1년간 스펙을 보완하더라도 경력 없는 상태에서 실무 감각이 부족하면 크게 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픽 점수는 IM1 → AL/IM2 정도로 올리면 영어 요구 사항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으므로, 화학분석기사 필기보다 영어 점수 향상에 우선 투자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제약회사 지원 시 GMP 교육이나 분석기기 경험은 우대 사항이나 필수는 아니며, 서류 탈락을 피하려면 ‘교육/실습/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학습 의지와 관련 지식’을 보여주는 식으로 작성하면 됩니다. 지금은 고민만 하지 말고, 관심 직무에 맞춰 자기소개서와 기본 역량, 자격증·교육 순서를 계획하고, 소규모라도 실무 경험·프로젝트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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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4번에 대해 종합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졸업예정자 신분으로서 본인의 취업 나이가 아직 많지 않으므로 졸업유예 이후 보다 확실하게 스펙을 향상시킨 이후 채용 프로세스에 임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으리라 판단됩니다. 우선 어학 성적의 경우 안정권에 속하기 위해 토스/오픽 IH 등급 이상을 취득해주시기 바라며, 품질관리/생산관리 직무에 부합하는 화학분석기사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되면서 타지원자의 스펙 인플레 현상이 점차 심화되고 있으므로 본인의 경쟁력을 어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스펙을 모두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제약회사 취업을 추가로 고려하실 경우에는 GMP 교육, 관련 분석기기 경험 등을 보유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당 분야 경험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하여 무조건 서류 전형에서 탈락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약 분야 관련 본인만의 경쟁력을 어필할 수단이 부족한 관계로 최종합격률이 저하되는 측면으로 작용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일단 영어성적을 조금더 올리는게 좋을것같구요... 올리면서 정규직을 메인으로 인턴을 서브로 지원해보세요 지금 졸업안한거면 유예나 휴학 추천드리고 가고자하는 직무관련하여 자격증 취득해보세요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할때 취업을 위한 스펙이 준비가 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휴학, 졸업유예 어떤 것이라도 상관이 없으며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수만 있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들이 취업시에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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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재 취업을 준비중인데, 어떤 전기 직무를 선택해야 할까요??
저는 전문대학교 졸업 예정자로, 학점은 3.67이며 전기기능사·승강기기능사·전기산업기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기 분야에서 어떤 직무를 선택해야 할지 아직 명확한 방향을 잡지 못한 상태이며, 막연하게는 대기업 입사와 워라벨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전기공사, 오퍼레이터, 시설관리, 메인트, 유지보수, 전기설계 등 진로가 다양하다 보니 어떤 경력을 시작해야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지 혼란스럽습니다. 주변에서는 오퍼레이터·시설관리 분야가 경력에 불리하다는 말도 있지만, 정보가 엇갈려 판단이 어렵습니다. 제 목표는 향후 대기업이나 공기업으로 이직할 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경력을 쌓고 기술적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하이닉스·삼성전자·기아자동차의 메인트 직무나, 현대일렉트릭 전기설계·삼성전자 설비기술처럼 기술 기반 직무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초기 경력을 쌓을 때 설비·유지보수 직무가 더 유리한지, 아니면 전기설계·설비기술 같은 기술 심화형 직무가 더 성장에 도움이 되는지,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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