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토익, 토스
안녕하세요! 토익은 790, 토스는 IM2 인데 둘 다 점수 더 올려야할까요? ㅠㅠ 제약회사 학술마케팅이나 QA/QC 지망하고 있습니다!
2026.01.02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마케팅이나 QA/QC쪽 어학능력이 요구됩니다. 더올리시는게 좋습니다.
- 소소사이어티현대엔지니어링코차장 ∙ 채택률 94%
안녕하세요 멘티님, 토스의 경우는 최소 IM3로 올리시면 좋을 것 같고, 토익은 따로 점수를 올릴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보통 기업에서는 토스나 오픽과 같은 영어 스피킹 성적만 제출해도 문제 없습니다. 취업까지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토스 하나만 올리시면 됩니다. 어학은 더 올리셔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제약회사 학술마케팅과 QA 직무는 전문 원서 독해 능력이 필수이므로 토익 850점 이상과 토스 IH 이상으로 점수를 무조건 올리셔야 합니다. 현재 점수는 지원은 가능하나 경쟁력을 갖추기에는 다소 부족하니 영어 점수 보완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학술마케팅은 영어가 주된 업무 도구이므로 고득점일수록 서류 통과 확률이 확실히 높아집니다. 애매한 점수로 불안해하기보다 확실하게 점수를 높여 지원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옳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공계 직무를 희망할 경우 토익은 최소 850 이상, 토스는 최소 IH 등급 이상으로 개선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가속화됨에 따라 타지원자의 스펙 인플레 현상이 전반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점으로 인해 토익, 토스/오픽 등에서 고득점을 취득하는 지원자들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으므로 본인께서도 상대적으로 뒤쳐지지 않는 어학 성적을 취득해주시는 것이 취업에 있어 유리하게 작용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화화성남대림산업코부사장 ∙ 채택률 83%
안녕하세요. 우선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가 마케팅 또는 QA/QC 쪽이라면, 기본적으로 외국어에 대한 조건이 직무내용에 포함되어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QA 같은 경우, 제약이나 화학계열 회사에서는 대부분 영어로 된 절차서 및 코드와 기준을 보는 일이 많기 때문에, 영어 회화 능력보다는 영어 문서 해석 능력 및 작성능력을 많이 보는 편입니다. 삼성의 경우 공채시 지원자격이 토스 120점인것을 감안하면 IM2의 성적은 현재 지원이 가능한 점수대를 겨우 턱걸이 한 수준이기 때문에 토스 IH점수대까지는 만들어두셔야 합니다. 토익은 상대적으로 기업에서 중요도를 두지 않는 시험이기 때문에, 하나의 시험 종류로 점수를 올리신다고 하면 당연히 토스로 계속 공부를 하시고 쌓아 올라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25살 대학 재진학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건동홍 실내건축 졸업 예정인 대학생입니다. (25살 여자) 제 전공으로 취업하고 앞으로 밥 벌어먹을 생각을 하니 미래가 잘 안 보여서 학기 재수강 후 전자공으로 재입학하고 싶은데, 이럴 경우 졸업학년 28살, 졸업하고 나면 29살이 됩니다. 취업이 가능할까요? 편입이 더 나은 길일까요? 공대에 대한 미련이 남는 것 같습니다
Q. 제조업 장비 기술영업과 si쪽 기술영업중 고민이 있습니다.
본론: 두 분야중 나중에 나와서 창업을 한다면 어느쪽이 더 전망있고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4년제 대학교 문과 졸업을 하고 폴리텍을 다니고있습니다. 폴리텍에서 배운 기계설계와 it 포트폴리오 및 설계 기능사, 정보처리기사자격증을 가지고 기술 영업 분야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분야는 일단 취업이 급하니 제조업 장비 영업과 si 영업 둘 다 지원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 목표는 회사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나와서 제가 직접 창업을 하고싶은데요, 두 분야 중 어느 분야가 그나마 큰 자본 없이 창업이 가능하고 전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Q. 면접 지원동기 꼬리질문
오늘 면접보고 왔는데 지원동기 관련 꼬리질문을 많이 받았어요. 앞에 직무나 경험은 꼬리질문도 잘 대답했는데.. 지원동기에서 뼈아픈 말을 들었습니다. 맡고 싶은 직무 - ~하고 싶다. 관련 전공지식이 있기 때문에 기여가능 그거 티오 없을수도 있는데 다른직무 하고싶은거? - 그러면 ~ 하겠다. 실제 계약직 근무도 했었고, 해당 분야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있다. 대학원은 왜감? - 그땐 개발이 하고 싶었다. 공부도 재밌었다. 참고로 지원직무는 대학원이랑은 아무~~상관없는직무입니다. 연구랑은 관련없는.. 근데 면접 마지막에 한 면접관이 "지원동기랑 역량 쌓아온게 일치가 안되는 것 같아서 질문을 계속 드렸었어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탈락시그널이겠죠?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