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토익스피킹
토익스피킹 책 추천 해주세오 시계토끼쌤 책이랑 제이크 쌤 책 중에 고민중입니다.
2026.06.11
답변 3
- 김김감쟝에스티엠코사원 ∙ 채택률 0%
저도 두책 다 알아봤는데 개인적으로는 현재 영어말하기 실려에 따라 선택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토익 스피킹이 처음이면 시계토끼 교재가 더잘맞아요. 만능표현이랑 템플릿 위주로 구성되어있어 독학하기 부담이 적습니다. 기본실력이 있고 목표점수 빠르게 올리고 싶으면 제이크 교재 추천합니다. 유형별 공략법 실전문제 구성이 있어서 도움이 되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과장 ∙ 채택률 89%토익스피킹의 양대 산맥인 두 교재를 고르셨네요! 두 책은 스타일이 꽤 직관적으로 나뉘기 때문에, 본인의 현재 영어 베이스와 목표 등급, 그리고 선호하는 학습 방식에 따라 선택하시면 실패가 없습니다. 두 교재의 특징을 깔끔하게 비교해 드릴게요. 1. 시계토끼 제니쌤 (만능문장으로 끝내는 올인원) "영어 말하기가 어색하고, 시험장에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막막한 분" 핵심 콘셉트: '만능 문장'을 활용한 위기 탈출 및 돌려막기. 장점: 어떤 문제가 나와도 짜깁기해서 대답할 수 있는 치트키 같은 문장 틀을 많이 알려줍니다. 아이디어가 잘 안 떠오르거나, 문법을 일일이 신경 쓰며 문장을 만들기 어려워하는 노베이스~중급자에게 최고의 효율을 냅니다. 쉬운 어휘로도 고득점(IH~AL)을 받을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추천 대상: 영어 회화가 익숙하지 않아 무조건 외울 수 있는 '치트키 패턴'이 필요하신 분, 단기간(1~2주) 내에 빠르게 발화량을 채우고 싶으신 분. 2. 제이크쌤 (28시간에 끝내는 올인원 / 필수 전략서) "정석적이고 깔끔한 답변, 체계적인 유형 분석을 원하시는 분" 핵심 콘셉트: '정석적인 템플릿'과 감점 없는 깔끔한 답변 규칙. 장점: 유튜브 구독자 1위답게 교재 구성과 해설이 매우 체계적입니다. 채점 기준에 맞춘 정확하고 군더더기 없는 답변 포맷을 제시합니다. 억지로 문장을 쥐어짜기보다는 시험 유형을 완벽히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답변하는 훈련을 돕습니다. 추천 대상: 어느 정도 기본 문장 구성력은 있으신 분, 꼼꼼하고 정석적인 커리큘럼을 선호하시는 분, AL에서 최고 등급(AH)까지 안정적인 고득점을 노리시는 분. 선택 가이드: 시험장에서 말문이 막힐까 봐 가장 두렵고 아이디어 짜내기가 힘들다면 시계토끼를, 유형별로 딱 떨어지는 깔끔한 답변 규칙과 체계적인 독학을 원하신다면 제이크쌤을 추천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두 교재 모두 토익스피킹 수험생들에게 인지도가 높지만 본인의 학습 성향과 목표 등급에 따라 선택을 달리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제이크 강사의 교재는 파트별 핵심 템플릿과 정형화된 틀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므로 초보자가 기본기를 빠르게 잡고 실전 감각을 익히기에 아주 유리합니다. 반면에 시계토끼쌤 교재는 다양한 실전 모의고사와 더불어 고득점을 위한 변형 문제 대처법을 상세히 다루고 있어서 실전 연습에 집중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유형별 공식 학습을 원한다면 전자를 선택하고 현장감 있는 다량의 문제 풀이와 감각 유지를 원한다면 후자를 선택해 공부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졸업 후 해외영업/무역 분야 취준 시작
안녕하세요.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여 25년도 2월에 졸업하였다가, 희망하던 대학원에 떨어져서 취준하게 된 SKY 문과(상경 복전) 졸업생입니다. 대학원을 준비했다보니 마땅한 스펙이 없는 상태인데, 이 상황에서 취준을 하려다 보니 너무나 막막한 상황입니다... 최근 해외영업이랑 무역쪽에 생겨 이쪽으로 취준을 하고자 하는데, 여기서 어떠한 스펙을 더 늘리면 좋을지 조언을 여쭙고 싶습니다. 자격증은 hsk5급, toeic 970, opic al 보유 중이고, 일경험은 학교 현장실습으로 중소기업에서 HR 인턴했습니다.
Q. 학내외활동 쓸 때 꼭 증빙서류가 있는 활동만 써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취준생입니다... 지원서/이력서를 쓰다가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학내외활동을 적을 때에는 꼭 증빙 서류를 제출할 수 있는 활동만 써야 하나요? 증빙 서류는 없지만 실제로 한 활동들인데.. 혹시나 나중에 채용이 되었을 때 허위 사실 같은 이유로 채용이 취소되는 경우도 있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바보 같은 질문 일수도 있지만..갑자기 불안해져서 여쭤봅니다..!!
Q. 연구자가 되고 싶은 학부생
안녕하세요, 멘토님. 논문 작성을 시작할 때 연구자들은 보통 어떤 흐름으로 연구를 발전시키고 글로 정리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먼저 문제를 정의한 뒤 연구를 설계하는지(예를들어 어떤 논문에서의), 현재 맡고 있는 과제나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논문 주제를 구체화하는지, 혹은 연구를 진행하면서 결과를 보고 논문화 가능성을 판단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연구를 하다 보면 “이 정도면 논문으로 쓸 수 있겠다” 또는 “이 학회에 투고해볼 수 있겠다”라는 판단이 생길 것 같은데, 이런 확신은 보통 어떤 기준이나 경험을 바탕으로 형성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임팩트 팩터, 관련 분야의 기존 논문들, 연구 결과의 완성도, 실험의 설득력 등 어떤 요소들을 중점적으로 보는지도 여쭙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멘토님께서 실제로 논문을 준비하시면서 겪으셨던 고민이나, 주제 선정·실험 방향·학회 결정 과정에서 중요하게 작용했던 판단 기준이 있다면 함께 듣고 싶습니다.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