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학부연구생
안녕하세요 현재 학부연구생을 2개월 조금 넘게 하고있습니다. 학부연구생을 하는 주제가 취업하는 곳에서 그렇게 도움이 되는 주제가 아닐것 같은데 직무와 다른 것을 하는 것도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계속 할지 말지에 대한 고민이 계속 됩니다
2026.03.08
답변 8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학부연구생 주제가 지원하려는 직무와 완전히 일치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의미가 없는 경험은 아닙니다. 기업에서는 연구 주제 자체보다 연구 과정에서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했는지, 실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와 같은 문제 해결 능력과 사고 과정을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실험 설계, 데이터 분석, 논문 조사, 협업 경험 등은 다양한 직무에서 공통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역량이기 때문에 취업 준비에도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고민해야 할 부분은 투자 대비 얻을 수 있는 경험의 크기와 직무 연결성입니다. 만약 연구 주제가 직무와 전혀 연결되기 어렵고, 앞으로도 단순 보조 수준의 업무만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면 다른 직무 관련 경험(인턴, 프로젝트, 공정 실습 등)을 찾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연구 과정에서 실험 설계나 데이터 분석 등 의미 있는 경험을 계속 쌓을 수 있다면 주제가 다르더라도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주제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앞으로 어떤 역할을 맡게 되는지, 실제로 배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기준으로 계속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 기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부연구생 경험은 연구 주제가 취업 직무와 완전히 같지 않더라도 충분히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기업에서는 연구 주제 자체보다 문제를 분석하고 실험을 설계하며 결과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어떤 역량을 키웠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특히 공학 계열에서는 데이터 분석, 문제 해결 과정, 협업 경험 등을 어필할 수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목표 직무와 너무 동떨어져 있고 다른 직무 경험을 쌓을 기회가 있다면 방향을 바꾸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아직 2개월 정도라면 조금 더 경험해보면서 본인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판단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원 희망하는 산업 및 직무와 연관이 없더라도 직무 역량의 전문성을 어필할만한 것이 있으신가요? 그것도 없다면 해당 학부연구생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 aasfgadLG디스플레이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원하는 취업 분야와 연구주제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경험으로는 주제가 취업분야와 맞지 않더라도 본인의 역량과 논리를 설명할 수 있으면 확실히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다만 그 분야를 연구하고 왜 그 회사/직무에 지원했는지 이유도 잘 설명해야 하구요
- ddionix한국과학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학부연구생 생활이 직무와 같으면 베스트겠지만 대부분은 직무와 달라도 현장 경험을 간접적으로나마 해봤다는 것에서 자소서에 잘 녹이실 수 있으면 얼마든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재학 중에 하시는 거라면 진행하시는 게 맞고. 휴학이나 졸업유예를 하면서 진행하는 것은 매몰비용이 크다고 사려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해당 경험이 취업시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말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경험이 향후 다른 인턴 등 추가적인 스펙을 쌓는데에 발판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맞다 사료됩니다. 따라서 여력이 되신다면 계속하시고 그것이 아니라면 그 시간에 다른 경험을 쌓는 것이 오히려 낫다 할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가급적일치하는게 도움이됩니다 관련성이 제로라면 큰 의마없습니다
- aasfgadLG디스플레이코사원 ∙ 채택률 100%
원하는 취업 분야와 연구주제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경험으로는 주제가 취업분야와 맞지 않더라도 본인의 역량과 논리를 설명할 수 있으면 확실히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다만 그 분야를 연구하고 왜 그 회사/직무에 지원했는지 이유도 잘 설명해야 하구요
함께 읽은 질문
Q. 경력사항 기재란 중 인턴 계약직 / 연봉 기재
안녕하세요, 공채 준비 중 경력사항 기재 관련 문의드립니다. 당시 스타트업 인턴으로 근무하였습니다. 다만 계약서를 확인해보니 프리랜서 계약으로 작성 되었고, 건강보험, 고용보험 모두 가입(취득일, 상실일 모두 확인 가능)된 상태입니다. 질문1. 이 경우, 공채 경력사항란에, 인턴이 아닌 계약직으로 기재해야 하는 지 문의드립니다. 질문2. 또한 일한 만큼 받는 시스템이다보니 월 60-80으로 변동성이 있습니다. 이때 연봉 작성시에는 평균치 구한 뒤 x12를 하면 되는 지도 문의 드립니다.
Q. 중견기업 입사 예정인데, 대기업 공고 지원을 계속할지 고민입니다
24살 공대 졸업생입니다. 현재 반도체 중견기업 취업이 확정되어 6월부터 출근 예정입니다. 입사 전까지 시간이 조금 남아 있어, 5월에 올라온 대기업 공고에도 지원해볼지 고민 중입니다. 지원한다면 자동차, 방산 등 반도체 외 분야도 폭넓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아직 결과 발표가 나지 않은 곳도 2곳 정도 있어 추후 면접을 더 보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지금 공고나 남은 전형들은 보통 6~7월에 면접이 진행될 것 같은데, 입사 첫 달부터 반차나 연차를 쓰고 면접을 보러 다니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입사 직후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이 회사 내 평판이나 향후 커리어에 불리하게 작용할지도 걱정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지금 대기업 공고에 계속 지원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일단 입사 후 적응한 뒤 9월 하반기 공채부터 다시 도전하는 게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신입 초반 분위기를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시공보조
플랜트 현장 시공보조는 보통 어떤 업무를 처리하나요 ?? 시공보조로 근무한게 경력에 인정이 될까요 ?? 전직장 그만두고 쉬고있는데 마냥 쉬긴 싫어서 일해보려고 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