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통신직무
이제 2학년 마친 정보통신과 학부생입니다 제가 항공 통신에 관심이 있어서 항공사나 공항공사 취업을 목표로 통신 관련 직무로 진로를 잡았습니다 물론 공기업 통신직도 같이 준비할겁니다 근데 항공 관련 취업 정보가 별로 없어 막막합니다 사실 지금까지 개발 관련 공부를 하다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에 용기내서 접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영어가 중요하니까 지금 오픽 준비중이고 틈틈이 항공 통신 관련 자료나 논문 찾으며 기초 지식 쌓는 중입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학점 4.15/4.5 이고 학생회 경력 1년 정도밖에 없습니다 3학년 1학기에 한능검 따고 4학년때 정처기랑 정보통신기사 2개 딸건데 지금 배운 전공 내용부분만 미리 공부해놓을까요?
2026.01.18
답변 4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1%
안녕하세요 항공 통신은 보통 네트워크/무선(전파·RF) + 운영(관제·안전·규정)이 핵심이라, 지금은 영어 준비와 병행해 CCNA급 네트워크 기초 + 무선/전파·항공통신 개론 + 관련 프로젝트(로그분석/네트워크 설계·측정)로 “실무형”을 만드는 게 가장 빠릅니다. 정처기·정보통신기사는 따면 가점은 되지만 합격을 결정하진 않으니, 3학년엔 전공(네트워크/무선/보안) 성적·프로젝트/인턴을 우선 확보하고 남는 시간에 자격증을 붙이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항공 통신 분야는 무선설비기사가 가장 강력한 우대 자격증이므로 정보통신기사보다 이를 최우선 목표로 잡고 준비하는 것이 무조건 유리합니다. 학부생 때 논문을 읽는 것은 취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지 않으니 그 시간에 공기업 필수 요건인 토익 850점 이상 고득점과 전공 필기시험 공부에 올인하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개발 미련을 버린 것은 훌륭한 결단이며 지금부터 계획하신 한능검과 더불어 무선설비기사를 반드시 취득하여 정량적 스펙을 완성하면 공항공사 입사는 문제없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방향 설정은 아주 잘하셨습니다. 항공사·공항공사 통신직은 ‘개발자’보다 ‘운영·시스템 엔지니어’ 성격이 강해 지금 전략이 맞습니다. 2학년 종료 시점이라 준비 타이밍도 좋습니다. 우선 전공은 통신이론·전자회로·신호 및 데이터통신·네트워크 위주로 확실히 다지세요. 항공통신은 VHF/UHF, 위성통신, 항행안전시설(ILS, VOR, DME), AFTN/ATN 등 개념 이해가 핵심이지 깊은 코딩 역량은 필수 아닙니다. 자격증은 계획대로 정보통신기사 + 정처기면 충분히 경쟁력 있고, 한능검은 공기업 대비로 적절합니다. 여기에 항공무선통신 관련 세미나, 공항 견학, 항공안전 보고서 요약 정리 같은 활동을 개인 프로젝트로 만들어 두세요. 영어(OPIc)는 필수이며, 지금처럼 논문·자료를 읽으며 전공 영어에 익숙해지는 방식이 가장 좋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전공 개념 선행 + 항공통신 구조 이해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채택해주세요 ^^ 방향설정은 잘하신것 같습니다. 항공사, 공항공사 통신 직무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지금 우선순위는 전공 기초 (통신이론 , RF , 네트워크) 학교 수업 중심으로 튼튼히 , 그리고 오픽 계속 준비 (항공쪽은 중요합니다) 자격증은 3-1 한능검 좋습니다 4학년떄는 정보통신기사 및 정보처리기사 적절합니다. 추가하면 좋을것은 공항공사 , 항공사 인턴 및 현장실습 항공통신 (ATC , CNS / ATM) 기초 개념 정리 정도면 충분해 보입니다. 지금 공부할것은 새로운거 욕심내기 보다 전공 내용 미리 복습이 최우선입니다. 밥향은 맞고, 지금처럼 기초 + 용어 + 자격증 루트면 충분해보입니다. 조급해하지 마세요.
함께 읽은 질문
Q. AICPA를 취득하는게 효용이 있을까요?
현재 막학기 재학중이고, 외국계기업이나 금융공기업으로 가고 싶은데, AICPA가 효용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해외대 출신이거나 영어가 네이티브 수준이어야 의미가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요ㅜㅜ 영어는 정말 평범한 수준이고 교환학생이나 유학 경험도 없습니다. 인턴 경험이 없어서 자격증으로 경쟁력을 갖추고자 취득하려고 하는데, AICPA 취득하는 것보다 인턴이나 다른 스펙을 쌓는게 더 좋을까요?
Q. 학사과정 화학공학과에서요..
제가 알기론 학사과정 기계공학과에서 4대역학(동역학,정역학,열역학,유체역학)을 다 마스터하면 학사과정 기계공학과의 70% 이상을 섭렵한거나 다르지 않다고 하는데 맞나요?? 만약 맞다면 학사과정 화학공학과에서 기초과목인 화공양론,열역학,단위조작을 다 마스터한 다음 그 다음에 반응공학,이동현상(운동량,열 및 물질전달)을 다 공부하면 사실상 학사과정 화학공학과의 70% 이상을 섭렵 한다고 아는데 사실인가요??
Q. 인턴 vs 계약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26년 2월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공기업/사기업 모두 서류는 넣고 있지만, 공기업을 조금 더 비중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타공공기관 인턴(6개월)과 교직원 계약직(1년) 둘 다 붙어서 어느 쪽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희망하는 산업군은 아니지만 행정(회계 등) 직무라 가산점+스펙을 선택하면 인턴일 것 같고, 공부시간을 생각하면 계약직일 것 같은데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인턴 경험은 없고, 근로장학생으로 공공기관 근무 경험 약 2년 있습니다! 자격증은 토익/토스/컴활1/한국사1 보유하고 있고, 서류 합격은 간간히 하기에 근무 병행하며 필기 공부에 집중하려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